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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는 살아있다

작성자
Lv.37 신의감별사
작성
19.06.02 12:37
조회
1,540
표지

선독점 SSS급 자살헌터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유료

신노아
연재수 :
335 회
조회수 :
8,659,985
추천수 :
374,464
소설의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짤막하게

소개 하자면


주인공 이름은 김공자


어느날 어느때와 같이 염제 유수하라는

인물을 보면서 나도 탑에 오르고 싶다..

라는 생각에 빠지던중


질투심에 놀란 탑이 옛다 라는듯

어이없는 스킬 카드 한장을 주었다.


스킬카드 이름은 [너처럼 되고 싶다]


효과: 나를 죽인적에게 자동으로 발동

되며 그 적의 스킬 하나를 복사한다.

※단, 죽습니다.


라는 어이없는 카드


그러던중 집을 나와 골목길을 지나치는데

염제 유수하가 성녀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하고,


들킨 나머지 염제에게 붙잡혀 심문을 당하다가


염제의 어이없는 살해이자 또한 잔혹한 고문


다리를 불로 없애고 지지고 마지막에 머리까지


불태우는 고문에 죽은 주인공은


염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스킬 [회귀자의 태엽시계]를

복사한다.


효과: 말하자면 하루 전으로 돌아간다. 등급이 높을수록

패널티 작용 죽을때 자동으로 사용.


이 스킬카드를 얻은 주인공은 유수하가 탑에 오르기 전으로

스킬이 없을때로 자기 자신을 죽여 회귀한다.


4000번이 넘게 죽어 유수하의 흔적을 없앤 주인공


염제 유수하 (염병) 이었던 유수하를 결국 죽인뒤

검성의 스킬 죽인사람의 수를 알려주는 능력으로


4000명 넘게 죽인 주인공은 시대의 학살자이자

5대 길드의 비밀 병기로서 검성을 죽이러 온줄 알고

때마침 어이 없게 피한 공격으로 확신을 가진 검성에게 죽는다.


그리하여 스킬을 얻는대 바로 주인공의 든든한

동료 배후령 이었다.


그리고, 배후령과 수련을 하고 이제 유수하대신 탑 10층을 공략

할려는대


서양식 저택의 배경을 둔 필드

주인공이 한번 죽고 보스에게서 스킬을 얻을려 하지만

배후령의 말려도 불에 내성이 생기는 카드를 고르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제가 길게 말한 윗 내용은 다시 한번 보시길 바라며

제목의 이유는 바로 주인공의 마음과 성격 때문 입니다.


주인공들 보면 사악하거나 우리가 그냥 즐기지만 사이코 패스 같이

하나같이 뭔가가 결여된 존재라는걸 느낄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소개할 주인공은 다릅니다.


먼저 주인공은 유수하에게 기회를 줄려 했습니다.

나중에 소설 훑어 보시면 주인공이 다친척 실험을 합니다.


유수하가 혹시 구해주고 선행을 할지

그런데 돈을 뺏고 확인 사살까지 할려는 유수하에


주인공은 끝내 유수하를 죽인겁니다.


큼큼 다음 이야기 가시죠 .


주인공의 헌터 랭크가 올라

트라우마라는 패널티 작용으로 보스의 트라우마를 보게 됩니다.


그리하여 보게된 트라우마는.. 서양귀족의 자선사업가 인줄안

사실은 사이코 패스 이자 잔혹한 폭군 그리고, 또 다른 또라이들을 불러와


굶주림..

고문...

세뇌.. 시킵니다.

시체처럼 끌려와 결국 시체처럼 죽어버린 고아들


....그러던 어느날 하인의 실수로

불이 밤중에 번져 모두가 죽는 와중

족쇄와 쇠사슬에 묶인 아이들은 묶인채 원한가득 원망과

원성을 터트리며

그자리에 불길에 휩싸인채 죽습니다..ㅜㅜ


트라우마는 종료

그걸 본 배후령과 김공자는(좀비라고 배후령이 부르는데 그 이유는소설가서 ) 한동안 말없이 있다가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다. 이미 죽어버린 아이들 몬스터일뿐이다 라며 10층 20,30,40,층 더욱 높이 오르라 하는 배후령


그러나


"염제도 그렇게 생각했겠죠."

라며 짐을 챙기고 탑을 향해 나아가는 주인공


그렇게 길을 가던중

"그거 알아요? 유수하는 100퍼센트 찾아서 터트렸을 겁니다.

트라우마를 보든 안보든 간에"


-그게 어때서? 배후령의 말

다시 한번 서양식 저택의 대문에 손을 대고


"누가 그렇게 정했는데요?."

-뭐?


그리고 중얼거리는 김공자

"젠장 멍청하게 굴었어."

-지금 뭐라는거야?


"제가 멍청하게 굴었다고요! 댁도 멍청하고!"

라며 말을 하자


배후령의 말


-내가 왜 멍청한데 좀비 내가 멍청한건

고금의 진리지만 나는 어려서부터 신동소리를

듣고 자랐거든?

이라며 반박을 하자


"스킬카드."


신경질 내듯 중얼 거리는 김공자

김공자의 말에

배후령이 스킬카드의 효과를 다시 말하자

[불 지옥 결계]


보스 스킬

원한 원성 원망

효과:2km 오러의 불지옥


누구도 나갈 수 없습니다.

당신의 허락 없이는


※단 당신도 결계에 있어야 합니다.


라는 사기적인 카드의 효과


"검제씨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와, 답답하네 그러니까 뭐가 이상하다는 건데!

"마지막 부분이요."


[허락 없이는]

[누구라도 ]


"보스 몬스터의 허락 없이는 못나간다는 건데

10층을 도전한 헌터들이 어떻게 탈출한 겁니까?


-어?


-•••어엉 , 씨발, 그러게


흑룡이라는 길드가 있었다.


이 세계에 탑이 열린날부터 줄곧

정상을 유지해온 길드


흑룡의 지휘하는 랭킹 2위의 헌터 흑색마녀는

탑에 도전했고, 도전할때마다 실패 했으며

공략에 참여한 헌터들은 모두 살아 돌아왔다.


"말이 안되잖아요."


나는 양팔에 힘을 주었다.

대문이 천천히 열리기 시작했다.


"보스가 허락하지 않으면 탈출 자체가 불가능한데

애당초 그런 스킬인데 보스를 죽이지도 않고서 멀쩡히

탈출 했다니 그것도 전원이. 말이 안되죠."


-그럼 뭐가 어떻게 된 건데?


"염병. 결론은 당연히 하나 밖에 없잖아요!"


끼이이익

대문이 양팔을 버리듯 완전히 열렸다.


"보스가 허락해준 겁니다! 도망치라고!."



십층의 보스

아직 인류의 클리어 하지 못한 스테이지.

불타 오르는 지옥의 저택이 드러났다.


[보스 스테이지에 입장 했습니다]

[도전자는 헌터 김공자 1위 입니다]

[당신에게 행운이 함께 하기를]


•••••••


배후령의 말


-이건•••위령 이잖아.


배후령이 중얼 거렸다.


위령

죽은 사람의 영혼을 위로해 주는것


묵묵히 저택을 순회했다.


김공자 = 김좀비


그는 살아있다.


좀비처럼 뭔가가 하나 사라진게 아니다.

좀비지만 그는 살아 있다는것을 ...


이 소설을 추천 합니다.

여태까지 느꼈던 현대 판타지 주인공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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