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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

대중문학 전반에 대한 것을 논하는 곳입니다.



Comment ' 4

  • 작성자
    幻首
    작성일
    07.04.22 17:34
    No. 1

    에구, 이런 역시 3,4권에서 2권의 답습을 이루었군요. 요즘 시간이 없기도 할 뿐더러, 2권의 마무리 덕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었는데.....
    우려했던 것이라 아쉽군요. 아마 작가는 스스로 독자의 입장에서 보기 힘든가 봅니다. 사실 전권을 보고 뒷내용이 거진 파악되는 글이라면, 읽을만한 가치를 찾지 못하죠. 자승자박은 그런 의미에서 실패.라고 생각했습니다.
    금강님 말씀처럼 굴곡이 어느정도 있어야, 나름 읽는 재미에 빠지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Personacon 금강
    작성일
    07.04.22 19:37
    No. 2

    답습이라고까지 단정해서 말하긴 어렵습니다.
    실패라고 하기도 어렵구요.
    소위 말하는 지뢰나 모자란 글과는 비교하기 어려운 게 맞습니다.
    그런 글이라면 제가 논단에 올릴 이유가 없었겠지요.
    충분히 기대가 되는 글을 쓰고 있기에 올린 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김화백
    작성일
    07.07.04 14:29
    No. 3

    우화등선을 보고나서 자승자박이 연재되기에 읽다가 접었습니다.
    제가 무협을 많이 보는편인데 왜 인지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지금도 선뜻 일어지지가 안터라구요.
    다시 한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무털대사
    작성일
    07.08.12 19:39
    No. 4

    자승자박
    의미 그대로인 듯한 책이네요.
    전편 우화등선 영향 때문인지 기대감이 컸던 만큼 실망감도 비례하나 봅니다.
    촌부님
    하루빨리 속박을 풀고 멋진 무협 선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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