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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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33 Vurgil
작성
20.12.15 21:17
조회
1,220
표지

유료웹소설 > 연재 > 퓨전, 판타지

유료 완결

태닝
연재수 :
253 회
조회수 :
1,187,343
추천수 :
37,999

2020-12-15 23;28;36.PNG


금발태닝양아치란 무엇인가? 


위 엉덩국님의 사진과 같이 금발로 염색하고 피부를 까맣게 태운 양아치를 의미합니다.


또한 NTR은 무엇인가?


꺼무위키에 따르면 따르면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이 다른 이와 성적 관계를 갖는 상황, 그러한 성적 취향, 그러한 묘사가 담긴 작품'을 뜻합니다.


엉덩국님의 만화처럼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빼앗겼을때 주로 사용하죠.


그리고 이 작품은 그러한 금태양의 이미지를 이용한 매우 먹음직스러운 아카데미물입니다.


작품의 배경 자체는 정석입니다.


소엑부터 시작해 유구히 내려온 자신이 설정을 빠삭히 꿰고 있는 작품속으로 빨려들어갔다는 정석중의 정석인 설정입니다.


하지만 프롤로그는 평범한 아카데미와는 차원을 달리합니다.


좀 길지만 프롤로그의 장면의 일부를 때왔습니다.

2020-12-15 23;31;00.PNG

2020-12-15 23;31;20.PNG

2020-12-15 23;31;37.PNG

2020-12-15 23;31;46.PNG


보이십니까? 


원작 주인공이 여동생과 소설 주인공이 빙의한 금태양과 노는걸 보면서 절망하는 장면이?


이거만 보면 이게 19금 플랫 연재인지 전연령 연재인지 햇깔릴 지경입니다. 


물론 이건 전연령이라 실제론 아래와 같이 매우 건전하게 놀았습니다 ^^


2020-12-15 23;31;59.PNG


이런 정신 나간 프롤로그는 이 작품에 매우 흥미가 가게 해주었으며, 나머지를 단숨해 읽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작품을 읽은 결과, 제가 느낀것은 ‘재미있다!’ 였습니다.


작품의 패턴 자체는 다른 아카데미물과 비슷합니다.


주인공이 아는 게임 내 설정을 통해 파멸에 이르는 동료를 구해내며, 


기연을 미리 얻어내서 강해지는 그러한 소설입니다.


하지만 소설의 주인공이 ‘금태양’에게 빙의하였기에 이 작품은 이 작품만의 매력이 느껴집니다.


작품의 주인공, 금태양의 능력은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검술천재.


말그대로 검술의 천재이기에 검술에 관해서는 재능을 따라올자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금태양의 본질과도 같은 ‘강탈’


이 스킬은 남의 기술이나 소유권이 있는 아이템을 강제로 강탈이 가능합니다.


아래와 같이 말이죠.


2020-12-15 23;29;40.PNG

(자신에게는 뜻대로 펼쳐지지 않는 검술이 금태양 손에는 화려하게 펼쳐져 배신감을 느낌.PNG)


이 특성을 통해 제목인 금발태닝양아치가 다른 인물들의 XX를 NTR 하는 소설에서 


XX는 검술이 될수도 있고, 무기가 될수도 있는 등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그렇기에 아주 매력이 펑펑 터지죠.


원래 주인이 아니면 착용할 수 없는 무기나 주인도 제대로 사용 할 수 없는 기술을 주인공이 강탈을 통해 사용하고, 


그걸 보며 원주인이 분노하는 모습을 보면 ‘이게 NTR이지 ㅋㅋ’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ㅋㅋ


또한 주인공의 동료 또한 범상치가 않습니다.


2020-12-15 23;30;00.PNG

 

금태양과 거구의 대머리 흑인 유학생이라니. 정말 미친 조합 아닙니까?


정작 겉보기에는 저런 친구들이지만 속은 착하기에 남을 돕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하지만 주위 인물들은 외모로만 보고 주인공을 NTR이라 하는 나쁜 양아치로 생각하죠...


그렇지만 불쌍한 주인공은 그에 굴하지 않고 사람들(주로 여자)를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 사람들(주로 여자가)이 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지는 걸 보고 주위 사람들은 생긴대로

여자를 꼬시며 논시며 논다는 무한의 악순환이...


여기서 더 글을 쓰자니 추천글이 아니고 소설 설명글이 될거 같아 더 쓰진 않겠습니다.


이러한 매력 터지는 아카데미물인 ’아카데미의 금태양‘.


시간 때울겸 한번 보지 않으시렵니까?


마지막으로 최근화 마지막 장면을 끝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2020-12-15 23;28;05.PNG

니건쩔!


++모바일에서 사진이 짤린다 해서 좀 작게 다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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