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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대중문학 전반에 대한 것을 논하는 곳입니다.



Comment ' 9

  • 작성자
    소봉
    작성일
    06.12.27 04:22
    No. 1

    계속 기다리고 있는 글 중 하나죠. 왕실학자, 열왕대전기, 용들의 전쟁과
    함께 2006년에 가장 기다리던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출판주기가 넘 늦다는.. 단점이.. 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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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6.12.30 09:12
    No. 2

    이 작가하면 떠오르는 것은 무수히 많은 효과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워포이
    작성일
    07.01.03 16:03
    No. 3

    시원시원함이 좋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인위
    작성일
    07.01.06 12:30
    No. 4

    크래쉬를 일단 읽어 보면 금강님이 집어 내시는 말이 다 맞다는 것을 딱 느끼게 됩니다. 읽으며 마음에 안 맞았던 부분도 맞았던 부분도 윗 글과 일치하네요. 맞는 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econ
    작성일
    07.01.08 00:13
    No. 5

    아앗. 간만에 논단에 들어와보니 글이 3개나 올라와 있엇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 황금달걀
    작성일
    07.01.13 20:38
    No. 6

    자이언트와 마공정 부분은 나이트골렘,
    혼혈이종족의 영입 부분은 흑색창기병,
    영지내 수도관 건설 등은 마법공학.
    이런 식으로 다른 소설이 연상이 된다는 것은 결국 소재를 유기적으로 표현하지 못했기 때문 아닐까요.
    소재의 진부함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흔한 소재를 어떻게 자기식으로 소화해내느냐 하는 부분에서 좀 소홀했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1,2권은 그런대로 봤는데, 3권은 정말 식상하더군요.
    차라리 한우물을 파라고 말씀드리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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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4 눈설화
    작성일
    07.02.01 21:40
    No. 7

    이분 글쓰는건 맞는건지.. 3권 이후로 볼수가 없음..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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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파이첸
    작성일
    07.04.16 16:30
    No. 8

    진짜 혼혈이종족영입때 와 이종족제국이 있을때 흑색창기병이 생각나도록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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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75 슈퍼노바
    작성일
    07.08.17 20:39
    No. 9

    뭐 딴거 보다 이분도 참 에버퀘스트 열심히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강의 전사 할라스.. 비공정 안토니카 벨리어스.. 그렇죠 벨리어스는 안토니카랑 비교하면 좀 적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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