작품추천

작품추천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새벽에 보다 혼자 울컥한 글.

작성자
Lv.66 전장범
작성
21.08.02 03:26
조회
2,579
표지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유료 완결

287000
연재수 :
101 회
조회수 :
1,191,932
추천수 :
32,207
안녕하세요. 저는 열혈 독자이기도 하면서 작가를 꿈꾸는 지망생입니다.

문피아를 2007년도인가부터 이용했는데 추천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모바일 환경으로 추천글을 작성중이라 다소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더라도 영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선 <다시 스물>이란 글을 쓰시는 작가분은 꽤 많은 작품을 유료화 완결하셨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안정감 있고 필력이 상당하셨습니다. 아 물론 제가 누굴 평가할 처지가 아니라 이 것은 평가가 아닌 제 개인의 감상임을 밝힙니다.

이렇게 제게 어쩌면 마이너스 요인이 될수도 있는 위험이 있음에도 추천글을 쓰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스물>이란 작중에서 주인공이 정말 멋지거든요, 특히 ‘나는 바다야’라고 말할 때는 정말 캬~하고 감탄을 해버렸습니다.

퀴즈쇼에 출현해 돈을 버는 장면, 그리고 인터뷰를 통한 주인공의 대사부터, 작품의 초반 인트로까지.

현대인 현대의 회사원이라면 공감될 소지가 많다고 보여지며, 작가님께서 정말 신경을 많이 쓰시고 작업하신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디테일한 부분에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우고 싶을 만큼 제 마음에는 쏙 들어오는 글이었습니다.

현재 연재된 분량이 짧기도 해 음, 추천이 성급한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만, 적은 화수가 너무너무 아쉬울 만큼 작가님께 연참을 독촉하고 싶을 만큼, 그리고 이 작품의 끝을 꼭 보고싶은 마음으로 이렇게 처음으로 추천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쓴 추천글을 보니 작품에 대한 설명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나 제목 <다시 스물>로 문피아의 독자님들께서는 예상하시는 것들이 있으리라 판단하고, 또 그 예상했던 지점이 조금은 다를 것이라고도 판단됩니다.

더 얘기를 하면 스포가 될까 줄이겠습니다.


좋은 작품 함께 나누고 싶어서 감히 추천글을 써보았습니다.

코로나 확산으로 짜증나는 요즘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감히 얘기해보겠습니다.




Comment ' 74

  • 작성자
    Lv.43 쉬프
    작성일
    21.08.29 00:49
    No. 61

    최신화까지 봤으면 절대추천글 안섰을 건데ㅋㅋㅋㅋ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9 나의적은나
    작성일
    21.08.29 10:27
    No. 62

    전혀 울컥할 글이 아니던데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70 n5******..
    작성일
    21.08.29 17:41
    No. 63

    추천을 후회할듯..분명 초반은 재밌었는데 갈수록 재미나 흥미나 전개가 전부 떨어져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76 사이다황
    작성일
    21.08.30 20:04
    No. 64

    말도 안되지만 작가가 중간에 바뀐거 같음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0 qlc1
    작성일
    21.08.30 21:19
    No. 65

    작가님이 도박중독을 가볍게 보시는것 같고
    억지신파로 빠져서 다음화가 궁금하지 않은 글 입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0 GTA6
    작성일
    21.08.30 22:35
    No. 66

    억지감동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
    억지감동 주려는 것이 너무 뻔해서 비웃음이 나옴.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78 le******..
    작성일
    21.08.30 23:36
    No. 67

    딱 이 추천글 보고 선작.. 초반 뭔가 이상함을 느끼며.. 따라갔지만.. 개연성 막장으로 변신.. 매일 매일 설레임ㅋ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8 le******..
    작성일
    21.09.01 02:46
    No. 68

    37화 오늘도 울컥 하며 보고 있어요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까칠서생
    작성일
    21.09.01 09:53
    No. 69

    너무 극초반에 추천하신듯.... 여친을 어차피 해어질 배설구로 생각하는 쓰레기 . 전생에 이혼하고 현생에 동물적마인드로 싫음말고 하는... 주인공한테는 단백질인형이 여친으로 적합할거같음.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99 고르르
    작성일
    21.09.02 19:10
    No. 70

    울컥하긴 하는데..

    좋은 쪽이 아닌 짜증이 나서 울컥한다는 것이 문제지요.

    항마력이 고등급이 아니면 주화입마에 듭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2 추천추
    작성일
    21.09.02 21:41
    No. 71

    28화까지 간신히 보다가 추천글 다시 읽으러왔더니 29화부터는 더한다하네요 작가님 이름을 기억해두고 걸러야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3 fo*****
    작성일
    21.09.05 01:43
    No. 72

    둘중 하나입니다.작가가 능력이 없거나 개념이 없거나. 아무리 인터넷소설이라지만 좀 개연성은 있어야하고 등장인물들의 반응은 상식적이어야하는데 전혀 안그래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2 n9******..
    작성일
    21.09.27 20:41
    No. 73

    이거 주인공 ㅈㄴ 묘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6 귀욤둥이
    작성일
    21.11.03 11:26
    No. 74

    혼자 지만 낄낄대는 글로 바로 전락해버림
    초반에 좀 잘 나가나 싶더니 또! 지혼자 낄낄대는글로 바로 리턴
    발전이없음 기대좀 하고 볼려다 바로 리턴해버리는 작가
    이젠 기대도 안하고 안볼작가임 답없다 생각함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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