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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에 관련된 감상을 쓰는 곳입니다.



앙신의 강림 ,,,,,

작성자
Lv.1 价人
작성
05.09.20 18:13
조회
1,880

작가명 : 쥬뇬

작품명 : 앙신의강림

출판사 :

소문이 무성하던 앙신의 강림 어제,오늘만에 다 읽었습니다...

하르마탄과 유사한 사막설정...

하르마탄을 정말 재미있게 봤던지라.. 눈에 잘 들어오더군요...

주인공이 노예, 그리고 네크로맨서에게 마법을 배운다...

소재 설정또한 매우 좋은것이 모자랄게 없더군요..

어느새 1부를 후딱 해치우고 2부....

역시... 문제점 없는 소설이 없듯.. 지금까지 않보이던 문제부터 하나하나 드러나기 시작하더군요....

뭐랄까요...

소재에 비해 작가의 필력이 부족하달까요?? 역량이 달린달까요??

주인공은 두드러지는데 반해 주변인물....그러니까 조연이 받쳐주지를 못하고 완전 일본모회사의 RPG게임처럼 같은 유형의 반복이더군요....(주인공 세지고 쳐부수고 다른이들이 우러르고..적이 조금 세질려고 하면 또다시 주인공 세지고 쳐부수고 다른이들은 그저 우러르고......)

결국 1부는 소재와 세계관 설정...그리고 작가의 역량으로 버텼으나... 이후는 결국 반복된 상황의 설정과 역량의 부족으로 인해..

졸작이 되어버렸네요....


Comment ' 22

  • 작성자
    Lv.1 白露
    작성일
    05.09.20 19:08
    No. 1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졸작이다 라고 판정내리는 건 좀 그렇네요.

    다른 사람이 보기엔 수작으로 보일 수도있고
    재미있을 수도 있는데

    자신의 취향이 틀리다는 것만으로
    졸작이라 취급해 버리면
    그걸 재미있게 읽은 사람은 모가 되는지..

    물론 저도 앙신의강림 재밌게 읽었고
    꽤나 수작이라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회원정보를 보니 가입하자마자 이 글을 쓰신건가요..-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해충잡는
    작성일
    05.09.20 19:21
    No. 2

    이런이런 나는 시르온 카리스마에 감동먹었는데 이런식으로 글쓰시면 나만 바보되는느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마법시대
    작성일
    05.09.20 19:42
    No. 3

    작가분이 미국에 사셔서 그런지 약간 양키풍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5.09.20 19:43
    No. 4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 한다면 조금은 낫지 않을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츄잉
    작성일
    05.09.20 20:30
    No. 5

    또 무수한 댓글이 달릴만한 여지를 남겨놓은 글의 등장이구만 ㅋㅋ
    이런걸 즐기는 사람들이 아닐까.. 쓴소리 들을걸 뻔히 알면서도
    저런 소리 하는 이유가 뭐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mage11
    작성일
    05.09.20 22:48
    No. 6

    아래 나르작님 글의 패러디같은데......
    진짜로 앙강과 하얀 늑대들은 뭔가 쌍으로 묶여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리플이나 원문을 쓰시는 분들의 반응이 말입니다.

    그럼.
    즐거운 통신 하십시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개고기
    작성일
    05.09.20 23:55
    No. 7

    난 하르마탄과 양강 모두 보았는데.......하르마탄보다 양강에 훨씬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은데...아마 양강이나 하르마탄을 끝까지 읽지 않았던가.....저 하고는 취향이 조금 틀리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랜디로즈
    작성일
    05.09.21 00:33
    No. 8

    졸작은 결단코! 절대로 아니지만..
    고무림에서 어찌도 그리 절대적인 극찬을 받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흠...시르온이 쎄져가는 모습들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게 머냐...;;;하면서 봤지요...
    저는 오히려 앙강 다음 작품인 천마선을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P.S하르마탄 양강 모두 봤는데..저는 오히려 하르마탄이 더 좋았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5 겨울눈보라
    작성일
    05.09.21 00:36
    No. 9

    감상을 하는데 있어서 비평이란것은 그 소설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그 작품을 '졸작'이니 뭐니 하면서 다른 작품들과 비교하시는 분들은 작품에 대해 '감상'을 논하실 자격조차 없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XX'가 'XX'보다 낫더라 라는 말은 자기 혼자있을때 중얼거리시거나 아니면 친한 친구들하고 이야기 할때만 사용하시고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 인터넷에선 절대 사용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탈퇴계정]
    작성일
    05.09.21 01:09
    No. 10

    마지막에 졸작은 발언은 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함부로 할만한 얘기가 아니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그림
    작성일
    05.09.21 01:19
    No. 11

    졸작은 절대 아니지만 후반부로 가면서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지루해진 것은 공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Dr.소
    작성일
    05.09.21 11:39
    No. 12

    앙강..재생 사나운새벽과 함께
    최근나온 판타지중 단연 수작입니다.

    파이트포럼 자게의 은근한 임빠 까기와 비슷한 글이군요..

    쥬논님의 필력이 부족하다? ㅍㅎㅎ
    아주 웃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Dr.소
    작성일
    05.09.21 11:40
    No. 13

    주인공 세지고 쳐부수고 주인고 세지고 쳐부수고
    무협과 판타지에선 당연한거 아닙니까?-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흰손
    작성일
    05.09.21 16:21
    No. 14

    작가의 작품을 보고 개인적인 아쉬움을 표현 하는것은 이해 하지만
    감히! 자기가 내어놓은 작품이 아닌데 졸작 이란 말을 함부로 하는건..
    참 몹쓸 사람이라 생각 되는군요...
    대체 무슨 배짱으로 이런글을 남긴건지 참 어이가 없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1 게쁘리
    작성일
    05.09.21 22:00
    No. 15

    주인공 세지고 쳐부수고 하는게 당연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어쨌건 글 마지막에 '졸작'이라는 대담한 평을 내린거에 대해서 모두 화를 내신듯. 좀 더 우회적인 표현을 쓰셨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글이군요. 그 단어만 빼면 나름대로 좋은 감상글이라고 느껴집니다. 아쉽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레피드
    작성일
    05.09.22 00:09
    No. 16

    졸작이라...
    왜 졸작인지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그냥 자신의 마음에 안 든단 이야기말고 말이죠.

    주변인물이라...
    원래 앙강은 먼치킨류로 쓰여진 소설입니다. 그것에 문제가 있습니까?
    반복이라... 뭐 스케일이 점점 커져서 반복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만 대립하는 상황만 같을 뿐 세부 사항이 전부 틀린데 반복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좀 연구하고 졸작이란 말을 쓰시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네옹
    작성일
    05.09.22 02:16
    No. 17

    랜디로즈님 동감입니다. 저도 엄청난 극찬때문에 봤는데 제 취향에는 안맞나 보다가 접었습니다. 그때 '이러이러한 이유로 난 재미없었다라는 감상도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궁상쟁이
    작성일
    05.09.22 14:11
    No. 18

    뭐 각자의 취향에 따라 작품을 대하는 느낌이 틀리겠지요.
    언제나 그렇듯 칭찬은 많이 비평을 하실때에는 조심해서
    하면 좋을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취향으론 앙강은 제 코드에 맞음..ㅡㅡㅋ
    먼치킨류의 소설을 그렇게 맛들어지게 표현한 작품은
    근래에 본적이 많이 없는듯해서요...
    그리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이
    들어있는듯한 느낌도 좋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예린이
    작성일
    05.09.22 18:31
    No. 19

    졸작이라는 표현은 좀 심하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갈매나무
    작성일
    05.09.23 00:22
    No. 20

    개인적인 감상은 하르마탄에 조금더 점수를 주고싶습니다만..

    앙신의 강림도 충분히 수작임에는 틀림없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惑)臥龍岡
    작성일
    05.09.23 12:34
    No. 21

    글쓰신 분의 소위 '졸작'이라는 표현은 심히 거슬립니다.

    혹시 위 본인 같은 사람 때문에 요사이 비평, 혹은 비난 금지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 아시는 지요?

    뭘 보고 졸작이라는 것입니까?
    대부분의 독자들이 수작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는데...

    참...정말..비평은 꼭 필요하나 상식이하의 비난글은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작가와 독자, 독자와 독자의 반목만 생기게 하고 작품 질의 발전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를 않습니다.

    재미가 없어졌거나 반감되었다면...짧게는 재미가 없었다...길게는 어느 어느 부분 때문에 필력이 딸리는 것을 느꼈다...라는 정도로 쓸 수 있잖습니까? 정말 졸작을 못 보셨군요. 아님 눈 높이가 문학상 수상작의 저 위에 있던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란테
    작성일
    05.10.02 14:49
    No. 22

    졸작이라..그럼 걸작이라고 생각하고 보신 소설은 무언가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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