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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72 adjectiv..
작성
19.11.15 18:43
조회
862
표지

선독점 통각수치 100%로 이계 최강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유료

째개
연재수 :
114 회
조회수 :
917,214
추천수 :
18,830

재미있게 읽은 많은 글들이 있지만 남에게 추천해보는건 처음입니다.

사실 재미라는게 주관적인 것이니까 제게 재미있는게 타인에게 재미있으리란 보장이 없으니까요.

그럼 추천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1. 기


처음 글을 보게 된것도 사실 배너광고를 통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했죠.

제목이 안티네


더군다나 도입부의 글을 읽기가 왠지 힘이듭니다. 잘 안읽혀요. 제 눈이 문제인걸까요?


그게 아니면 초반에 지나치게 집중된 고구마가 문제인걸까요?


아니면 게임인 줄 알았는데, 외행성 개척 용 훈련 프로그램이었다고?라는 작품 소개가 문제인걸까요?


2. 승


대략적인 줄거리는 공시생인 주인공이 게임을하게 되는데 워낙 하드코어한 유저여서 그런지 통각설정을 100%로 하고 게임을 진행하게 되는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찾아오는 정부의 요원들과 공무원 시켜준다는 말에 알지도 못하는 곳으로 떠나버리는 주인공과 같이 떠나가는 게임의 랭커들이 있습니다.


주인공이야 글의 진행을 위해서 떠나가는게 이해는 되지만 99명의 랭커가 같이 이동하는건 조금 보완이 필요해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크게 문제가 되진 않아보입니다. 나중에 외전으로 랭커들 각각의 이야기도 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람도 있습니다.


게이트를 넘어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계속 고구마만 먹습니다. 아마 작가님께서 의도하는 고구마겠죠. 대략 30화까지 고구마를 맥이시니 책분량으로 본다면 한권동안 고구마만 먹인다는 설정이 되겠네요.


3. 전


 주인공은 굴러야 강해지나요?

요즘 글들을보면 처음부터 먼치킨이 되어서 양학을 서슴치 않는걸 보면 이 글은 요즘 추구하는 글들과는 다른 방향을 가지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고구마를 먹으면서 주인공은 열심히 굴러다닙니다. 그 와중에 힘을 숨긴다는 힘숨메타를 가져갑니다. 운이 좋게 사냥을하다가 룬도 얻고 그 능력으로 유적도 찾고 룬이 드랍된다는 사실도 알게되죠.


아 고구마가 끝난 줄 알았는데 아직 아니었네요. 주인공 팀은 찢어지고 막장팀에 배속되고 배신도 당하고... 고구마 이게 끝이겠죠? 그렇겠죠?


4. 결


결국 주인공은 힘을 키우고 외계인과 조우하고 도움받고 알고보니 사령관이 예전에 외계인과 만났다가 배신을 했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게임을 통해서 훈련(?)받아 이계로 배치된 이들은 탈영해서 주인공과 만나게 되는것 까지가 지금까지 연재된 분량이네요.


앞으로의 진행방향이 흥미롭습니다. 제목처럼 정말 이계 최강이 될까라는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 


어? 외계는 이계가 아닌데 그럼 이건 차원이동물인가? 외계에서 짱먹고 이계로 이동하는 2부가 남아있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처음에 말했듯 재미는 상대적인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재미있었으니 이 글을 추천하는거고 사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수도 있는거니까요. 


추천을 통해서 작가님께 한편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추천글을 써 보았습니다. 


짧은 추천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 ' 28

  • 작성자
    Lv.17 윤럼블
    작성일
    19.11.15 19:18
    No. 1

    우선 정성추 박고 읽어보러 가겠습니다~ 하지만. 고구마를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찬성: 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2 adjectiv..
    작성일
    19.11.15 19:23
    No. 2

    아이고 정성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storm174..
    작성일
    19.11.15 19:31
    No. 3

    승에서 지뢰밟고 선발대 폭사합니다..

    찬성: 1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storm174..
    작성일
    19.11.15 19:34
    No. 4

    에덴가르드 퀘스트같은 전개상 필요한 사이다를 위한 고구마면 그냥저냥 볼텐데 이건 풀수없는 답답함이 느껴지는 핵고구마네요...수동적이고 끌려다니는 주인공에 힘숨찐메타라니 혼란합니다...

    찬성: 1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2 adjectiv..
    작성일
    19.11.15 19:38
    No. 5

    아이고...승이 아니라 전까지 고구만데...계속 고구마만 먹어욥 ㅠㅠ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8 hath
    작성일
    19.11.15 23:36
    No. 6

    추천글인가요 보지 말라는 글인가요...?
    사이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답답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까지 힘숨찐 고구마 고구마 고구마 하는 정돈 아닌 것 같은데...
    암튼 전 재미있게 보고 있네요

    찬성: 3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72 adjectiv..
    작성일
    19.11.15 23:49
    No. 7

    당연히 추천글입니다. 그러나 요즘 문피아나 웹의 분위기 자체가 이정도의 빌드업을 매우 지겨워하더라구요.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7 째개
    작성일
    19.11.15 23:59
    No. 8

    글쓴이 입니다. ㅠㅠ
    우선 멋진 추천글을 작성해 주신 adjective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추천인 분께서 고구마를 강조하신 점 역시, 미리 준비하고 읽어야 답답함이 덜할 것이라는 좋은 의미에서 그렇게 써 주신 것 같습니다.
    이 추천글을 빌어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8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72 adjectiv..
    작성일
    19.11.16 00:02
    No. 9

    원래 노는 물들어올때 저어야죠.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4 파베르1
    작성일
    19.11.16 01:30
    No. 10

    저는 추천전에 따라가던독자인덕 솔직히 제목이구림
    초반부 노잼도 동의하고
    근데 무작정 차원이동보다 외계행성을 잇는 sf적인 설정에 개연성이 좋은건 칭찬함
    판타지가 현실에있다면 가장 비슷하게 묘사하지 않았나싶음
    그런데 갑자기 룬시스템이 나와서 개연성과 현실감이 줄어듬
    몸에서 마정석나오는 건 괜찬지만 룬은 좀...
    잘쳐줘야 양판소 시스템 보단 나은정도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4 파베르1
    작성일
    19.11.16 01:33
    No. 11

    잘 구운 스테이크에 케찹 발라논느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2 adjectiv..
    작성일
    19.11.16 07:42
    No. 12

    그 케찹 고구마만 끝나면 그럴사한 소스로 변해버린다능...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72 adjectiv..
    작성일
    19.11.16 07:41
    No. 13

    맞아요. 시스템적 가이드가 없는거도 하나의 추천요소였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56 disaster
    작성일
    19.11.16 06:28
    No. 14

    추천글 써볼까 했는데 있었네요.
    저도 잘 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조회수가 넘 안나와서 안타깝..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2 adjectiv..
    작성일
    19.11.16 07:43
    No. 15

    골베나 량킹 상위권 한번만 올라가도 조회수가 죽쭉 치고나갈것 같은데 말이죠.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8 BoOkwaRm
    작성일
    19.11.16 09:42
    No. 16

    감상란하고 비슷해질 수도 있지만, 장단점을 다 설명하는 게 오히려 과도한 찬양글 같지 않고 솔직해서 저는 좋네요. 추천글의 내용이 마음에 안 들면 어차피 안 보는 거고 크게 다를거 없다고 봅니다. 게다가 독자 유입도 중요하지만, 작가님 입장에서는 리뷰나 평판 관리도 해야하니 작품이랑 맞는 독자층이 생성되는 것도 필요하고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55 고덕상남자
    작성일
    19.11.16 10:19
    No. 17

    소설이 너무 개연성이 떨어져 별로에요, 무장세력을 외계행성에서 갈구고 홀대하며 갈등의 여지를 남겨두는게 말이 안되요 거기에 얼마안있으면 이주민들 온다면서요 미국에 동양계가 얼마나 많은데 누가 보면 미국은 백인국가 인줄 알겠어요,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외계행성의 모든게 적인 상황에서 또다른 적을 늘린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2 adjectiv..
    작성일
    19.11.16 10:29
    No. 18

    그게 사실 나중에 풀이가되요. 전력이 아니라 할당된 고기방패였다던가...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55 고덕상남자
    작성일
    19.11.16 10:41
    No. 19

    그 고기방패 라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된다는겁니다 어렵기는 하지만 특수능력을 가지거나 초인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고기방패라뇨 지구에서야 그런 상황이 없으니 반란이나 대립이 발생하지 않지만, 외계에서는 누구나 공포와 역겨움을 이겨낸다면 강해질 수 있는데 거기에 미국만 있는것도 아닐테고 g20은 뭐 뻔히 있습니까? 주인공이 호구 같다느니, 게임 잘한다고 끌고 가는건 전 별로 크게 안느끼는데 오히려 그럴법하다고 느끼고요 주인공은 좀 어리숙하고요 7년동안 공시족 생활했는데 오히려 저렇게 안 굴면 더 이상한거에요, 근데 군 병력이 지원이 필요한 상황에 게이머를 그렇게 대한다? 베트남전 때 막사안에 수류탄 까넣는건 별거 아니게 될턴데요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5 고덕상남자
    작성일
    19.11.16 10:46
    No. 20

    보면 볼수록 개연성에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요 선작수 낮은 이유가 보여요, 소설에 독자들이 납득하지 못한 구멍은 몰입을 방해해요 이 소설은 게이트 타기전까지가 딱 괜찮아요

    찬성: 5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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