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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43 astiful5..
작성
20.02.16 18:52
조회
1,111
표지

독점 흑마존(黑魔尊) 갱생기!

웹소설 > 작가연재 > 무협, 판타지

새글

능운생
연재수 :
95 회
조회수 :
865,191
추천수 :
17,960

정상에 서본 사람만이 알 것  입니다. 


정상에 나 말고 아무도 없음을 , 정상에  서본자만의

고독감,외로움을.    천하를 가져본자는 알것입니다.

그허망함을 ,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그저 허울뿐인

절대자라는 이름을 ,그래서 그모든거 내팽개치고


속세에 묻혀서 밥세끼잘 찾아먹고 여러  장삼이사들과

아웅다웅 거리면서 재미있게 살아보려고 정상에서

내려왔건만  왠걸 본인이 절대자  였었던걸 깜빡

한건 아닐지...


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마음가는대로 행한 다고 하지만

그런 모든 행동은 절대자,  절대적인 힘을 가진자가

아니면  할수 없는 일이었음을 그는 미처알지 못했다.


바로 지금 소개 하고자 하는글  “흑마존 갱생기” 라는

문피아 연재글의 내용입니다.  이글  재미 있습니다.


또 내용도 개연성이 있습니다. 물론 무협을 개연성을

가지고 보는건 아니지만, 가끔씩 인간세상에는

특이한체질과 특이한 경험으로 다른사람이 상상하지

못할  존재가 있지요.


바로 이책의 주인공이 그렇습니다. 초반부를 잘 읽어보면

주인공이왜이렇게 터무니 없이 강한지 공감이 갑니다.


바로 특이한체질에, 특이한체질을 가졌던또다른 존재

로 부터 경험을 고스란히 물려 받은데다 그의 주변상황이

목숨을 걸고 실전을 수도 없이 겪어야만 하는 특이한 상황

이다보니 강하고, 강하고 계속강해지고 탈태환골을 겪고

또 겪고 그리고 원치않아도 또 탈퇴환골을 하여 전혀 무공을

못하고 손에 물한번 묻혀보지 못한 샌님 처럼보여 별 동네

껄렁패조차도 만만이 보고 달려듭니다.

독자 입장에서는 주인공을 아니까 시시한자들이 우습죠.


그래서 이글을 보는 그느낌을  표현 하자면 지난밤에 일곱명

이 둘러 앉아 세븐카(포커)를 치는데, 독자는 이미 주인공의

패를 보니  ”로얄“ 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포커판의 최고 높은카드, 일생에 한번 잡기어려운

패를 가져도 맞장구 쳐주는 적수가 없다면 그야말로 아무짝

에 쓸모가 없는 패가 되지요.


포커판 에서 로얄이 최고로 빛을 발하려면 마주 응전해오는

적수가 있어야 로얄 이라는 최고의 패가 빛을 발하는거지요.

그런면에서 본다면 이글‘ 흑마존갱생기“ 는 기가막히게

절묘하다 생각됩니다.


다들  자기패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두들 앞에서

부터 질러오기 시작 합니다.   앞으로의  판을 예고하듯,

마치  경사났네 경사났어  하고 환호를 지르고 싶어집니다.


내패가 로얄인데 다들 패를 뒤집어 버린다면 걱정 했는데.....


요즘 홍수처럼 밀려 나오는  환생물 아닙니다.  환생물

아니면 먼치킨을 도저히 못그릴거 같은 요즘,그렇다고

기연이 중첩되고 중첩되어 매번 운좋은 주인공이 아닌

순수하게 재미지고 통쾌하고,속시원 합니다. 

그래서 모든 분들과  함께 공유해서  보고 싶어

여기에 추천글을  남깁니다.




Comment ' 14

  • 작성자
    Lv.46 쿠리오
    작성일
    20.02.17 09:46
    No. 1

    추천글에서 연세가 느껴지는군요

    찬성: 7 | 반대: 2

  • 작성자
    Lv.46 Brav
    작성일
    20.02.17 11:23
    No. 2

    추천글의 느낌이 좋네요. 한 번 달려보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8 asd메이지
    작성일
    20.02.17 14:07
    No. 3

    정상에 서본 적이 없어서..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70 sgun9
    작성일
    20.02.17 16:51
    No. 4

    허망하고 외롭고해도 좋으니 정상에 서보고 싶내요...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3 astiful5..
    작성일
    20.02.18 13:14
    No. 5

    동감 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능운생
    작성일
    20.02.18 09:46
    No. 6

    astiful5..님/ 고맙습니다!
    부족한 글에 이토록 장문의 추천글을 올려주시다니...!
    기운이 나는군요.
    더욱 열심히 쓸게요.
    감사합니다! ^^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72 DarkCull..
    작성일
    20.02.18 18:50
    No. 7

    정말 궁금해서 추천글 쓰신분께 질문합니다.
    골치아픈 무협? 어떤 글을 말씀 하시는지?
    *한자가 많은 무협? 무협이니 당연한거고, 한자를 보고 초식을 유추하는데 오히려 한자 엉망으로 쓰거나,초식명을 한글로만 쓰는 무협이 답답답답한거고.
    *성장형 무협? 이건 말이 필요없고.
    *음모와 인연이 많은 무협? 짚신벌레 수준 주인공이 힘 가지고 아메바 수준의 적들 쓸고 다니는게 더 답답하던데...
    추천글 속에서 골치아픈 무협이 뭔지 유추해 볼 수 없네요. 비교 시킨 제목과 비교대상 없는 내용. 필력 이야기라면 굳이 무협이라고 장르 짚으실 이유 없으실테고.
    악의 없이 정말로 궁금해서 골치아픈 무협이 뭔지 질문드립니다.

    찬성: 3 | 반대: 11

  • 답글
    작성자
    Lv.67 의지사나이
    작성일
    20.02.19 00:28
    No. 8

    글세요 제 생각에는 추천해야되기때문에 앞에 서문깔은 거에 너무 의미를 두시는 거같은데요...

    찬성: 4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72 DarkCull..
    작성일
    20.02.19 02:31
    No. 9

    제목은 그 글의 정체성을 가장 잘 표현한다고 생각합니다.
    어그로 끌어서 조회수만 올리면 성공일까요? 추천할 때는 자극적인 말을 내용에 관계없이 아무렇게나 붙혀도 되나요? 그건 사기斯欺에 다를 바 없죠. 추천게시판에서 보자면...
    (최고의 작품,완벽한 필력 운운하는 과장된 제목은 질소포장된 과자.내용물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지만...)
    이 추천글 제목은 신제품 과자 옆에, 속에 뭐 있는지 모르는 혹은 비어있는 보자기 볼록하게 덮어놓고 여러분이 그동안 먹던 이 보자기 속에 있는 썩은 과자와 신제품 과자 비교하지 마세요. 이런 광고하는걸로 보입니다. ※사람 모으고는 전혀 다른 이야기하고 있고요.※ 그 보자기 걷어서 추천인이 말씀하신 우리가 먹던 썩은 과자 보여달라는 댓글입니다. 추천글 내용식으로 빗대서 이야기 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악의없이 순수한 궁금증입니다.

    찬성: 1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44 능운생
    작성일
    20.02.19 07:26
    No. 10

    제목에 끌려 읽었다가 실망한 적이 많은 모양이군요.
    순수한 궁금증이라는 말에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골치 아픈 무협'이란 다른 무협이 골치 아프다기보다(고구마를 뜻하기도 하겠지만)
    제 글을 읽고 통쾌하고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는 걸로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독자 분들이 읽으면서 그런 느낌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쓰는 글이니까요.
    저로서는 참 마음에 드는 제목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이건 제 순수한 궁금증인데요.
    어그로 끌어서 조회수를 올린다고 하셨는데,
    독자 분이 글이 마음에 들어 추천하는데 조회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독자 분이 조회수를 올릴 이유가 있나요??
    아무튼 저는 통쾌하고 시원한 먼치킨을 상상하며 썼는데,
    시간 나면 한 번 읽어보시고 판단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작품에 댓글도 달아주시고요. ^^*

    찬성: 3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72 DarkCull..
    작성일
    20.02.19 20:00
    No. 11

    자신의 혼잣말이 아닌 좋아하는 글에 대해 추천글을 올릴때는 그글에 대해서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천글 써놓고 나 몰라라 가 아니라...
    추천글 작성자 본인이 아닌 작가님이 댓글 주셨네요?
    작가님의 순수한 궁금증 답변해 드리자면,
    조회수 올릴 이유는 명백하죠. 내가 재미있게 보는 글을 더 많은 사람이 봤으면 좋겠다는 공익적 목적, 내가 좋아하는 글을 쓰는 작가님이 힘을 얻기 원하는 팬심. 그러기에 역효과 나지 않게 작은 것에도 조심해야 되는거고요. 좋은 뜻이고 좋은 뜻으로 쓴 추천글에 분탕치고 싶어서 댓글 단거 아닙니다. 진짜 궁금했던 겁니다.
    추천글 제목에 굳이 비교하는 제목을 달아야 했나? 그럼 그 골치아픈 무협은 뭐지? 왜 제목과 달리 본문에는 언급이 없지? 제목만으로 눈길 끌려고 한건가? 저런식으로 다른 작품(노골적인 작품명 언급은 없지만) 까야지만 추천이 가능할까?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60 내공20년
    작성일
    20.02.20 09:20
    No. 12

    머그리 혼자 심각해?
    누구나 쓸 수 있는 게시판에서 책임같은 소리하고 있네.
    그런 10선비같은 마인드시면 장르소설따위 그만두고
    서점가서 문학책이나 읽으셈. 프로불편러는 존재자체가
    짜증남. 너님같은 존재가 아마 말꼬리 하라 잡아서 아랫
    사람 갈구는 ㅈ같은 인간이 될 확률이 높음.

    찬성: 3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34 LV.대학생
    작성일
    20.02.20 17:39
    No. 13
  • 답글
    작성자
    Lv.26 조문도
    작성일
    20.02.27 17:45
    No. 14

    저는 개인적으로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고 인물간 역학관계와 각자의 전략에 대한 추론과 묘사가 너무 많은 경우 골치가 아팠던 기억이 있어요.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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