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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86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9 22:19
    No. 201

    그냥 이분은 글적다가 무슨 진중권글적고 가셔서 속이 시원하지는 못할겁니다
    그리고 팩트로 저는 그분 댓글에다가 항상 장문으로 하나 하나 반박하면서 적엇는데
    이분은 그냥 자기 유리한대로만 짧게 적고 회피하셧으니가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스톤부르크
    작성일
    14.11.09 23:04
    No. 202

    뭔 놈의 하나하나에요. 정작 중요한 부분은 빼 먹고 반박이라고 단 부분은 헛소리 투성인데. 위의 댓글만 해도 그렇습니다. 국어 능력이 맞춤법 이야기 하는줄 알아요? 20대면 똑같이 수능 세대인거 알거든요? 일일이 언어 영역이라고 고쳐줘요? 언어영역에 문학 지문 비문학 지문 없었어요? 지문 이해와 글의 내용 파악에 대해서 공부 안했어요? 한국 양판소 주인공 이야기요? 애초에 왕좌의 게임 이야기를 꺼낸게 전쟁과전투님이 해리포터 이야기 꺼내서거든요? 자기가 쓴 글도 전후맥락을 망각해버렸나요? 장문을 적으면 장문대로 엉망인 대답만 늘어나고, 문항별로 짧게 정리해줘도 멋대로 하고싶은것만 골라서 하고, 말을 못알아듣는다고 하면 자기가 이긴줄 알고, 진짜 이런 수준낮은 개싸움을 언제까지 하라고요? 그놈의 '한국 장르문학의 수준' 운운하는 주제에 대한 썰은 도대체 왜 꺼낸건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9 23:14
    No. 203

    아니 님아 님이 그런다고 진중권 한마디하고 제 장문의 댓글에 리댓안한게 어디갑니까
    그리고
    ((정작 중요한 부분은 빼 먹고 반박이라고 단 부분은 헛소리 투성인데))
    무슨 나눗셈자리에 곱셈하는 비유하시는 분이 허허 이런 헛소리를 하시다니
    아니 님아 우리 이러지말고 서로 댓글단거 하나식 복사해서 써봅시다
    구체적으로 해야지 이렇게 너 잘못됬어 멍청해 이러시면 밑도끝도 없지 않겠습니까?

    ((. 국어 능력이 맞춤법 이야기 하는줄 알아요? 20대면 똑같이 수능 세대인거 알거든요? 일일이 언어 영역이라고 고쳐줘요? 언어영역에 문학 지문 비문학 지문 없었어요? 지문 이해와 글의 내용 파악에 대해서 공부 안했어요? ))

    허허 님한테 그런 말 들을 수준이 아니라니까 그러시네 님이 써놨잔아요 논문도 쓰고 보고서도 쓰고 제가 수능지문같이 글을 써야합니까 여기서 님은 수능지문같이쓰셧어요? ^^

    아 항목으로 정리한거요 그래서 제가 항목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해줫잔아요
    그게 머 어디 사라집니까 우기면 달라지십니까 ^^

    그리고 그냥 맞춤법애기하는 줄 알았죠 제가 님의 속마음을 어떻해 일일히 다압니까
    자세히 적으세요 그럼 처음에 댓글을 다실때 ㅋㅋ

    ((애초에 왕좌의 게임 이야기를 꺼낸게 전쟁과전투님이 해리포터 이야기 꺼내서거든요? ))
    알겠으니까 님은 왕좌의 게임 그렇게 생각하시라고요 해리포터도 그냥 맘대로 생각하세요
    한국 장르문학의 호구주인공을 언급하는것도 지금 하나하나 쓰느라 손가락아픈데
    그것까지 제 주장을 님의 머리에 강요하고 싶지 않군요

    ((문항별로 짧게 정리해줘도 멋대로 하고싶은것만 골라서 하고))
    아니 님아 제가 처음에 님이 문항별로 해서 일일히 달아주고 거기서 또 님이
    첫번째는 왜안다는데요? 이러셔서 첫번째 것도 달앗잔아요
    뭐 한말 또 합니까 님은 그냥 댓글달면되지만 저는 여러분한테 일일히 댓글 달아야됩니다
    이 감상문이 댓글이 많이 달리네요 인기가 좋아서 ^^
    아니 뭐 욕할게 많아서라고 표현해도 되시고요
    그냥 팩트는 넘어갑시다 우긴다고 달라지나요

    님이 그댓글 삭제하면 좀 우길수도 있겠네요 ㅋㅋ

    ((그놈의 '한국 장르문학의 수준' 운운하는 주제에 대한 썰은 도대체 왜 꺼낸건데요?))
    아니 삼류소설 호구주인공이 많아서 꺼내봤어요
    양판소소설의 문제점은 예전부터 지적되던거 아닌가요
    이거 해결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수준이 발전할려면??

    그런데 계속 댓글은 다시네요
    뭐 그러실줄 알았어요 그냥 글읽으면 사람 성격도 대충 파악되서요
    님이 다실줄 알았어요 계속 한번 달아보세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스톤부르크
    작성일
    14.11.09 23:18
    No. 204

    안해요. 위에 다른 감상글에다까지 엉뚱한 인신공격 달아둔 것 보니까 그냥 어그로 끌어서 기분 좋아지는 흔해빠진 키워네요. 팩트 팩트 거리는 어딘가로 잘 가시라고 바이바이 해 드릴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9 23:25
    No. 205

    ((안해요. 위에 다른 감상글에다까지 엉뚱한 인신공격 달아둔 것 보니까 그냥 어그로 끌어서 기분 좋아지는 흔해빠진 키워네요. 팩트 팩트 거리는 어딘가로 잘 가시라고 바이바이 해 드릴게요.))
    아 그럼 하지마시고요 또 달면 ㅋㅋ 알죠? 어그로를 끈다라 저는 솔직히 이렇게 댓글많이달리고 사전에있는것을 끝까지 자기가맞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을줄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무슨 인신공격입니까 또 표현을 그렇게 하시네
    저는 그냥 정중히 달고 공격받으면 적당히 공격적으로 댓글을 달았지
    무슨 냅다 욕질했습니까
    적어도 님처럼 꼴통이니 뭐니 그따위로는 안적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짜 달지 마세요 회피의 달인으로 인정해드릴테니 ^^
    근데 제 예상이 맞기는했네요 또 자기 할말만 쏙하고 빠지시네 구체적으로 언급하자니까
    쫄아서 회피하시고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7 본아뻬띠
    작성일
    14.11.09 22:38
    No. 206

    그래요 끝까지 해보죠. 그래도 다른 분 비난은 그만 둡시다

    (이게 무슨 유형의 인간인가요?
    주변에 널린 호구인가요 아니면 이기적인 인간인가요?
    호구가 무공을 배워서 싸이코 기질을 일깨워서 사람써는 인간인가요?)

    물론 이런 표현을 다셨어요. 하지만 이건 저와의 논쟁중에 추가된 정보고, 저는 그 전체적인 인간 유형을 호구라 하는데 동의한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전체적인 표현을 제가 호구라는 용어로 사용한 바가 없구요. 그리고 전전님 또한 저 사항을 대화중에 갑작스레 추가 시켰을 뿐, 그전에 그에대한 언급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그 정의가 명확하다 하지 않은겁니다.

    그리고 개연성에 대한 것은 제가 그래서 적어두지 않았습니까. 전전님이 받아들이기 힘들것이고, 나도 마찬가지 이유로 호구주인공이란 단어를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전전님의 표현을 빌리면
    (문피아에서 호구주인공이라는 단어는 이런뜻이다 하고
    누가 공지했습니까
    전전님이 하셨습니까)
    이처럼 제가 한 말은 공격적으로 반격하시면서 전전님의 의견을 동의하지 않으면 어리석은 사람 취급을 하시니 사람들이 논쟁을 하기 힘들어하는 겁니다.

    사족을 붙이자면 문피아에서 개연성이 이러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것은, 문피아가 환상문학사이트에 가깝고, 현실성에서 많이 떨어진 글이 나오는 것이 자연스럽기에 개연성의 의미가 저리 굳어지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이든에 대해 명확하게 하자고 하셨는데, 전 이든의 성향이 받아들이기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다 했습니다. 전전님도 이리 말하셨지요. 하지만 이는 선한 주인공의 대체적인 성향이라 받아들이기가 저는 힘들군요. 왜냐하면 전 이 케릭을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케릭터로 분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추가 하고 싶은 점은 이 논쟁의 개기가 된 문장이

    (호구같은 주인공을 쓰는 작가들이 많다는 것인데 그 분들은 현재 한국에서 성인으로 사시면서
    그렇게 살면 주변에서 착하게 여기기는 커녕 호구 취급당하면서 비웃음거리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닐텐데 답답하게 왜 그렇게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예전에 책방시장때문에 중고딩 어린애들 눈높이를 맞추기위해서 수준 낮은 글을 쓰셨지만 이제는 위에 제가 나열한 작품들처럼 좀 더 개연성있고 생동감있는 인물들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인데 이 문장에서 호구는 사전적 의미의 호구로 쓰인것으로 여겨집니다. 즉 사이코 패스 혹은 소시오 패스가 주인공인 글이 착한사람이 주인공인 글보다 수준이 높다 라고 보여진단 말이죠.
    그리고 이 문장에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저도 동의 하지 않기에 이렇게 논쟁이 길어진 거라 생각합니다.
    이 문장의 호구가 지금 전전님이 주장하시는 새로운 정의의 호구주인공인건가요 아니면 그냥 착한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은 사이코 패스 혹은 소시오 패스가 나오는 주인공보다 격이 낮다 생각해서 쓰신 글인건가요. 이것을 명확하게 하지 않는 이상 이야기가 끝이 날것 같진 않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9 22:51
    No. 207

    끝까지 가는것 좋은데 님이 쓴 댓글은 좀기억하세요

    (((이게 무슨 유형의 인간인가요?
    주변에 널린 호구인가요 아니면 이기적인 인간인가요?
    호구가 무공을 배워서 싸이코 기질을 일깨워서 사람써는 인간인가요?)

    이 내용을 님이 쓴 댓글에 님이 인용을 하셨어요
    기억이 안나십니까 눈으로 한번 다시보세요
    허허 이거참 오늘 다셨잔아요

    ((전전님 또한 저 사항을 대화중에 갑작스레 추가 시켰을 뿐, 그전에 그에대한 언급이 없어요. ))
    이게 뭔 말입니까 제가 추가한게 아니라
    저 말은 예전부터 제가 써오던 표현이고 그 120댓글서부턴가
    잇었어요
    그리고 그걸 님이 님 댓글에 인용해서 제가 그말을 다시 언급한거고요

    ((이처럼 제가 한 말은 공격적으로 반격하시면서 전전님의 의견을 동의하지 않으면 어리석은 사람 취급을 하시니 사람들이 논쟁을 하기 힘들어하는 겁니다.
    ))
    아니 님아 무슨 이정도 갖다가 공격적입니까
    제가 무슨 욕질을 했습니까 그냥 뜬금없이 문피아를 갖다가
    논하니까 그렇죠
    이정도 갖다가 공격적이면 저는 뭐 댓글로 사람들한테
    토막났겠습니다 그려 ^^

    ((문피아에서 개연성이 이러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것은, 문피아가 환상문학사이트에 가깝고, 현실성에서 많이 떨어진 글이 나오는 것이 자연스럽기에 개연성의 의미가 저리 굳어지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
    아니 그러니까 이제라도 바로잡아야지 잘못된 개념을
    그냥 그대로 밀고 호구주인공응원하는 분들이 쓰시면
    아 네이버 문학비평용어사전보다 호구주인공응원하는분들의
    말이 더 올바른 표현이구나 하고
    제가 이해해야합니까 잘못된것은 아니다라고 말해야되는거
    아닙니까?
    더군다나 제의견도아니고 팩트인데 ^^

    ((
    이든에 대해 명확하게 하자고 하셨는데, 전 이든의 성향이 받아들이기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다 했습니다. 전전님도 이리 말하셨지요. 하지만 이는 선한 주인공의 대체적인 성향이라 받아들이기가 저는 힘들군요. 왜냐하면 전 이 케릭을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케릭터로 분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아 님아 답답합니다
    제가 그래서 님 윗 댓글에 적었잔아요 호구주인공을 님은 저랑 정의가 좀 다르니까
    ((제가 생각하는 호구주인공은 님이 말씀하시는 이상한케릭과 유사합니다 이제부터는 그것을 인지하고 서로 댓글답시다))
    이렇게 달았잔아요

    그리고 호구주인공=호구=착한사람이 아니라고 언급도하고요

    서로 좀 일치해서 말합시다 저는 님의견에 동의하잖아요
    님과 저가 개념이 다르니까 저는 이런 개념으로 쓰고있다고

    그냥 삼류소설에 나오는 호구주인공이라고 생각하세요
    님이 말씀하시는 이든이랑 알겠습니까

    그냥 착한주인공나오는데 제가 무슨 싸이코 이럽니까

    ((
    호구가 지금 전전님이 주장하시는 새로운 정의의 호구주인공인건가요 아니면 그냥 착한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은 사이코 패스 혹은 소시오 패스가 나오는 주인공보다 격이 낮다 생각해서 쓰신 글인건가요. 이것을 명확하게 하지 않는 이상 이야기가 끝이 날것 같진 않군요
    ))

    아니 님아 솔직히 님도 아시잖아요 거 책방에 가보면 삼류소설 호구주인공들 있는거 그것을 뜻하는것을 갖다가 무슨
    저만의 새로운 정의라 썼습니까 님이 언급하는 거랑 저랑
    이든 아이리스 등등 있잔습니까
    무슨 제가 개인적주장하는것처럼 표현하지 맙시다
    서로 알면서
    그리고 착한주인공 나올수도 있는데 그것을 전쟁사건등에서 개연성있게 표현못하는 작가들이 많아서 그 작가들의 호구주인공이 문제라고요
    그냥 착한주인공이 무조건 소시오패스보다 격이 낮다가 아니라요
    이제 되었죠
    이건에 대해서는 자꾸 질질끌지 말자고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7 본아뻬띠
    작성일
    14.11.09 23:04
    No. 208

    ...
    (이게 무슨 유형의 인간인가요?
    주변에 널린 호구인가요 아니면 이기적인 인간인가요?
    호구가 무공을 배워서 싸이코 기질을 일깨워서 사람써는 인간인가요?)

    제가 이 문단을 인용을 했습니다. 그 밑에 뭐라 적혀 있나요?

    (글쎄 모르죠 어떤 놈인지도 모르는데 어떤 사람인지는 알게 뭔가요)

    좀 성질이 나서 막적었네요. 모른다구요. 어떤놈인지도 어떤 사람인지도.
    전전님의 정의에 동의한 바가 없단 말입니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추가 됬다느것은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적었네요. 죄송합니다. '호구가 갑자기 사람을 썰고 다닌다'
    라는 표현을 갑자기 사용 했다는 것이 아니라 '저것이 호구주인공 이다'라는 새로운 정의를
    말하는 것 입니다.

    ((문피아에서 개연성이 이러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것은, 문피아가 환상문학사이트에 가깝고, 현실성에서 많이 떨어진 글이 나오는 것이 자연스럽기에 개연성의 의미가 저리 굳어지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그리고 이건 말 그대로 사족이고, 문피아 내부의 만큼 전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군요. 그냥 그렇게 사용되고 있다 말 했을 뿐 입니다. 이 새로운 정의를 받아 들이시라는 것이 아니구요.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 해서 정보를 전해 드렸을 뿐입니다.

    그리고 본문글을 아무리 봐도 전 '너무 착한 주인공은 현실성이 떨어져 개연성이 부족해 보인다. 소시오 패스나 싸이코 패스가 주인공인 소설이 차라리 격이 높다' 라고 주장하시는 것으로 보이지만, 아니시라니 그리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도 착한 주인공이 개연성이 많이 떨어지게 행동하는 소설은 무척 아쉽게 생각 하고, 그런 주인공은 문제가 있다 생각 합니다. 그에 대해 동의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9 23:22
    No. 209

    ((
    좀 성질이 나서 막적었네요. 모른다구요. 어떤놈인지도 어떤 사람인지도.
    전전님의 정의에 동의한 바가 없단 말입니다. 그리고 갑작스럽게 추가 됬다느것은
    제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적었네요. 죄송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님같은 분도 드물어서 이정도에도
    감사하게 되네요
    그래요 사람이 잘못달면 인정도 해야지 무슨
    인정안하고 뻗대는 사람들이 이댓글에 너무 많습니다
    뭐 누구라도 구체적으로 언급은 안하겠습니다만


    ((그냥 그렇게 사용되고 있다 말 했을 뿐 입니다. 이 새로운 정의를 받아 들이시라는 것이 아니구요.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 해서 정보를 전해 드렸을 뿐입니다.))

    어허 알고있습니다 그거를 받아드리라고 하시는 분도
    뭐 구체적으로 언급은 안하겠지만 이상한분들만 그런식으로
    끝까지 자기 개연성주장이 맞다고 우기죠


    ((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도 착한 주인공이 개연성이 많이 떨어지게 행동하는 소설은 무척 아쉽게 생각 하고, 그런 주인공은 문제가 있다 생각 합니다. 그에 대해 동의 합니다.))

    ㅎㅎ 저희가 드디어 좀 접점에 도달했네요
    맞습니다 아시네요 참 님과 댓글달기는 즐거웠습니다
    다른 님들도 좀 욕질이나 하지마시고
    인정할거 인정하고 하면 서로 진전이 될텐데
    참 그런분이 현실에서도 드무니까
    뭐 넷상에서는 많겠습니다만

    마지막으로 님과 댓글달아서 즐거웠고 개연성이 많이
    떨어진다는데 동의한다는데서 더 기뻤습니다
    개연성 드디어 이해하는 분이 등장하셨네요
    물론 첨부터 제 의견에 동조하시는 소수의 분들 제외하고요
    ^^
    다른 분들도 님을 좀 본받으셨으면 하는데 그건
    헛된 바람이겠죠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겨울꽃잎
    작성일
    14.11.09 23:36
    No. 210

    위의 어딘가에 파묻혀 있는 댓글에 대한 변

    질겅질겅 물어달라고 던져둔 [호구가 등장하는 아Q정전]과 [소시오패스적인 인물이 등장하는 루쉰의 대표작]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고 자기비하 드립으로 넣은 '내가 호구다' 부분에만 신이 나셨네요. 한 번 읽어보세요. 좋은 소설이에요.

    주관적인 시각과 판단으로 타인(을 포함한 여러 대상)을 재단하고 평가하길 좋아하시나봐요. 학생이라고 단정한다거나 인터넷 사전에서 텍스트를 복사해와선 객관적 정의라고 하시면서 '개연성 = 현실의 가능성'이라는 요약을 가슴에 품고 실제로 일어날 확률이 낮은 일은 현실성이 없고 현실성이 없으므로 개연성이 떨어지고 작품 질 또한 수준이 낮다고 주장하고 계세요. 편하네. 높이 존중하고 배울만한 사고방식이예요. 나도 그렇게 간단하게 남과 대상을 평가해야지. 조선이 아닌 대한민국에 왕위가 남아있어서 궁중생활을 한다거나 교도소에 수감된 정신지체가 있는 아빠와 그 아빠를 위해 교도방에 들어온 딸 이야기라거나 높은 임금을 변호사가 제 아내와 바람을 핀 이웃집 사진작가를 홧김에 죽이고 다른 곳으로 도망쳐선 죽은 사진작가를 흉내내며 살다 유명해지는 이야기라던가 이웃집 박사가 시간을 넘나드는 자동차를 발명하여 그 차를 타고 과거와 미래를 여행하는 이야기라던가 다리에 교정기를 달고 뒤뚱거리며 걷던 아이가 교정기를 떼어내고 무척 빨리 달리는 사람이 되어서 군 생활도 잘하고 의문의 마라토너가 되어서 수많은 추종자들을 거느리기도 하는 일대기 등. 하나같이 실제로 일어날 확률이 희박한 이야기들이네요. 생길 확률이 낮을 일들이니 현실성이 없고, 현실성이 없으니 개연성이 없고. 개연성이 없는 수준 낮은 이야기들이네요. 쓰레기 작품들이로군요.


    이기주의적인 면이 부각되는 인물형이 등장하는 작품을 응원하기 위해 그 대치점에 있는 '호구'를 낮추어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 이건 확실히 제가 잘못 말했네요. 다른 분들은 한두 번의 마우스 휠 굴림으로는 다 읽기 힘들 정도로 긴 문자열로 설명을 해 주어도 바라는 효과를 얻지 못하셨는데 앞 절에 [이기적인 면이 부각되는 인물형이 등장하는 작품]이라고 썼으니 당연히 [그 대치점에 있는 '호구']라는 말 묶음을 [그 대치점에 있는 호구같은 인물형이 등장하는 작품]이라고 풀어서 보실거라고 생각한 제가 너무 단순하고 표현에 게을렀네요.


    복사 붙여넣기 좋아하시니까
    ~수준 낮은 글을 쓰셨지만 이제는 위에 제가 나열한 작품들처럼 좀 더 개연성있고....

    이런 말이 있어요.
    허허 근데 이 말은 진짜 웃기군요.



    여기까지가 쓰려던 내용이고, 다 쓰고나서 댓글 정주행하다 보니 타인을 재단하고 평가, 정의하는건 좋아하면서 자기가 그 대상이 되는건 싫으신가봐요.흠흠 그렇다면,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6 겨울꽃잎
    작성일
    14.11.09 23:38
    No. 211

    글 올리고나서 보니 단어가 빠진게 있네요. 높은 임금을 변호사가 -> 높은 임금을 받는 변호사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10 07:52
    No. 212

    아이고 겨울꽃잎님 또오셨군요
    허허 자기 호구라고 비하하시다가 이제는 그 부분은
    빼고 오셨네요 잘하셨습니다
    그게 멉니까 ㅋㅋ
    저도 그거 보고 웃었습니다

    아Q정전 루쉰의 대표작 님이 주장하시는게 왜 이두작품에대해서
    전혀 언급이 없냐인데
    그냥 님맘대로 생각하세요
    그 위에 셀먼님도 무슨 계속 왕좌의 게임 들먹이셔서 짜증나서 그냥 님맘대로 생각하라고 했는데요

    그냥 범위를 줄여서 한국의 장르문학 호구주인공을 말하죠
    제가 무슨 님같은분들이 한두명이여야지
    그때마다 뭐 루쉰의 대표작등등 다 읽어야하면
    어떻해 댓글을 답니까
    님은 그냥 이 수많은 댓글의 하나일 뿐이시고
    저는 여기에 계속 다는 인간입니다
    이정도만 말하면 알아듣겠죠 ^^

    ((자기비하 드립으로 넣은 '내가 호구다' 부분에만 신이 나셨네요.))

    아니 솔직히 이건 신이 났다기 보다 웃겨서요
    개그콘서트도 아니고 무슨 개그맨 자기비하개그입니까?
    ㅋㅋ
    그냥 뜬금없어서 웃고 넘어갔습니다

    ((주관적인 시각과 판단으로 타인(을 포함한 여러 대상)을 재단하고 평가하길 좋아하시나봐요.))
    음 주관적이다라 뭐 주관적이죠 제 시선이 객관적이다라고
    주장하고싶지는 않네요
    그리고 타인을 평가하길 좋아한다라
    뭐 제감상문을 평가해주셔서 저도 타인의 댓글에 평가를 좀 해줬습니다
    무슨 그걸또 비난하기를 좋아한다는 식으로 적으면 ㅋㅋ
    뭐 맘대로 생각하세요

    (( 인터넷 사전에서 텍스트를 복사해와선 객관적 정의라고 하시면서 '개연성 = 현실의 가능성'이라는 요약을 가슴에 품고 실제로 일어날 확률이 낮은 일은 현실성이 없고 현실성이 없으므로 개연성이 떨어지고 작품 질 또한 수준이 낮다고 주장하고 계세요.))

    아니 님아 제가 사전에서 복사한게 잘못된 행동입니까?
    님같은분들이 개연성 개념잘못알고있으니까
    알려드리는거잖아요
    좀 알고 머리속의 개념 좀수정하세요

    그리고 님한테도 정확히 범위를 말씀드리겠는데
    양판소삼류소설의 호구주인공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위에 댓글들 중에서도 달았는데
    호구주인공이어도 작품이 명작일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이건 확실히 제가 잘못 말했네요. ))

    아 이건 인정하시나요 참 감사하군요
    좀 정확히 써주세요 ^^

    ((복사 붙여넣기 좋아하시니까
    ~수준 낮은 글을 쓰셨지만 이제는 위에 제가 나열한 작품들처럼 좀 더 개연성있고....

    이런 말이 있어요.
    허허 근데 이 말은 진짜 웃기군요.))

    근데 님이 제의견이 웃기다는것에 뭐라 할말은 없습니다
    욕질하시는 분도 많으셔서 뭐 웃기다는데 저도 님이
    호구자기비하드립쳐서 웃기듯이 웃겼나보네
    생각하는데

    적어도 좀 이유를 적어주시면 감사하겠는데 큰 바람일까요 ^^

    ((여기까지가 쓰려던 내용이고, 다 쓰고나서 댓글 정주행하다 보니 타인을 재단하고 평가, 정의하는건 좋아하면서 자기가 그 대상이 되는건 싫으신가봐요.흠흠 그렇다면,
    ))

    무슨 또 그런식으로 쓰십니까 제가 귀가 먹은 놈처럼 말입니다
    저는 타인이 저 평가하는것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 잘못은 적어도 인정하고 넘어갑니다
    그리고 아예 새로운 댓글에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옛날꺼에 리댓달았으면 못보았을 뻔 했네요 ㅋㅋ
    다시 호구자기비하드립보니 웃기기도 하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그늘바람
    작성일
    14.11.09 23:55
    No. 213

    그래요 사람이 잘못달면 인정도 해야지 무슨
    인정안하고 뻗대는 사람들이 이댓글에 있네요.
    뭐 누구라도 구체적으로 언급은 안하겠습니다만
    인정할거 인정하고 하면 서로 진전이 될텐데
    참 그런분이 현실에서도 드무니까
    뭐 넷상에서는 많겠습니다만
    헛된 바람이겠죠 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10 07:38
    No. 214

    그늘바람님 참 제 마음을 울리십니다
    그래요 사람이 잘못달면 인정도하고 저도 인정물론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되는데 무슨 자기 말이 안통하니까 동문서답이나 하고 자기가 하고싶은말하고
    너는 멍청해 이런식으로 쓰시는 분이 많으셔서 참 뭐 그렇죠
    님같은 분의 정상적인 의견이 점점 문피아에도 많아져야 할텐데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눈을감지마
    작성일
    14.11.10 03:32
    No. 215

    착한 주인공이 개연성이 많이 떨어지게 행동하는 소설은 무척 아쉽게 생각 하고, 그런 주인공은 문제가 있다 생각 합니다
    소시오패스주인공이 개연성이 많이 떨어지게 행동하는 소설은 무척 아쉽게 생각 하고, 그런 주인공은 문제가 있다 생각 합니다
    어떤 주인공라도 개연성이 많이 떨어지게 행동하는 소설은 무척 아쉽게 생각 하고, 그런 주인공은 문제가 있다 생각 합니다

    나도 동의해 호구주인공이 개연성 없게 행동하면 문제가 있는 소설이지
    근데 님의 말이 호구주인공이면 개연성이 많이 떨어진다 이렇게 들리니까 문제가 생기는거지
    님이 아니라고 하면 우린왜 댓글 놀이를 했을까? 당연히 호구주인공이 개연성 없게 행동하면 문제가 되는 소설인데...마치 숨쉬는게 당연한 것처럼...

    우리가 잘못이해한 부분도 분명 어디엔간 있겠지만 제대로 전달 못한 님의 국어능력도 문제가 있는거야.. 진작에 호구 주인공이 개연성 없게 행동하면 문제 있는 소설이다 이렇게 얘기했으면 좋았잖아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눈을감지마
    작성일
    14.11.10 03:49
    No. 216

    그리고 샐먼님 고생많으셨습니다.
    님의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무슨 편만들자 이런 뜻은 아니고 그저 님의 깊은 빡침을 이해하는 한 사람이 있다는걸 기억해 주세요...저도 님글 읽다가 전전님 댓글다는거 보고 빡쳐서 이러고 있는거니까요..
    진정 동문서답의 달인 논점피해가기 자기가 하고싶은말만 그것도 아무 논리도 없는 도대체
    무작배기식 우기기는 진정 아마 인류최강이 아닐까 하고 의심해 봅니다.

    그리고 본아빼띠님 존경합니다. 저는 비아냥 거리기 바빴는데 님은 저 거대한 벽처럼 여겨지는 분과 어떤 합의점? 을 찾아가시는 모습을 보니 그것도 논리적인 설득력을 가진체로...정녕 답이 없을줄 알았는데 그걸 이끌어 내시는 모습이 예수님? 아님 석가모니를 보는듯한 숭고한 어떤 아우라를 느꼇습니다. 성불하세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10 07:36
    No. 217

    ㅋㅋ 이님 무슨 바이바이 해놓으시고 또다시네
    무슨 댓글이 한 20개 30개 쌓이면 또한번씩
    다시는 분들이 많네요
    일단 눈을감지마님 님은 환영합니다
    님이써놓은 무생각글들은 저의 의견에 힘을 주니까요 ^^


    ((진작에 호구 주인공이 개연성 없게 행동하면 문제 있는 소설이다 이렇게 얘기했으면 좋았잖아 ㅠ.ㅠ))

    ㅎㅎ 아니 님아 제가 이말을 얼마나 많이했습니까
    무슨 기억력이 안좋으십니까
    안좋으시면 님이 써놓으신 글을 다시한번 보세요
    참 뻔뻔해도 급이 다르시네 ㅋㅋ

    하긴뭐 김일성종특드립칠때부터 님 수준은 좀 대충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본아빼띠님 존경합니다. 저는 비아냥 거리기 바빴는데 님은 저 거대한 벽처럼 여겨지는 분과 어떤 합의점? 을 찾아가시는 모습을 보니 그것도 논리적인 설득력을 가진체로...정녕 답이 없을줄 알았는데 그걸 이끌어 내시는 모습이 예수님? 아님 석가모니를 보는듯한 숭고한 어떤 아우라를 느꼇습니다. 성불하세요 ㅎㅎ))

    허허 무슨 종교드립치십니까 종교인분들이 안좋게보겠습니다
    여기서 또 님 수준 나오는군요
    종교드립은 왠만하면 하지 맙시다

    그리고 저도 본아빼띠님 존경합니다
    님같은 무개념에 욕질이나 하는 인간이 아니니까요
    하 동문서답하고 논점피해가기 자기가 하고싶은말만하는
    님같은 분과 달라서 정말 저분과의 대화는 좋았습니다

    그리고 걍 이럴꺼면 댓글은 다세요
    무슨 다시는 안달아 이런식으로 하셨으면
    다시 오시네
    체크는 하시나보죠? ^^
    님 수준에서 또 다시올거라고 예상은 했습니다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솔리온
    작성일
    14.11.10 10:03
    No. 218

    첫날에는 그냥 생각이 모자란 사람인줄 알고 말을 좀 섞다가 쇠귀에 경읽는느낌이라 신경끄고 있었는데 열흘만에 다시보니 성공적으로 판을 벌여놨네요;;; 열흘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정성들여 댓글다는거 보니 그냥 문피아에 맞춘 어그로꾼같습니다. 이런친구는 의도적으로 화나고 답답한글을 쓰고 거기 반응해서 댓글달아주면 더 좋아하죠. 그냥 어그로꾼한테는 무관심이 답입니다.
    ps.어그로꾼도 아닌데 정말 이러고 있는거라면... 사회가 나서서 도와드려야 하는 분입니다 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5 해그
    작성일
    14.11.10 10:54
    No. 219

    전 며칠 동안 구경만 했는데요. 솔리온님 말씀에 백배공감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10 20:20
    No. 220

    아이고 솔리온님아 다시오셨네요 이거 뭐 초반에 댓글로 저랑 토론좀 하시다가
    반박할게없어서 떠나시는 분들이 다시 잘 돌아오시네요 뭐 반갑고요 ^^

    ((첫날에는 그냥 생각이 모자란 사람인줄 알고 말을 좀 섞다가 쇠귀에 경읽는느낌이라 신경끄고 있었는데))
    허허 생각이 모자르다라 님이 써놓은 의견을 제가 한번 복사해보죠
    ((
    현대에 부자들이 빈민구제 안한다고 소설주인공도 안하면 뭐하러 소설보나요 신문이나 보면되지.
    ))
    참 이런 한심한 의견이나 내는분이 무슨 모자라다 머다 하십니까
    좀 정상적인 의견이나 본인이 내시고 그런소릴 하시고요 ^^

    ((
    열흘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정성들여 댓글다는거 보니 그냥 문피아에 맞춘 어그로꾼같습니다. 이런친구는 의도적으로 화나고 답답한글을 쓰고 거기 반응해서 댓글달아주면 더 좋아하죠. 그냥 어그로꾼한테는 무관심이 답입니다.
    ))
    허허 제가 어그로꾼이라 근데님아 저는 솔직히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달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요즘은 이 님같은 호구응원하시는 분들의 정성어린 댓글을
    제가 솔리온님처럼 아니지 현실성있는것을 왜 소설에서 따지는분들처럼
    말좀하다가 자기가 불리하면 튀고 그러다가 한 100개넘게쌓일동안
    눈팅이나하다가 갑자기 끼어들어서 욕질이나 하시는 분들과는 달라서 말입니다

    저는 최소한 예의는 아니까 댓글이 달렸을때마다 댓글을 달았지
    ㅋㅋ 제가 무슨 어그로 끌려고 아무도 댓글 안다는데 혼자서 댓글 놀이 했습니까
    하긴 님처럼 불리하면 튀는 회피달인님들은
    저의 이런 예의를 몰라봐주겠죠

    ((어그로꾼도 아닌데 정말 이러고 있는거라면... 사회가 나서서 도와드려야 하는 분입니다 ㅠㅠ))

    마지막으로 저는 어그로꾼은 아닌데 저를 도와주신다라 ㅋㅋ
    님이 그런 말 할정도로 좀 돈좀있으신 분으로는 안보이는데 ㅋㅋ
    저는 간략하게 제소개정도는 했습니다 공대나와서 제품개발쪽 회사에서 일한다고
    님은 무슨일 하십니까 간략하게 소개해보세요
    본인이 뭔일하는지 소개할 배짱도 없으시면서
    도와준다만다 할 입장은 아닌듯한데요 ㅋㅋ
    하긴 넷상에서 자기 아가리로 먼말은 못하겠습니다만 ^^

    마지막으로 저도 솔직히 부담스럽네요 님같은 분들이 아니 지금까지 댓글쌓인것보면
    아 본인의견이 잘못된것도 알고 제가 잘못은 인정한 부분도 봤을텐데
    끝까지 어거지시네 ㅋㅋ 그게 님의 매력이죠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그늘바람
    작성일
    14.11.10 12:00
    No. 221

    논파 되었는데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난 제대로 말했는데 동문서답만 하는 사람이 많다. 내 의견에 동의해주는 정상적이고 수준높은 사람이 소수이다. 그래서 계속 가르쳐 주는데 다수가 나보고 멍청하다고 한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10 20:11
    No. 222

    아 참 님아 이게 지금 민주주의 투표입니까 다수가 말하면 옳은건데 제가
    자꾸 우기는식으로 표현하시면 뭐 할말이 없지만
    님이 생각하는 다수의 분들은 개연성 사전의 개념도 인정못하시는 어거지분들이세요
    그것이나 아세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4 눈을감지마
    작성일
    14.11.10 21:03
    No. 223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뿜었다 ㅋㅋ 나는 그늘 저님이 님이거나 아니면 신종어그로 끌라고 님 옹호하는 줄 알았어..ㅋㅋㅋ
    근데 님이 또 그걸 까데니까 진짜 님 전투력 쩐다 쩔어 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10 21:06
    No. 224

    허허 저도 제말을 복사해서 붙여쓰길래 저를 옹호하는줄 알았더니
    나중에는 까는거더군요
    허허 지능적안티인 분은 처음뵈서 저도 낚였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무슨 전투력이 쩝니까 저는 허접할따름입니다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야옹이멍멍
    작성일
    14.11.10 21:30
    No. 225

    저분은 정말 댓글을 공격적으로 다시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10 21:31
    No. 226

    예 저는 반박하기가 귀찮아서 공격적이라고 할게요
    그냥 공격적이라고하세요 님들아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7 본아뻬띠
    작성일
    14.11.10 21:52
    No. 227

    헐 하루밤이 지났는데도 아주 건강들 하십니다 전 어제 논쟁 하다가 해야될 걸 결국 못해서 ㅜㅠ ㅎㅎ 쉬엄쉬엄 하세요 너무 열정을 쏟으면 피곤해요 오늘도 계속 피곤해서 혼났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10 21:56
    No. 228

    그러게요 본아빼띠님
    님들아 댓글좀 띄엄띄엄다세요 제가 뭐 달았다하면 또달리고
    왜이렇게 다십니까 님들아 이제 님들도 뭐가 잘못됬는지도 알잖아요
    님들도 잘못됬고 저도 잘못된점이 있고 허허
    손가락이 아프네 ㅋㅋㅋ
    제가 예의가 있어서 또 댓글을 씹지는 못하거든요 허허 어떤 분들과다르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Intro...
    작성일
    14.11.11 05:17
    No. 229

    전전님은 정말 사람을 매료시키는 특색이 있으시네요

    안봐야지 안봐야지 하면서도 저도모르게 이 댓글을 또 읽고있습니다.

    전전님은 전전님의 어투를 지적한 사람들의 말을 정말로, 정말정말로

    반박하고싶지만 반박할수없어 괜히 하는 지적이라 생각하십니까.

    전전님 댓글보면 하나같이 비아냥과 비난이 포함되있습니다.

    자신과 다른 의견을 수준낮다 비아냥거리고

    이해할수없는 님의 말을 이해못한다 비아냥거리고

    스스로 반박이라 칭하면서 이상한 말을 잔뜩 늘어놓아요.

    전전님의 댓글은 무얼봐도 단순한 우기기입니다.

    보다보다 안타까워서 한 말 남기고 갑니다.

    비록 그릇된 관심이지만 이런 관심이라도 받고있으니 기분이 좋은데

    초치는것같아 죄송하지만

    힘내세요 전전님.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11 17:43
    No. 230

    ((전전님은 정말 사람을 매료시키는 특색이 있으시네요))
    아 그건 저도 알고있습니다
    저도 처음에 몰랐는데 댓글 다신분이 계속달고 그렇네요
    저란 토론하는게 잼나시나봐요 허허 이거 감상문이
    첫페이지지나서 두번째 페이지 되도 댓글 계속
    달리면 제 손가락만 후덜덜인데 ㅋㅋ

    ((정말정말로

    반박하고싶지만 반박할수없어 괜히 하는 지적이라 생각하십니까.
    ))
    이건 또 뭐소린이십니까
    제가 위에도 써놓았잔아요
    저도 잘못된부분이있고 님들도 잘못된 부분이있다고요
    그리고 댓글들 한번 쭉읽으시면 제가 잘못됬다고 인정하는
    부분도 아실텐데
    자꾸 뻘글좀 쓰지마세요 님도 저도 할일이 있잖아요 ^^

    ((전전님 댓글보면 하나같이 비아냥과 비난이 포함되있습니다.

    자신과 다른 의견을 수준낮다 비아냥거리고

    이해할수없는 님의 말을 이해못한다 비아냥거리고

    스스로 반박이라 칭하면서 이상한 말을 잔뜩 늘어놓아요.))

    아니 그러니까 님아 나는 나한테 비아냥 거리는 분들한테
    같이 비아냥 거리지 처음의견 적는 님들한테
    다 비아냥 거리고 수준낮다고 하지 않습니다
    님같은 분은 비아냥 거리고 수준낮다고 할만한 레벨이니까
    한거고
    무슨 반박이라고 이상한 말을 합니까
    님아 복사해서 예시로 좀 보여주세요
    어디 할말이 없어서 그렇게 애매모호하게 하십니까 ^^

    ((전전님의 댓글은 무얼봐도 단순한 우기기입니다.
    보다보다 안타까워서 한 말 남기고 갑니다.
    비록 그릇된 관심이지만 이런 관심이라도 받고있으니 기분이 좋은데))
    무슨 또 우기기입니까
    저랑 토론하는분들중에 100%는 아니고
    한 90%가 개연성 사전도 부정하시는 분들인데
    제가 우기기입니까 ㅋㅋㅋ
    그리고 저도 좀 님같은 분들의
    그릇된 관심이 좀 버겁네요
    아니 논리적으로 토론을 하자니까
    뭐 할말이 없으니까 자꾸 헛소리들 하시고 손가락아파용
    하지만 제가 또 저만의 예의가 있어서
    댓글들의 친절히 리댓해드리고 있죠 ^^
    ((
    Intro... 작성일 14.11.07 14:50
    자기합리화도 이쯤되면 병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심하시네요...
    자신이 한 말은 까맣게 잊고 남이 한 말만 기억하십니까.
    왜 님과 대화하는 상대방이 그런말을 했는지 다시 한번
    ))

    마지막으로 이게 님이 댓글 써놓고 저한테 발리고
    튀었다가 한 3일만에 다시 적은 댓글이 오늘건데
    님도 무슨 비아냥거리시네 자기합리화어쩌고저쩌고
    하고 제가 말하겠는데
    저는 님들처럼 호구좋아하는 분들이 아니어서
    저는 당하면 허허 거리지 못해서
    같이 비아냥거리고 해드려야됩니다 아시겠죠 ^^
    호구좋아하시는분들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9 Intro...
    작성일
    14.11.11 18:45
    No. 231

    전전님 힘내시고 빠른 시일내에 정신과 한번 가보시길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12 22:35
    No. 232

    ㅋㅋ 이것보세요 구체적으로 따져보라니까 할말이 없으시죠
    그 마음 잘 알겠습니다
    항상 님같은 분들 덕분에 힘을 냅니다
    토론하다가 할말 없으면 욕하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허허
    재밌거든요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그늘바람
    작성일
    14.11.11 17:08
    No. 233

    ((아 참 님아 이게 지금 민주주의 투표입니까 다수가 말하면 옳은건데 제가
    자꾸 우기는식으로 표현하시면 뭐 할말이 없지만))

    전 그런말 안했어요. 민주주의? 다수가 옳은말 하면 님이 자꾸 우기는식으로 표현?
    자꾸 사람들이 님의 깊은 뜻을 몰라 보는거 같아서 정리한 말들입니다.


    ((님이 생각하는 다수의 분들은 개연성 사전의 개념도 인정못하시는 어거지분들이세요
    그것이나 아세요 ^^))
    제가 알 필요 있나요? 제가 생각하는 다수가 아니라 전전님이 생각하는 다수죠.^^


    저는 주인공 후구면 답답하죠. 근데 재미있으면 봐요. 근데 호구를 넘어서면 그건 바로 정신병^^
    아무튼 저는 전전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그리고..

    ((ㅎㅎ 무슨 기억력이 안좋으십니까
    안좋으시면 님이 써놓으신 글을 다시한번 보세요
    참 뻔뻔해도 급이 다르시네 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11 17:34
    No. 234

    ㅋㅋ 아니 그늘바람님 지능적 안티 노릇을 할려는것은 좋은데
    끝까지 무슨 저를 옹호하는척 하십니까ㅎㅎ
    그냥 비난을하시던가
    그리고
    ((? 제가 생각하는 다수가 아니라 전전님이 생각하는 다수죠.^^
    ))

    저만이 생각하는 다수라
    근데 말이죠
    저는 그 다수분들하고 댓글을 나누고 있어서
    님이 생각하는 다수와 일단 비슷할듯한데
    어디 다른 분들 감상문댓글보고 오셨나요 ㅋㅋ

    ((ㅎㅎ 무슨 기억력이 안좋으십니까
    안좋으시면 님이 써놓으신 글을 다시한번 보세요
    참 뻔뻔해도 급이 다르시네 ㅋㅋ))

    ㅋㅋ 이것봐요 또 마지막에 비꼬는것 써놓네
    어이 그늘바람님 그냥 대놓고하세요
    뭐 넷상에서 욕질하는 분도 많은데 이런
    지능적 안티 컨셉잡는 분은 처음뵙네요 ㅋㅋ
    어쨋든 매력있으시네 처음보는 컨셉이라서요 ^^
    앞으로 댓글 많이달던가 아니면 그냥 안달아주세요 ㅋㅋ 손가락아파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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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1 水月猫
    작성일
    14.11.18 14:33
    No. 235

    지나가다가 어이가 없어서 댓글 답니다.
    왜 벽 보고 얘기한다고 많은 분들이 그러시는지 알 듯.
    주인공의 성격이 이타적, 이기적, 선, 악, 여성스러움, 남성스러움 등 이러한 류는 개연성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주인공의 성격을 그렇게 묘사하고서 주인공의 행동이 그 성격과 얼마나 일치하느냐가 중요한 거죠.
    사전에 나온 개연성 정의만 가지고는 이해 못하시는 듯 싶은데, 개연성 관련된 글 좀 찾아서 읽어보셔야 할 듯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6 21:47
    No. 236

    ((주인공의 성격을 그렇게 묘사하고서 주인공의 행동이 그 성격과 얼마나 일치하느냐가 중요한 거죠.))
    님아 호구주인공이 사람잘썰고 허허 거리고 재산퍼주고 허허거리고 나 킹왕짱거리고 허허거리고
    그게 사건의 전후맥락이 개연성이 넘친다고 생각하십니까
    님말대로 주인공의 성격설정은 작가맘이니까 그렇다치고
    주인공의 행동이 싸이코니까 그렇죠 님아 ㅋㅋ
    연쇄살인마행동하는데 호구라 참 쩔죠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무지개향기
    작성일
    14.11.22 00:15
    No. 237

    문피아에 오랜만에 왔더니 또xx 가 한명보이는군요 문피아 이제 게시판 관리안하나보네요? 예전엔 분탕종자들 빠르게 재제를 가했던걸로기억하는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6 21:48
    No. 238

    허허 무슨 제가 또 분탕종자입니까 저는 최소한 반말짓거리해대고 꼴통이니머니하고
    욕하지 않았습니다 님들아
    님들같은 분들은 꼭 부들부들되면서 논리적으로 따지던가 다짜고짜 시비걸고
    참 호구좋아시는 분들 수준좀 높여서 글다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2 06:25
    No. 239

    비꼬지 말고 차라리 직설적으로 말을 꺼내고 나가시지요. 영원히.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6 21:49
    No. 240

    허허 비꼬기도 했지만 직설적으로도 말했습니다
    호구같은 주인공이 장르문학을 망하게한다고 아시겠습니까 ^^
    영원히 나가지는 않겠습니다 이거 원 오랜만에들어오니까
    별소리를 듣겠군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샤블리안
    작성일
    14.11.23 15:42
    No. 241

    우와... 진짜 눈으로만 보고다니다가
    뭔일이길래 댓글이 많은가 들어와서 쭉 보고
    댓글 다는건 처음인데...
    성지순례 잘하고 갑니다 ~♥
    상대방 의견 좀 다르면 그러려니 존중합시다;;;
    여기 감상 추천란이 쌈하라고 만들어둔 곳도 아니고...
    중간에 비평란 쪽에 글쓰라는 의견에만 공감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6 21:50
    No. 242

    허허 저는 솔직히 추천할려고 글을 쓴겁니다
    제가 추천한글들 읽어보세요 재밌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6 18:00
    No. 243

    소설의 장치적인 설명은 많은 분이 해주셨고. 그걸 떠나서 글쓴이분의 호구의 정의를보면 호구 같은것과 바르게 사는걸 구분 못하시는 네요.자기 재산 기부하고 남위해 봉사하는 사람을 호구같다고 생각하고 사시는 분인듯...
    그사람들이 그게 손해라는걸 모르는게 아닙니다.손해보는걸 알면서도 자신의 신념으로 그렇게 살아가기에 대단한거죠.
    그런거 안하고 사는게 더 똑똑해서가 아니라 그냥 더 이기적인 겁니다.그리고 대표적인"착하게 사는게 바보"라는 소리를 하며 똑똑한 사람인척 자기합리화를 하는거죠.저도 이기적인 사람이지만 그래도 저런 사람들을 존경합니다.그런 사람들 덕에 도움을 받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요.그냥 이기적인 소시민들이 그럴 깜이 안되는거죠.
    호구라는건 어리숙한 욕심부리다가 감언이설에 넘어가서 다단계 같은데 사기 당하고 이런게 호구인거지.그런 호구도 충분히 많고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6 21:52
    No. 244

    일단 님이 좀 이제는 소설을 떠나서 저와 현실에대해서 논하시고 싶어 하시는것같은데
    저는 님과 생각이 다릅니다 호구같이사는것과 바르게 사는것이라
    본인이 막대한 손해를 보면서도 자신의 신념으로 그렇게 사는것이 저는 그냥 호구처럼보입니다
    그럴바에 자기 부모님이나 더 챙기고 친지분들을 챙기겠습니다
    무슨 본인이 부자도 아닌데 그러는거는 너무 호구지 않습니까 ^^
    제가 생각하는 바르게산다는 본인을 통제하고 남도통제하고 끈임없이 내적갈등을 겪으면서
    자신을 발전시키는것이 올바른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이기적인 소시민이 이기적인 중산층이되고 이기적인 부자들이 되는 역사적 사실이죠
    ㅎㅎ 아시겠습니가
    근현대사좀 보시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6 18:30
    No. 245

    저는 사업을 하는 사람인데 그래서 사기꾼도 많이 경험했고 거기에 당하는 호구도 많이 보았습니다.사기꾼을 방해한 적도 있고요.
    착하게 살고 말고 남을 도우며살고 말고는 호구와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사기꾼들이 보면 "착하게 사는게 바보다"같은 소리를 하며 살고, 타인의 통수를 치고 걸 능력으로 여깁니다. 이들에게 당하는 호구들도 사기꾼이 호구들이 가지고 있는 욕심을 부추기면서 호구짓을 하게되구요.제가 사기 방해를 위해 진실을 가르쳐줘도 욕심에 눈이멀어 이간질로 여깁니다.
    웃긴게 사기꾼들도 당연히 욕심이 많아서 누군가에게 호구가 됩니다. 부정적인 얘기가 귀에 안들어오는거죠.그리고 자기가 당하면 노발대발하고 상대를 쓰레기 취급하죠. 자기가 해왔던 짓이라도.이게 소시오패스적인 사고방식이고요.'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류의 사고방식의 극대화.그 사고방식을 파고들면 자기가 죄를 범하는것은 죄라고 생각하지 않고 기지이며 남이 멍청해서라고 합리화해서 죄책감조차도 느끼지 않지만, 남이 자기에게 피해가하는것은 온갖 도덕적 잣대를 들이댑니다.4대 성인급 멘탈을 요구하죠.웃긴게 그게 자기가 100의 피해를 준 상대의 10정도의 복수일지라도 대악당취급합니다.
    요즘보면 우리 사회전체가 소시오패스 살기좋은 사회가 되는것 같기도 합니다.그러니 서로 살기 힘들어져요. 사업하면 사기꾼을 너무 자주 봅니다.그들이 자기합리화를 위해 또는 활동을 편하게하기위해 만든 "착하게 사는게 바보"라던가 하는 말이 사람들 바르게 살아가는게 자기에게 더 득이되는 보통사람들에게도 대단한 진실처럼 말해지는사회가 되니(헛똑똑이죠).아이들에게 말하는 훌륭한 사람이되라는 말은 실은 돈많은 버는 사람이되라는 말이고.이런 보이지 않는 세뇌가 이런 사회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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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6 21:58
    No. 246

    (( 자기가 해왔던 짓이라도.이게 소시오패스적인 사고방식이고요.'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류의 사고방식의 극대화.그 사고방식을 파고들면 자기가 죄를 범하는것은 죄라고 생각하지 않고 기지이며 남이 멍청해서라고 합리화해서 죄책감조차도 느끼지 않지만, 남이 자기에게 피해가하는것은 온갖 도덕적 잣대를 들이댑니다))
    맞습니다 그게 현시대의 일반 시민들의 사고방식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고방식이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극도의 이기주의 극도의 보신주의
    그것이 바로 인간을 무한의 극한의 경쟁으로 내몰고 살아남기위한
    무한한 노력을 하게하는 원천입니다
    그럼으로써 인류의 문명은 발달하고요
    이런것을 나쁘다 어쩌다 하시는것도 너무 위선적인 표현이시군요
    사업해보셨으면 아실텐데요
    한국만 그런게 아닙니다 전세계 모든 사람이 다 이기적으로 살고
    현대만 그런게 아닙니다
    역사적으로도 과거부터 항상 인간은 이기적으로 살아왔습니다
    아시겠죠 ^^

    그리고 소시오패스가 살기 좋은 사회는 옛날부터 존재해 왔습니다
    무슨 또 지금시대만 그럽니까
    역사책만봐도 아는것 아니겠습니까 ^^
    아이들에게 훌륭한사람이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라 이런게 왜 세뇌이죠
    직설적으로 아이들에게 언급을해줘야지
    지금 호구주인공 주장하고 저보고 싸이코니 머니
    세상을 증오하니 머니
    이런 분들을 양산할 발에야 직설적이게 현실은 마주보게해야죠
    어린애들부터
    그래야지 아 현실이 이렇구나하고 발전하죠
    무슨 현실을 직시하지도 못하는 분들이 많아서야 발전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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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3:14
    No. 247

    그러면 호구의 정의를 진짜로 그렇게 생각하셨다는 것이군요.
    전쟁과 전투님 말씀대로면 그러면 소시오패스가 많아져서 범죄자와 사기꾼이 이득받고 팽배하면 사회가 발전하겠군요. 글쎄요 어디에 그런 역사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에 그런 현상이 있는것과 그게 옳고 그른 것과는 다른 영역의 문제입니다.그리고 현실을 직시하는것과 어던 가치관을 가지게 되는냐도 다른 문제고요.
    현재에 어떠한 현상이 있다는것 자체가 옳고 그름의 판단이 되어서는 안되죠.
    그렇다면 인간은 자연상태 그대로 였을것이고 아직까지 초기의 약육강식 사회였겠지요.
    현제 그런 형상이 있고 없고는 문제가 아니고.일단 실질적인 피해자가 발생하는 문제이면 그건 그냥 악입니다.
    그리고 자식들에게 현실을 알려줄 필요야 당연히 있습니다. 위에 말한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으려면요.그런데 그게 옳다는 식으로 흘러가면 애를 그 사기꾸으로 키우는거죠.위에 언급했듯이 현실을 가르치는것과 거기에 대한 옳고 그름의 판단을 해주는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일반시민이 약육강식이옳다거나나 착하게 사는 사람은 바보라는 소리를 타인에게 진리처럼 내뱉고 그런 풍조를 조장하는건 헛똑똑이입니다. 실제로 그런 풍조가 자신에게 이득이 되질 않으니까요.
    대부분의 일반시민에게 이득이 되는건 타인을 도와주는 사람이고 공생하고 범죄를 막아주는 시스템입니다.저런 풍조가 만연할수록 일반시민이 아닌 권력가가 유리하고 사기꾼과 같은 기회주의자가 유리해지죠.보통의 사람들은 피해를 받거나 자기똑똑한줄 알고 설치다가 사기 당하거나..대부분 사기 당하는 호구들도 저런 풍조에 물들어있고 조언해주면 하는 소리가"내가 바본줄아냐?"라면서 오히려 화내더군요.
    자기가 사기꾼이면 자기합리화와 변호에 도움되겠지만 그게 아니면서 저런풍조를 만드는 사람은 어리석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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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3:32
    No. 248

    허허 님아 댓글을 정말 빨리 리댓하시는군요
    예 열정이 좋군요
    다음으로
    ((소시오패스가 많아져서 범죄자와 사기꾼이 이득받고 팽배하면 사회가 발전하겠군요. 글쎄요 어디에 그런 역사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자 님은 말이죠
    역사시간에 공부를 하셨을 텐데 그러시네요
    역사적으로 권력자들은 대부분 소시오패스였습니다
    허허
    이것참 사업도 하시고 뭐 다른 댓글 단분들중에 있는
    초딩중딩도 아닐텐데
    뭐 이런 당연한것을 말씀하시는지
    님이 사업하시면서 님 말씀대로 호구처럼 사시는 분들이 아주 돈도
    많이 벌고 인덕도 많아서 돈을 쓸어 모은것 보셨습니까? ^^
    아시잖습니까 사회돌아가는거 답답하군요
    무슨 위선적인 표현이십니까
    걍 직설적으로 표현하자구요
    ((
    그리고 자식들에게 현실을 알려줄 필요야 당연히 있습니다. 위에 말한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으려면요.그런데 그게 옳다는 식으로 흘러가면 애를 그 사기꾸으로 키우는거죠.위에 언급했듯이 현실을 가르치는것과 거기에 대한 옳고 그름의 판단을 해주는건 별개의 문제입니다.))
    허허 저는 사기꾼으로 사는게 옳다고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애들애게 현실을 직시하게 가르쳐야한다고 했구요
    제가 언제 애들을 범죄자로 키워야한다고 주장했습니까?
    혼자서 말을 지어내시는군요 ^^

    ((일반시민이 약육강식이옳다거나나 착하게 사는 사람은 바보라는 소리를 타인에게 진리처럼 내뱉고 그런 풍조를 조장하는건 헛똑똑이입니다. 실제로 그런 풍조가 자신에게 이득이 되질 않으니까요.))
    솔직히 이건 인정하겠습니다
    이건 타인을 계몽시키는것이니까요
    그러면 타인이 저와 더 경쟁하겠죠
    안가르쳐줫으면 또 멍청하게 살텐데 괜한 가르침을 주니까요
    저만 이기적으로 살면되는데
    타인이 너무 호구같이 멍청하게 살아서 불쌍해서 이기적으로 살아야된다
    하니까
    헛똑똑이짓이죠
    하지만 말이죠
    이정도 짓거리에 별로 저는 손해입지 않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무수한 경쟁을 해왔고
    앞으로도 경쟁을 잘 해나갈 자신있습니다
    항상 본인의 능력은 없고 남 빽이나 믿고 사시는 분들은
    타인의 발전을 두려워하고 밑에서 치고올라올까봐 벌벌떠시죠
    아시죠 그런분들 사업하시니까
    하지만 저는 밑에서 치고오면 저도 더 올라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한경쟁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런 현상이 아름답습니다

    마지막으로 님아 좀 현실좀 살아보신 분같은데
    직설적으로 좀 쓰세요
    님이 현실에서 겪은것을요
    무슨 이상론만 주창하십니까
    옛날 공산주의 이상론 같군요
    공산주의 다같이 잘살자
    그래서 내가 대충해도 먹을거는 주니까
    대충하고 그러다가 망하는게 공산주의 아닙니까
    이기적인것이 발전의 원동력이 되서 민주주의 아니지
    자본주의는 살아남아서 현 체제를 받치고요
    아시지 않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4:03
    No. 249

    소시오패스적인 인간이 위에 서는게 결코 좋지 않죠. 소시오패스적인 인간이 위에서서 망하는게 님이 언급하신 저 북한이고요.
    님은 그런소시오패스적인 사람이 많아지는게 사회족으로 좋다는 식으로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가?
    돈많은게 훌륭한 사람이라는 식으로 가르치는게 그런 잘못된 사회를 부추기는 교육이고요.
    돈많은 그냥 돈많은 사람인겁니다. 괜한 외경을 품게해줄 필요없죠.돈많으면 좋다는건 당연히 알게 되는겁고요.그리고 사기 당하는 사람들도 나는 똑똑하니까 안당하겠지 이러다가 당하는겁니다."내가 바본줄 아냐" 이러면서.
    순수한 경쟁이야 아름답죠. 그런데 남을 위해 희생하는사람 바보취급하고 남 등쳐먹는 경쟁은 뭐가 아름답나요?그리고 그런 풍조가 누구에게 또 뭐에 이득이 되요.
    그리고 기부나 봉사 많이 하는 부자들 적지 않고,애초에 핵심은 남을 위해사는 사람은 자기 가치관이 있는데 돈많고 안많고로 남이 그사람의 성공을 판단하는건 웃긴일이죠.
    또 제말이 거짓이 아니라 오히려 모든 사람이 경쟁의 승자가 당연히 될수없는 상황에서 경쟁을 진리인척 얘기하는것이 거짓이고요.진리가 아닙니다.
    그리고 공산주의 자본주의 얘기로 들어가면 극단적 자본주의의 실패로 나온게 공산주의고 둘다 인간의 부패로 실패했고 엄밀히 말하면 제대로 이뤄진적 조차 없죠.극단적인 경쟁이 진리가 아닙니다. 극단적인 분배도 진리가 아니듯이. 거기에 소시오패스적인 인간들의 부패가 그실패를 마드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했고요.그래서 지금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중간점을 찾고있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4:20
    No. 250

    ((소시오패스적인 인간이 위에 서는게 결코 좋지 않죠. 소시오패스적인 인간이 위에서서 망하는게 님이 언급하신 저 북한이고요. ))
    아 이 님 답답하시네요
    역사적으로 북한만이 소시오패스 권력자였습니까?
    역사책안 보셨습니까
    초등중등고등다 역사공부하고 대학가서도 하는게 역사공부인데
    무슨 위인전기만 보셨습니까?
    좀 말이되게쓰세요
    ((님은 그런소시오패스적인 사람이 많아지는게 사회족으로 좋다는 식으로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가?
    돈많은게 훌륭한 사람이라는 식으로 가르치는게 그런 잘못된 사회를 부추기는 교육이고요.))
    아니 님아 그럼 님처럼 한국의 최정상의 권력자들이 님주장처럼
    호구처럼굴면 주변나라에서 참 저나라는 호구같은나라구만하구
    날름 날름 거리면서 안그래도 망하는나라 더망하지
    무슨 또 이상론입니까
    지도층이 멍청하면 밑에 인간들이 더 괴로워집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아실텐데 자꾸 그러시네요
    그리고 돈많은게 훌륭한게 잘못된거라
    왜 잘못됬죠
    자본주의사회에서 모든것은 아니더라도
    대부분이 돈으로 판단되는데
    돈많은게 훌륭한거죠
    님이 그렇게 주장하시는 기부하는 부자들도 결국
    돈이 많으니까 훌륭한 짓하는거잖아요
    거렁뱅이들이 돈이 있어서 기부하겠습니까
    또 아시겠습니까 본인이 위선적인 이상론만 말씀하시는걸 ^^
    (( 사기 당하는 사람들도 나는 똑똑하니까 안당하겠지 이러다가 당하는겁니다."내가 바본줄 아냐" 이러면서.))
    허허 알겠습니다 그런 사기꾼들을 많이 만나보셨나보네요
    근데 말이죠 갑자기 그말을 꺼내시면 제가 뭐라고 대응해야될지 참 ^^
    저는 사기꾼이 아닙니다 그냥 그말만 할게요
    ((순수한 경쟁이야 아름답죠. 그런데 남을 위해 희생하는사람 바보취급하고 남 등쳐먹는 경쟁은 뭐가 아름답나요?그리고 그런 풍조가 누구에게 또 뭐에 이득이 되요.))
    허허 등처먹는 경쟁이라 님 솔직히 등처먹은적없습니까
    세상살면서 나이도 있으신것같은데
    그렇게 천사처럼 살아오셨습니까?
    무슨 또 말도 안되는 소리를 그냥 누가 보면 정치꾼애기인줄 알겠습니다그려
    이상론 또 나오네요
    그리고 말이죠 전쟁할때는 원래 등처먹던 어쩌던
    결론은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는 겁니다
    무슨 수단인지 상관없어요 이기면 그만인 겁니다
    사업할때 가장 명심해야될텐데요 그 생각은요 ^^

    (기부나 봉사 많이 하는 부자들 적지 않고,애초에 핵심은 남을 위해사는 사람은 자기 가치관이 있는데 돈많고 안많고로 남이 그사람의 성공을 판단하는건 웃긴일이죠.))
    자 님아 기부하는 부자를 말씀하셨죠 그리고 말이죠 팩트로
    그런 부자 적습니다 뭐가 많습니까
    또 어디 말도 안되는 이상론 펼치시네요 지치네요
    그만좀하세요
    통계라도 가져오세요
    부자가 기부하는게 많다는 통계 팩트를 대시라고요 ^^
    그리고 그런 부자들도 돈이 있으니까 기부하는겁니다
    거렁뱅이가 기부 잘하겠습니다그려
    지 하루살기 바쁜데 말입니다
    (( 제말이 거짓이 아니라 오히려 모든 사람이 경쟁의 승자가 당연히 될수없는 상황에서 경쟁을 진리인척 얘기하는것이 거짓이고요.진리가 아닙니다.))
    이건 또 뭔말입니까
    모든 사람이 승자가 될수는 없죠
    그건 공산주의에서나 나오는 이야기고요
    그런데말이죠 그런 무한경쟁이 사실 인간들이 역사적으로 반복한 일이고
    진리이죠 무슨 진리가 아닙니까

    (( 극단적 자본주의의 실패로 나온게 공산주의고 둘다 인간의 부패로 실패했고 엄밀히 말하면 제대로 이뤄진적 조차 없죠.극단적인 경쟁이 진리가 아닙니다. 근단적인 분배도 진리가 아니듯이. 거기에 소시오패스적인 인간들의 부패가 그실패를 마드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했고요.그래서 지금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중간점을 찾고있지요.))
    님 극단적인 경쟁하고 어중간한 경쟁하고 차이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가령 전쟁을 할때 정면승부로 이겨야지만 깨끗한 경쟁이고
    암살로 적장을 죽이면 더러운 경쟁입니까?
    이기면 그만이지 뭔솔입니가
    그리고 말이죠 정확하게 말씀하시죠
    공산주의는 실패했고 자본주의는 지금 그나마 나은 체제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말이죠 자본주의도 결국은 과거의 반복입니다
    돈이 결국 신분이죠
    지금은 신분제도가 없어보이나
    보이지 않은 신분제도인 돈들이 있죠 부자와 서민
    이렇게 말이죠
    결국 인간의 역사는 항상 지배받는자와 지배하는 자가 있는겁니다
    아시겠습니까
    하 지치네요 제가 무슨 역사애기를 소설사이트에서 이렇게하는지

    그리고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중간점이라 저는 그런것 원래 그냥 다 입바른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소설사이트에서 정치권애기를 직접적으로 꺼내기는 뭣해서 안하겠지만
    다 입바른 소리입니다
    사회주의인데 자본주의라 자본주의인데 사회주의라 결국은
    권력층이 더 득세하고 못사는 사람은 더 못살게 하는 구조입니다
    그렇게 더 경쟁이 심화되고요
    마지막으로 즐겁네요
    이렇게 세상에대한 견해를 나누는 것도요
    다짜고짜 욕질하는 저렴한 수준인 분들이 많아서
    좀실망하는 중이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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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4 淸流河
    작성일
    14.11.27 10:40
    No. 251

    뭐 댓글에도 문제가 있지만 애초에 이걸 감상문에다 쓴 이 사람 자체도 문제인듯. 운영자는 대체 뭐 하고 놀길래 이런 신고받은 글 관리를 안하나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운영합니다. 여기 유료사이트에요. 유료라고요. 예전처럼 공짜로 운영할때도 제대로 했는데 돈 받고도 이따위로 일합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3:06
    No. 252

    어이 님아 님이 뭔데 건방지게 글을 삭제하라 말라하십니까
    님이 문피아운영자님의 의견에 왜 이따위로 일하냐 마냐십니까
    이분은 인격부터가 문제가 있으시네요
    그리고 감상문맞아요 글 추천하고 왜 쓴게 문제일까요?
    좀 논리적으로 의견좀 다시고 하세요
    아시겠죠
    건방지게 구시지마시고요 ^^
    무슨 유료사이트어쩌고 드립하지마시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5:31
    No. 253

    전쟁과 전투님이야말로 현실을 모르시네요.
    소시오패스인 사람이 위에 서면 당연히 호구처럼 굴지않죠.국민에게요.
    소시오패스와 독똑한 사람이 같은말이 아니고 소시오패스 지도자가 똑똑하다고해도 그걸 뭔 국민을 위해 사용합니까 더 똘똘하게 등쳐먹지.
    그리고 수정자본주의란 말도 모릅니까? 현재는 당연히 모든 자본주의 국가들이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합의점을 가고있어요.거기서 지배층은 당연히 더등쳐먹으려고 하고요. 거기에 견제가 필요한겁니다.헛똑똑이들이 다를바없다면서 도와주죠.
    그리고 실제로 소시오패스 들 만나보셨나요? 만나보면 뭐 무협지처럼 멋있게 이기고 지고 그런 승부가 아니고 그냥 피곤할뿐입니다.자기 죄 자체를 인지못해서 사기치던 놈이 자기말대로 왜 계약안하냐면서 문자메세지와 전화로 오히려 욕합니다. 안당해도 피곤하고 당하면 멸망이죠. 그런데 소시오패스들이 권장되는 사회.
    경쟁이 아름답니 뭐니하는데 경쟁이 아름다운것도 정상적인 경쟁하에서죠. 전쟁터 비유하셨는데 그래서 전쟁터가 뭐가 아름답고 우리사는 일반 사회를 뭐하러 알아서 바보같이 전쟁터 만듭니까.
    사실 현실 겪어보면 정상적인 경쟁이고 뭐고 개인 입장에서는 아름답지도 않아요. 사업하는데 경쟁사 치고들어오면 뭐가 아름다워요 짜증나지.
    그리고 남도우면서도 잘사는 사람 없다고 하셔서 잘살고 기부도 하고 봉사도 하는 사람 말한거죠.없긴뭐가 없어요.이제 많다 적다로 어물쩡 넘어가려 하시네요.당연히 소수죠. 그런데 전쟁과 전투님은 호구라고 하는거고요.
    실리적인고 현실적인거 좋아하시는 분이 뭐하러 일부러 그런 피곤한 상황 만드는 사기꾼만 득되는 풍조 좋아하고, 남 도와주는 사람 무시하고 그럽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5:43
    No. 254

    ((전쟁과 전투님이야말로 현실을 모르시네요.
    소시오패스인 사람이 위에 서면 당연히 호구처럼 굴지않죠.국민에게요.
    소시오패스와 독똑한 사람이 같은말이 아니고 소시오패스 지도자가 똑똑하다고해도 그걸 뭔 국민을 위해 사용합니까 더 똘똘하게 등쳐먹지.))
    자님아 님이 저를 현실을 모른다하시니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지만 일단 님의 의견을 조목조목 따져드리죠
    소시오패스인 사람이 위에서면 당연히 호구처럼 굴지는 않겟죠
    이건 뭐 그냥 말장난도 아니니까 넘기고
    소시오패스지도자가 똑똑하다고 국민을위해 사용한다라 맞습니다 더 똘똘하게 등쳐먹고 있습니다 그게 현재 사실이고요
    하지만 말이죠 그러면 호구가 지도자이면 더 똑똑하게 나라운영 잘하겟네요?
    님 말대로 저희 나라도 힘들어 죽겠는데 다른 나라에 돈을 퍼주자 하면서요
    호구지도자냐 소시오패스지도자냐 하면 소시오패스가
    났다라는게
    제 의견인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말이죠 원래 이상적인 지도자를 현실에서 찾으려는 것 자체가 웃긴겁니다 님이 지도자이면 등쳐먹지않고 다 베풀면서 살것같습니까?
    그것도 웃긴겁니다 현실 정치에서 정당정치에서 말이죠
    아시겠습니까 정당정치 4글자 좀 알고 말하세요 사업하시는 분이시면요
    뭐 뉴스도 보실테니까 이건 넘기고
    ((수정자본주의란 말도 모릅니까? 현재는 다연히 모든 자본주의 국가들이 사본주의와 사회주의 합의점을 가고있어요.거기서 지배층은 당연히 더등쳐먹으려고 하고요. 거기에 견제가 필요한겁니다.헛똑똑이들이 다를바없다면서 도와주죠.))
    자 님아 수정자본주의라 그게 입바른 소리란 겁니다
    참 답답하시네요
    지배층은 당연히 등처먹을려고한다고요 맞는소리입니다
    그래서 견제가 필요하다고요 그렇죠
    하지만 현실그렇게 돌아가지 않죠
    지배층이 무슨 다 멍청이들입니까 최고의 엘리트들과
    독한 놈들만 모인곳인데 다 그런식으로 입바른소리하면
    진짜 그렇겟지하고 생각한다면 참
    사업하시는 분이
    뭐 제가 정치갖다가 이래라저래라 하는것도 소설사이트에서 웃기는거니까 더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현실정치는 입바른 소리 천지입니다 님도 아시잖아요
    등처먹는거 그게 직설적으로 등처먹습니까
    비비꼬고 우회해서 등처먹지 아 아
    안타깝습니다 현실을 아시면서
    이렇게 회피해서 표현하시는 부분이
    ((실제로 소시오패스 들 만나보셨나요? 만나보면 뭐 무협지처럼 멋있게 이기고 지고 그런 승부가 아니고 그냥 피곤할뿐입니다.자기 죄 자체를 인지못해서 사기치던 놈이 자기말대로 왜 계약안하냐면서 문자메세지와 전화로 오히려 욕합니다. 안당해도 피곤하고 당하면 멸망이죠))
    참 님아 저는 위에 댓글도 무슨 암살로 이겨도 이긴거는 이긴거다 이런식으로도 표현했는데 무슨 무협지처럼 멋있게 이기고 지고 그런승부라고 했나요
    또 말지어내시네요
    아까는 제가 애들을 범죄자처럼 키운다라든 이상한소리하시더니
    정확히 서로 언급한것만 말합시다
    자꾸 말지어내지말고요
    그리고 말이죠 원래 다 그렇죠 자기 죄를 인지하지 못한거가 아니라
    인지하는데 아닌 척 우기는거죠
    지가 손해볼까봐
    뭐 그런 현실살이는 님도 잘아시니까 걍 넘어가고요
    ((경쟁이 아름답니 뭐니하는데 경쟁이 아름다운것도 정상적인 경쟁하에서죠. 전쟁터 비유하셨는데 그래서 전쟁터가 뭐가 아름답고 우리사는 일반 사회를 뭐하러 알아서 바보같이 전쟁터 만듭니까.))
    여기서 저와 님의 큰 차이점이 보이는군요
    저는 아름다운 경쟁이란
    정상적인 경쟁을 뜻하는것이 아닙니다
    전쟁터같은 경쟁을 말하는 거죠
    그리고 일반사회를 뭐하러 바보같이 전쟁터로 만든다라
    님은 뉴스보시면 모르십니까
    청년실업등등 취준생들 등등
    다 전쟁같이 살고있습니다
    저같은 전문 기술자들도 가장 큰적이
    동종업계 기술자들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님 사업하신다고 하셨죠
    그럼 님이랑 동종업계분이 가장큰 적이겠네요
    이러면 이해를 하실려냐
    전쟁터와 같은 경쟁이 현실이고 아름다운거죠
    무슨 학교에서 시험보듯이 공평하게 점수매기는게 사회는 아니라는 걸 아실텐데요

    (( 남도우면서도 잘사는 사람 없다고 하셔서 잘살고 기부도 하고 봉사도 하는 사람 말한거죠.없긴뭐가 없어요.이제 많다 적다로 어물쩡 넘어가려 하시네요.당연히 소수죠))
    아니 님아 저는 처음부터 적다고 했지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무슨 헛소리십니까
    참나 어이가 없어서 제가 위에 적었잔아요
    적다고 처음부터 어물쩡 넘어간다라
    참 님아 위에 적혀있는 팩트같다가 어거지 부리지맙시다
    ((실리적인고 현실적인거 좋아하시는 분이 뭐하러 일부러 그런 피곤한 상황 만드는 사기꾼만 득되는 풍조 좋아하고, 남 도와주는 사람 무시하고 그럽니까.))
    이건 무슨말인지원
    사기꾼만 득되는 풍조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현실은 그러니까 이기적이게좀 살라고 주변사람들에게 조언도 해주고 그런다고요
    님아
    그리고 남 도와주는 사람을 무시한다라
    아니 정상적으로 도와줘야죠 자기 재산 퍼주면서 도와주는 분들을 호구라고 욕한거죠
    제가 위에 써놧을텐데요
    자기 부모님챙길돈이나 드리고 그 기부인지 뭔지
    자기위안만족짓거리를 하던가
    본인 주변도 못챙기면서 그러면 호구라고요
    님은 그런사람을 정상적인 도와주는 사람 무시한다라하는데
    님이야말로 좀 그런의견은 좀
    사업하시면서 이해가안되네요
    그리고 재밌네요 계속 다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6:08
    No. 255

    수정자본주의니나 정치니 뭐든지 다 의미없다 이런식인데 그게 전형적인 노예 마인드죠. 님이 말하는 그 의미없는 짓이라도 해서 세상이 그나마 여기서 이런 얘기라도 하고 사는겁니다.
    그리고 소시오패스 아니면 이상적인 사람 이렇게 둘로 나뉘나요. 소시오패스가 아닌 정치지도자가 낫다고 이상적인 정치 지도자라느니.. 정치는 결국 견제입니다. 그리고 권력자들은뭘해봐야 소용없다식의 노예 마인드를 가장 좋아하죠. 이상적인 정치 지도자 따위는 없고 그래서 견제가 필요한거죠. 저도 이상적인 정치세력 따위 안믿어요. 지구에 없죠. 아주 또라이가 아니고또 언론에서 비판받을수 있는가가 중요한거지.이게 아니면 견제조차 안되니까요.
    경쟁이 아름답다느니 사회지도자가 소시오패스인게 낫다느니 소시오 패스가 많은게 좋다느니 . 다 비현실적인 소리죠. 전쟁과 전투님이 우리나라 권력 최정점 정도에 서있지 않은이상.
    뭐가 현실적이고 냉정한 자세인가요.뭔 진리를 가르쳐주니 마니.우리나라 경쟁사회인거 누가몰라요? 그냥 이기적인 자신에 대한 감정적인 자기 합리화지.
    저는 위에 언급했지만 이기적인 놈입니다. 한번은 공허함이 밀려와서 봉사활동 꾸준히 해봤는데 제 공감력으로는 못해멌겠더군요.한달반 정도 하다 때려침.그냥 남 피해나 안주고 살자 정도죠. 그래서 거기서 자기희생하며 남 도와주시는 분들 진짜 존경하게되었어요.그사람들을 뭐라도 보통의 이기적인 사람들이 호구취급할 권리가 있어요.저는 인과응보같은 소리 코웃음치는 사람이지만 그래서 저런 사람들 더 존경해요. 대가없는 자기 희생이고 거기에 도움받는 사람들이 있고 그렇게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니.
    현실적이고 똑똑한척하며 착하게 사는 놈들이 바보니뭐니 뭐니 해봐도 자기에게 득될거 하나 없는 소리고 결국 자기 약한 마음 보호하려는 자기합리화죠. 자기가 남 밟은거 죄책감 무시하고 당한거 덜 아프게 하려고.재들은 바보고 내가 똑바로 사는거다라는..
    거기에 너무 익숙해진사람들이 제가 만나본 소시오패스들이고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6:21
    No. 256

    그리고 전쟁과 전투님이 말하는 그런 호구의 정치 지도자라면 호구인 지도자가 소시오패스보다 낫죠.제가 생각하는 호구는 신나게 이용당하는 호구여서 안되지만요.애초에 소시오패스 아니면대안이 호구정치인 이라는 식의 정의 자체가 이상하고요.
    전쟁과 전투님이 착각하시는게 소시오패스라는 존재를 굉장히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똑똑한 존재처럼 생각하세요.그냥 양심이 없는거지 합리적인게 아닙니다.그리고 양심이 없는 존재인 소시오패스에서 범죄와 사기꾼 속성을 빼는게 이상하고요.범죄로 표출되기도 쉬운게 자기가 죄를 저질러도 큰죄라고 생각자체를 안하죠.그래서 남의 잘못에는 오히려 과민합니다.자기는 무결한 존재이니.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6:37
    No. 257

    아이코 제가 댓글 달았는데 또 다셨네요 서로 포인트가 엇나갓네요
    이댓글에도 제가 친절히 리댓해드리죠
    호구인지도자가 더 낫다라 허허 님이 생각하는대로 호구지도자는 신나게 이용당하죠
    님 호구 라는 두글자 개념을 모르십니까
    좀 다른 개념을 쓰신던가요
    호구라는 것을 계속 주장하시네 답답합니다참
    호구가 안좋은 표현인것은 아세요 ^^
    그리고 말이죠 소시오패스가 양심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합리적이죠 합리적이란것의 기준은 자기한테 이득이 되는쪽으로 잘 하는것이 합리적이죠
    뭐가 합리적이죠 본인재산퍼주고 허허 자기위안삼는것이 합리적인가요 합리라는뜻에대해서저희가 논의해야할듯한데요
    그리고 자기가 무결한존재라 그런가요 저는 소시오패스는 자기가 무결한 존재라고생각한다는
    식의 표현은 처음 듣네요
    제가 무슨 전문가들이 쓴글에봐도 그런것은 못봤는데 어느 새로운 분이
    내신 의견인가보네요
    소시오패스가 자기는 무결하다고 생각한다라
    그냥 단적으로 말하죠
    저는 제가 무결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6:29
    No. 258

    ((수정자본주의니나 정치니 뭐든지 다 의미없다 이런식인데 그게 전형적인 노예 마인드죠.))
    허허 노예마인드라 뭐 정치꾼들의 이상론을 받드시고싶으시면 계속 그냥 그러세요 뭐 제가 아니다 머다 해봤자 정치애기는 원래 끝이없으니까요
    저는 입바른 소리라고 생각하는거고요
    노예마인드는 아니네요 님이야말로 정치꾼들 애기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게 노예마인드이신듯한데요?
    저는 비판적으로 받아들이죠
    그래서 항상의심하고 항상 비관적인 것을 생각합니다
    낙천적으로 살다가 저는 엿같은 경우가 많았거든요
    비관적으로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야지
    최악의경우가 일어났을때 대처를 잘할수있죠
    그러니까 이말의 결론은
    님은 그냥 정치꾼들의 입바른 소리를 노예마인드로 받아들이고 저는 비판적인 놈이여서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서
    저 한몸이나 이 험난한 사회에서 잘살고자 노력할뿐이죠 아시겠습니까
    정치에 기대지마세요 그냥 제 주관적인 의견이었습니다
    본인의 돈에 차라리 기대세요 정치에 기댈바에 ㅋㅋ

    (( 저도 이상적인 정치세력 따위 안믿어요. 지구에 없죠. 아주 또라이가 아니고또 언론에서 비판받을수 있는가가 중요한거지.이게 아니면 견제조차 안되니까요.))
    허허 언론에서 비판받을수 있다라 언론은 정치의 개입니다 모르십니까 허허
    이것참 도대체가 허허 웃음 밖에 안나오는군요
    저는 물론 진보도 보수도 아닙니다
    그냥 저한테 돈주는 쪽에 붙는 인간입니다
    그러나 언론에서 정치를 견제한다라니 그런
    어리석은 의견은 참 님아 좀 뉴스를 여러 매체에서보세요
    조중동도 보시고 한겨례도 보시고 중국뉴스도 보시고
    미국뉴스도 보시고 하세요
    이건 뭔 9시뉴스만 보고 허허 9시뉴스만 보면 세상만사가 다 잘 보이는구나
    이런 식이시네요
    사업할때 안좋은 자세이실건데요 ^^

    ((경쟁이 아름답다느니 사회지도자가 소시오패스인게 낫다느니 소시오 패스가 많은게 좋다느니 . 다 비현실적인 소리죠. 전쟁과 전투님이 우리나라 권력 최정점 정도에 서있지 않은이상.))
    자 저는 일단 전쟁같은 무한경쟁이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뭐 제가 ㅋㅋ 또라이라고 사람들이 욕해도 할말없는거고요
    그리고 사회지도자가 호구일바에야 소시오패스인게 낫다고요 님 유리한대로 좀 쓰지마세요
    그렇게 쓰면 좋습니까 그냥 있는그대로쓰세요
    그리고 저는 우리나라 권력의 최정점에 있지않습니다
    하지만말이죠 위의 댓글에 썼듯이
    저는 계속 경쟁을 잘해나갈겁니다
    그래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지 현실사회가
    님말대로 사기와 이기주의가 판이한것을 받아들이죠
    뭐 그것을 부정하면 달라지나요 아니지않습니까
    그래서 있는대로 썻는데 무슨 제가 최강 짱짱맨 권력자가 아니면서 왜 있는 그대로 쓰시냐고 따지시는듯
    한 말씀들을하시네요 ㅋㅋ
    ((뭐가 현실적이고 냉정한 자세인가요.뭔 진리를 가르쳐주니 마니.우리나라 경쟁사회인거 누가몰라요? 그냥 이기적인 자신에 대한 감정적인 자기 합리화지.))
    아니 진리를 가르쳐주고 그것을 못받아들이는 놈이 대다수인것은 사실이고 여기서 저랑 댓글다는 분들중에서도 그런분이 대다수인것도 사실입니다
    근데 이기적인 자신에대한 자기 합리화라니
    허허
    저는 제가 이기적인것 알고 그것을 사회탓하지 않습니다
    저는 원래 이기적인 놈이었어요
    뭐 제 학창시절애기를 하기는 멋하니까 안하겠지만요
    저는 원래이기적이어서 합리화할것도 없는데요 ㅋㅋ

    ((현실적이고 똑똑한척하며 착하게 사는 놈들이 바보니뭐니 뭐니 해봐도 자기에게 득될거 하나 없는 소리고 결국 자기 약한 마음 보호하려는 자기합리화죠. ))

    허허 자기의 약한 마음이라 뭐 제가 이런말 하기는 뭣하지만 저는 여기서 댓글달면서 개쌍욕들을 처먹었습니다 그러나 별로 꺼리낄거 없어요 왜냐면 넷상에서 욕을 먹는것보다 현실에서 상사한테 까이는게 아주 더 기분이 더럽기 때문이죠
    저는 그렇게 멘탈이 좀 단련됬다고 자부합니다
    약한마음 ㅋㅋ
    약한마음이라 저는 제가 약한마음을 가졌다고 주변사람한테도 별로 들어본적이 없어서
    님이 약한마음을 가지고 본인이 이기적이네마네
    자기 합리화를 하시는것을
    왜 저한테까지 들이미시는지
    원래 사람마다 천성이 좀 다르고 저는 원래
    좀 이기적이었어요 합리화따위안해도요 ㅋㅋ
    ((자기가 남 밟은거 죄책감 무시하고 당한거 덜 아프게 하려고.재들은 바보고 내가 똑바로 사는거다라는..
    거기에 너무 익숙해진사람들이 제가 만나본 소시오패스들이고요.
    ))
    허허 그러세요
    그냥 님이 만난 소시오패스들은 좀 덜 소시오패스인듯한데 저는 진짜 제대로인 놈들을 많이 보았거든요
    그래서 현실이 소설보다 재밌는거죠 ㅋㅋ
    아시잖아요 얼마나 재밋는 인물이 많은지
    여기서 넷상이라고 키보드워리워짓하는 분들보다
    현실은 더 괴팍하고 재밋는분들이 많답니다
    좀더 윗분들도 많이 만나보세요 님아 사업하시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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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6:50
    No. 259

    그게 정치꾼들 이야기 제일 좋아하는거죠. 이거고 저거고 다 의미없다. 다 더럽다.
    그거 9시 뉴스에서 제일 좋아하는 소리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아주 순진하고 긍정적인 태도 같은데요. 다 의미 없다라는태도가 정치멀리라던지 진짜 상관없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냥 기존 체제에 편들고 순응하는거지.
    그리고 정치랑 돈이 뭔 상관없나요. 법바뀔때마다 사업에 영향받는데.
    직장인이시라는데 직장다녀도 제도에 영향 받을수 밖에 없고요.
    월하든말든 위에분 하시는데로 나는 상관없다라는 노예마인드지.
    그리고 저는 나쁜짓하면 나쁜짓 한다고 생각하고 남도와주는 사람들 존경한다고했습니다.소시오패스도 싫어하고요. 착한게 바보다 따위도 개소리라고 생각하고요.제가 말하는 자기합리화 부분과 아무 상관없죠.
    그리고 제가 말하는 소시오패스 특성이 더독한데 뭐가 덜한 소시오패스를 만나요. 소시오패스 특성을 제대로 알고 계신거 맞아요? 그리고 더한 소시오패스 만나는게 무슨 자부심 가질 일인지.별 희안한 자부심이 다있네요.
    그리고 나보다 위에분이 뭐가 있어요. 그냥 다른 사람인거지. 노예 마인드 쩌시네. 위에분 밑에서 열심히 사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07
    No. 260

    ((그게 정치꾼들 이야기 제일 좋아하는거죠. 이거고 저거고 다 의미없다. 다 더럽다.
    그거 9시 뉴스에서 제일 좋아하는 소리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아주 순진하고 긍정적인 태도 같은데요. 다 의미 없다라는태도가 정치멀리라던지 진짜 상관없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냥 기존 체제에 편들고 순응하는거지.))
    허허 다 의미없다 다 더럽다 맞습니다 그게 제의견입니다
    그러면 님은 정말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도 작은 소시민들이 무슨의견을 내면 잘 먹힐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아 안타깝네요
    현실에서 이슈인것들 잇잔아요
    네이버 상위 검색어들만 봐도 알수있는것들이 많으실텐데
    이런 이상적인 생각이라니 허허
    제가 정확히 제의견을 말하겠습니다
    저는 기존체제가 맘에 안듭니다 더럽고요
    하지만 권력자들의 의견에 의해서 계속 세상은 돌아가고요
    그러니까 그틈바구니에서 살아남아야죠
    다더럽고 한데 님같이 이상적으로 그래도 소시민들이 의견을모으면
    우리 훌륭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안될게 뭐냐라고 편하게사시면
    좀 ㅋㅋ
    아 이게 손가락이 쑤시네 그냥 한번 저질러볼까요
    공무원연금개혁이나 생각좀하고 하세요님아
    ㅋㅋ
    그것 개혁한다고 얼마나 난리립니까
    ㅋㅋ 이거 댓글 너무 정치적이라고 신고받으면 곤란한데
    어쩔수없죠 님이 끝까지 자꾸 이상적인 생각을들이미시니
    저도 한번 현실을 들이밀어보죠
    그리고 저는 정치를 멀리하지 않습니다
    저는 국제정치에 더욱 관심갖고 살고있습니다
    어차피 이런 조막만한 나라에서 일어나는 것들은 다 강대국들의 정치만 보면 앞의 두수 세수가 보이니까요 ㅋㅋ
    정치관심가져야죠 그래야지 미래계획잘세우죠 님아
    ((그리고 정치랑 돈이 뭔 상관없나요. 법바뀔때마다 사업에 영향받는데.
    직장인이시라는데 직장다녀도 제도에 영향 받을수 밖에 없고요.
    월하든말든 위에분 하시는데로 나는 상관없다라는 노예마인드지.))
    근데 제가 언제 정치랑 돈이 상관없다고 했나요
    또 이님이 말을 지어내시네요 돈이 정치랑 상관이있죠
    다 로비해서 먹이는건데 ㅋㅋ
    저도 그쪽 애기는 많이 사석에서도 들어서 알고있습니다
    님아
    그리고 아까도 말했듯이 위에분들이 뭘하시고 파워게임어저꺼저저고 하시면서 연극하고 광대놀음하는것들은 저희가 이래라저래라 해봤자 소용없는것은 사실입니다 관심은 갖데 제가 무슨 어디 정치모임가입해서 활동은 안하는것 뿐이죠
    어차피 가봤자 그런데도 이권놀음일뿐이니까요
    아아 이상은 어디가고 현실은 시궁창일까요 ^^ ㅋㅋ
    ((저는 나쁜짓하면 나쁜짓 한다고 생각하고 남도와주는 사람들 존경한다고했습니다.소시오패스도 싫어하고요. 착한게 바보다 따위도 개소리라고 생각하고요.제가 말하는 자기합리화 부분과 아무 상관없죠.))
    아니 그래요 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죠 그런데 말이죠
    마지막부분에 본인이 이기적이라고 하셨죠 그러면서 자기합리화부분을 뒤에 부분이 꺼내시고요 그러니까 그것을 저한테 들이밀지말라고요
    아니 님아 팩트로 제가 먼저 자기합리화 어쩌고 저쩌고 했습니까
    님이 먼저했잔아요
    ㅋㅋ
    ((제가 말하는 소시오패스 특성이 더독한데 뭐가 덜한 소시오패스를 만나요. 소시오패스 특성을 제대로 알고 계신거 맞아요? 그리고 더한 소시오패스 만나는게 무슨 자부심 가질 일인지.별 희안한 자부심이 다있네요.))
    허허 자부심이라 아니 님아 님이 말한 분들은 마음이 약해서 찔린다면서요 본인이 합리화하고 님이 썻잔아요 자기 손가락으로 몇십분전에
    저는 그런사람들이 아니라 더 독한인간들 많이 보았다고요
    그래서 더독하다는데무슨 소리신지
    그리고 자부심이라 ㅋㅋ
    이게 자부심입니까 님이 먼저 소시오패스같은 인간 많이 만나봤다면서요 그러면 님이 먼저 자부심부렷네요
    ㅋㅋ
    웃기죠 완전 헛소리죠
    님이 지금 그 꼴입니다
    무슨 본인이 먼저 소시오패스 만낫네어저네 해서 저도 소시오패스만낫습니다
    하니가 자부심 드립치시네 ㅋㅋ
    (( 나보다 위에분이 뭐가 있어요. 그냥 다른 사람인거지. 노예 마인드 쩌시네. 위에분 밑에서 열심히 사세요.))
    아 그러세요 님보다 위에분이 없으시구나 사업하면 자기가 사장이니까 한국에서 킹왕짱하시겟네요
    참나 어이가 없네요
    누가들으면 대기업 회장인줄 알겠습니다님아
    뭐 그러세요 대기업회장일수도 있겠죠 여기 댓글다는 분들이
    노예마인드쩐다라 아니 끝까지 그러시네 비판적인마인드쩐다고 해주세요 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10
    No. 261

    활동점수 부족해서 쪽지도 못쓰는데 이기회에 채워가네요. 아직 멀었지만.
    오히려 전쟁과 전투 님이 100% 순수한 정의 아니면 악 이분법적으로 순진하게 생각하니까 다 소용없다라는 식의 논리가 등장하는거죠.제가 글에서 무슨 정의로운 정치인 바란다고 말 꺼낸적있나요?
    정의는 누가 말해요?예전 개그프로에서 유행하던 동수가 말해요?
    그냥 견제 좀 받기 좋은 정치인 원하는거지. 견제좀 받기 좋다는게 별거아니죠. 일저지르면 언론에서 흔들고 지지율도 흔들리는.
    저는 기본적으로 시스템적인 압박이 없으면 그걸 뚫고 부패하는 쓰레기 정치인은 나올수밖에 없다고봐요.문제는 그놈들이 얼마나 비판 받을수있고 흔들수있느냐이지.
    또 제위에 사람 없다는건 제 밑에 사람도 없다는 의미입니다.단지 맡은 일이 다른거지.
    그리고 님하는거 비판적인 마인드 아닙니다. 그냥 어르신들 자주 하시는 소리지요.그냥 정말 보수적인 분이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19
    No. 262

    그리고 소시오패스관련된 부분은 님이 말씀하시는게 소시오패스특성과는 동떨어지니 그렇죠.
    님이 말씀하시는건 그냥 처세술이 밝은 사람입니다.
    소시오패스인 경우 그런 특성은 소시오패스 발견하고 치료가 제대로 되어야지 나올수 있는 특성이랄까...
    그냥 궁금하면 검색해보세요.네이버에만 검색해도 반사회적 인격장애로 대문짝만하게 나오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24
    No. 263

    아아 자부심드립치시더니 이제는 이러시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말한 정확한의견은
    솔직히 소시오패스보다는 처세술이 밝은 사람을 많이 만난거지요
    그러면 님은 ㅋㅋ 무슨 소시오패스 실제로 보셨습니까 그분들 치료는 하셨데요
    본인도 그냥 대충두루뭉실하게 표현으로 쓰신거면서 저한테는 엄격하게 잣대를 들이미시네
    감사합니다 표현똑바로할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37
    No. 264

    소시오패스가 많은 사회가 좋다는니 하는 황당한 얘기를 하시니까 그렇죠. 이건뭐 범죄자가 많은 사회를 바란다는 얘기니.
    그리고 소시오패스얘기는 본문부터 아예 등장해서 여기 저기 댓글에 등장하는데 무슨 제가 먼저 꺼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41
    No. 265

    자 저는 정확히 이기적인게 인류문명의 발전에 좋다고 했습니다
    그게 현실 한국사회에 범법자 소시오패스가 많아야지 한국이 발전한다는 의미입니까
    정말 논리비약이 뛰어나시군요 허허
    그리고 말이죠 본문에 등장하고 여기저기댓글에 나오는 소시오패스는 무협지 판타지주인공들의
    살인 행각들에 대해서 표현할때 쓰던거였습니다
    아아 님아 님과 저는 지금은 아예 현실정치에 대해서 논하잖아요 ㅋㅋ
    어거지 십니까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22
    No. 266

    ((전쟁과 전투 님이 100% 순수한 정의 아니면 악 이분법적으로 순진하게 생각하니까 다 소용없다라는 식의 논리가 등장하는거죠.제가 글에서 무슨 정의로운 정치인 바란다고 말 꺼낸적있나요?))
    허허 이분이 무슨 제가 언제 이분법적으로 말했습니까
    저는 그냥 다 더럽다고 생각합니다
    순수한 정의따위 없고 그냥 덜더럽고 더 더럽고 차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자꾸 말을 빙빙 돌리지마세요
    저는 그런것 아주싫어하거든요
    직설적으로 저는 소시민들이 의견모아봤자 변하는것 없다고요
    뭐 대폭동한번일으키면 변하는게 좀있겠죠 독재정권시절때처럼
    뭐근데 그게 요즘 시대에 쉽게 일어날까요ㅋㅋ
    그건 뭐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니 넘기고
    결론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소자본을 가진 소시민들이 대자본을가진 부자들의 대변인인 정치꾼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해봤자 변할게 없다고요 이게 순진한생각일까요
    ㅋㅋ
    님 처럼 소시민들이 모이면 뭐든지 변한다 우리는 민주주의니까
    이런게 순진한거죠 님아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자본이 신분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견제 좀 받기 좋은 정치인 원하는거지. 견제좀 받기 좋다는게 별거아니죠. 일저지르면 언론에서 흔들고 지지율도 흔들리는.
    저는 기본적으로 시스템적인 압박이 없으면 그걸 뚫고 부패하는 쓰레기 정치인은 나올수밖에 없다고봐요.문제는 그놈들이 얼마나 비판 받을수있고 흔들수있느냐이지.))
    허허 그러니까 님이 저한테 순진하다고 하는게 우습다고요
    언론에서 흔든다고요 허허
    참 언론이 물갈이로 얼마나 정치인들을 살리는데도
    그런소리가 나오십니까 ㅋㅋ
    진짜 어이가없네요
    아니 제가 위에 써놓았잔아요
    공무원연금개혁이런것들 이런것들로인해서 이제 그쪽 정당이
    압박을 받을까요 시스템적으로 언론에서 흔들고요?
    ㅋㅋ 부패안할까요 ㅋㅋ
    비판받아봤자 나중에 또 언론에서 물타기하고 대중들의관심은
    또 연예인이 뭐 누구랑 잣네 임신햇네 스캔들이네
    그런 스잘데기 없는데 눈이 돌아가죠
    아실텐데 그러네 아니면 현실인정하기 싫은걸까요
    팍팍하십니까?
    (( 제위에 사람 없다는건 제 밑에 사람도 없다는 의미입니다.단지 맡은 일이 다른거지.))
    아 그러십니까 또 저는 님이 위에 사람이 없다길래 아 대단하신
    사업가시구나 생각했죠
    위에 사람이 없을정도면 정치인들을 주무르시나 생각햇네요
    제 착각이엇네요 ^^
    ((님하는거 비판적인 마인드 아닙니다. 그냥 어르신들 자주 하시는 소리지요.그냥 정말 보수적인 분이세요.))
    아아 저는 보수적이런 표현 정말 싫어합니다
    저는 표현햇다시피 현실정치 정말 더럽고 보수도 별로입니다
    그런데 안변해요
    그게 사실입니다
    보수적이라는 표현은 지금 일어나는 모든 보수언론에 정치정당을 좋아하는 분들한테나 쓰셔야죠
    저는 보수의견도 별로입니다 진보의견도 허황된것만 늘어나서별로고요
    고로 ㅋㅋ
    저는 다까파네요 ㅋㅋ
    정치라 정치라
    정치는 그냥 짜고치는 고 하면 스톱아닌가요 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28
    No. 267

    아니 어르신들 술자시고 정치 정당 욕할대 젤 많이 하는 소리가 그놈이 그놈이지지요.
    그리고 다소용없다는 소리고.
    싸움구경 할때 그놈이 그놈이다라고 방관하고 있으면 그냥 이기던 놈이 이기죠.말이 선택안하는거지무관심도 선택입니다.
    정치와 언론에서 그걸 이용해서 네거티브 전략을 세우는거고요.무관심층을 늘리기위한.
    그리고 님말씀대로 지금 언론에서 못흔듭니다. 그게 문제라고요.
    그래서 그런 진형은 선택않하고 지지기반 빈약한 쪽 선택하는거죠.
    다 별로라는거 누가 몰라요.
    이상적인 정치가 지구에 존재한적 있습니까.? 상황보고 판단하느거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35
    No. 268

    ((견제 좀 받기 좋은 정치인 원하는거지. 견제좀 받기 좋다는게 별거아니죠. 일저지르면 언론에서 흔들고 지지율도 흔들리는.
    저는 기본적으로 시스템적인 압박이 없으면 그걸 뚫고 부패하는 쓰레기 정치인은 나올수밖에 없다고봐요.문제는 그놈들이 얼마나 비판 받을수있고 흔들수있느냐이지.))
    자 님아 이게 위에서 님이 쓴 의견입니다
    견제좀 받는게 별거 아니라고 표현하신분이 이제는
    ((그리고 님말씀대로 지금 언론에서 못흔듭니다. 그게 문제라고요.))
    이제는 이렇게 표현하시네요
    뭐 표현은 바꾸는것은 좋습니다 이제야
    좀 현실적인 표현하시네요
    그것은 참 서로 편한데
    그래요 님말대로 지지기반 빈약한쪽을 골랐다고 칩시다
    그런다고 쉽게 변할까요 정권이 변하고
    부패가 없어질까요
    별로 저는 그렇게 생각안합니다
    누가 위에 서든 부패는 항상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은 비정규직이고 공무원들 위의 고위직들은 정규직입니다
    그러면 비정규직이 바뀐다고 정규직을 잘 흔들까요
    ㅋㅋ
    그게 어수룩한생각이죠
    근데 말이죠 님말대로 무관심한게 정치꾼들의 전략이죠
    무관심을 유도해서 본인들 입맛대로 냠냠
    근데 저도 솔직히 님처럼 주변에 언급은 합니다
    그런데 솔직히 별로 변하는것은 없어요
    아시잖아요 님이 님 주변에 투표를 유도해서 투표를 좀 한다고쳐도
    뭐 변합니까
    지금 수준은 뭐 제생각에는 폭동급이 아니면 변할게 없을것같은데요
    뭐 근데 이건 님의 생각도 잇는거니까 제 주장이 100% 옳다고할수없겠죠
    근데 저는 비관적이고 비판적인 놈이라서그런지
    별로 바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지금 시국은 거의 내전급이어야지 뭐가 바뀌든지 할것같은데
    ㅋㅋ
    이건 뭐 제생각이겟죠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43
    No. 269

    아니 저게 표현이 바뀐겁니까?그래서 지금의 비판받을수 없는 상태가 마음에 안든다는거죠.정치관은 비교적 흔들수 있는 쪽을 선택한다는거고요.

    그리고 당연히 쉽게 확 바뀌지요. 제게는 오히려 그게 이상주의 적이라는겁니다.
    확쉽게 안 바뀌니 아무소용없다.식의.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48
    No. 270

    아아 알겠습니다 표현이 바뀐게 아니라고하죠 별로 중요한것도 아니니까요
    아 그리고
    ((쉽게 확 바뀌지요))
    정말 그렇게생각하십니까 쉽게 바뀐다고요 ㅋㅋ
    ((제게는 오히려 그게 이상주의 적이라는겁니다.
    확쉽게 안 바뀌니 아무소용없다.식의.))
    확쉽게 안바뀐다와 쉽게 확바뀐다의 차이점이 있네요 여기
    ㅋㅋ
    정말 쉽게 바뀐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민주주의에대한 무한한 신뢰와 자긍심이 느껴지는군요
    아아 정말 훌륭한 정치야 깨끗한 정치야 이런 마음이 느껴지는데요
    쉽게 확바뀐다라 허허
    진짜 뭐라고해야되죠 이건
    저처럼 쉽게 안바뀐다가 정상적인 의견아닌가요
    이건 진보측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데요
    무슨 쉽게 바뀝니까
    아아 중소기업은 사업하기 점점어려워지고 대기업은 점점 사업하기 편하고
    대기업세금은 깍고 서민들 세금은 늘리고
    참 잘돌아가죠?
    이러면서 쉽게 바뀔까요
    이상론좀 그만 피시죠
    저한테 이렇게 주장해봤자 뭐가 바뀌겠습니까 님아
    그래봤자 안바뀝니다 ㅋㅋ
    아시겠습니까
    제가 져드리면 바뀔까요 한국현실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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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52
    No. 271

    확쉽게 바귀지요는 오타 입니다. 확쉽게 안 바뀌지요 쓰려고 했는데 .. 문맥 보시면 아실수 있을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54
    No. 272

    확쉽게 안바뀌고 ,확쉽게 바귈수없으면 소용없다는게 이상론이라고 생각한다는 의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8:00
    No. 273

    ㅋㅋ 그러십니까 저는 말을 그런식으로 표현하시면 제가 어찌 알겠습니까
    오타인지 그게 님의견인줄알았죠 뭐 알겠습니다 ㅋㅋ
    저는 자끄마한 꼬투리갖다가 늘고 물어지지는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8:02
    No. 274

    감사합니다 ㅋ 괜히 장문쓰게 만들어버렸네요.
    사실 오래쓰다보니 제가 썼다고 생각한 내용이 없기도 하고 그렇네요.
    또 장문 댓글 주고받다보니 내용 주고받는 타이밍도 어긋나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8:04
    No. 275

    무슨 감사할것까지야 그냥 밑에 제댓글에 리댓이나 달아주시죠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51
    No. 276

    저도 부패는 절대 없을수 없다는생각이고 위에서 부터 쭉 여기에는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그래서 비판을 더 받을수 있는쪽 그래서 눈치를 좀더 보는 족을 선택하자는 거고요. 한순간 부패가 없어진다는건 있을수 없는일이죠. 아니 영원히 불가능 할겁니다.
    그리고 이게 특별히 더러운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우리 사회가 더럽고 심지어 종교나 교육바저 부패했는데 정치가 깨끗할리가요.
    저는 그나마 정치색은 야권쪽인데 지지라기도 뭐한게 이게 야당이 좋아서가 절대아니지요. 미약한 지지기반과 언론기반 특성상 집권해도 언론 집중포화는 피할수 없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이게 절대 부패 자체를 근절하지는 못할겁니다. 정도의 차이와 견제를 받는다는거지.
    그리고 이 정도의 차이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어차피 부패가 0이 되지 않는이상.정도의 차이를 고려안해주면 더 부패한 쪽이 오히려 큰이득을 보는 것이거든요.그래서 정치 무관심 전략을 세우는것이고 상대의 작은흠결이라도 찾아내서 큰흠결과 동일시하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7:58
    No. 277

    아 그러니까 님아 님도 인정하네요 쉽게 바뀌지 않는다고요
    근데 님그거 아십니까 저랑 여러개 댓글달면서 계속 제 의견을 인정하고 다른 주장을 계속펴시는거요 ㅋㅋ
    그냥 그것을 제가 지금 느껴서 써보고요
    그리고 그래요 부패근절못하죠
    부패근절하면 사람들이 다 성선설이겠죠
    ㅋㅋ
    근데 말이죠 정치색이 야권쪽이라 예 알겠습니다
    정치색이 뭐든지 저랑 상관은 없죠
    그리고 님아 제가 말하는 결론은
    지금 시민들이 모여서 투표한다고 뭐 안바뀐다고요
    님이 표현했죠 어르신들 표현이다라고요
    그놈이 그놈이지
    맞습니다
    어르신들이 그런표현을쓰면서 보수쪽에 다 표가 몰리죠
    젊은이들이 투표하면 그래도 좀 나아질텐데
    ㅋㅋ
    대통령투표때 아시잖습니까 서울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ㅋㅋ
    정말 재밌게 돌아갔죠
    그거 보면서 느꼈습니다
    대중은 우매하다라는 격언을
    ㅋㅋ 뭐 저도 대중의 일부분인데 이런식으로 건방지게 표현하는것도 웃기지만 저도 나름 투표열심히했으니까요
    그래도 변하는것은 없고 열심히 북풍이나불어대고 종북어쩌고저쩌고 연예인이 누구랑 스캔들이니 어쩌니 하고
    한말 또하고 또하고 지겹죠
    정말 3S정책인 섹스 스포츠 스크린이 잘 먹힌다고 느꼈습니다
    결론적으로 안바뀝니다 쉽게
    정말 무슨 내전수준으로 일어나야지 뭐가 바뀌죠
    님말대로 조금씩 바뀔까요 천만에요 안바뀐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정상 권력자면 조금씩 야권색이 물들때 대폭으로 여권색으로 물들여 버리겠습니다 ㅋㅋ
    멍청이들이 아닙니다 윗분들은 아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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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8:16
    No. 278

    중간 과정까지는 내용이 비슷하네요. 결론이 다를뿐.제 오타로 이상한 해프닝이 있었지만요..
    저도 뭐 대중은 항상 이상보다 우매하다고 생각합니다.그게 당연하고요. 대중보다 이상이 앞서나가는거니.대중과 이상을 동일시 하면 그게 이상주의겠지요.
    애초에 기대치가 없으니 타격도 덜한데.. 이건좀 너무하다 싶은.....
    언론장악력이 가장 큰 문제겠죠. 그래서 뭐 큰거안바라고 누가되더라도 언론 집중포화를 받을수 있으면 되는데 현 여권은 지금 언론환경에서는 절대 무리겠죠.
    하필 어제 저녁에 다 읽은책이 1984네요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8:23
    No. 279

    허허 근데 정말 열심히 댓글달아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비꼬는게아니라 정말로요
    뭐 욕질도 안하시고 괜찮은 토론이었습니다 제가 좀 나가야되서 바로바로 리댓은 못해드리겠지만 리댓해놓으시면 나중에라도 리댓은 해드리죠
    그리고
    대중은 우매하다라는 생각은 다른분들도 하시는데 넷상에서도 동일한 의견은 처음보는군요
    뭐 저랑 댓글토론하다가 이런식은 처음이거든요
    반갑군요
    이상주의 이상은 이상일 뿐이죠 ㅋㅋ 어차피 다 무한한 전쟁일 뿐이죠 인류의 역사는
    그리고 언론에 대해서는 저랑 이제 완전히 동일하네요 의견이 맞습니다
    조금씩 해봤자 어차피 대량의 북풍과 스캔들로 다 먹힙니다 정치꾼들의 치부는
    ㅋㅋ 그게 재밌죠 소설보다도 더 재밌다니까요
    아아 재밌는 현실이죠
    그리고 1984라 저도 읽었습니다 빅브라더 나오는거 아닙니까
    정말 감명깊게읽었습니다
    현실도 그렇게 변해가고 있죠
    제가 세계끝님에게 하나 권장해드리고 싶은게 있군요
    RFID칩이라고 아십니까
    그게 더 대중을 확 잡을수있죠
    ㅋㅋ 앞으로 공각기동대식으로 생체해킹도 빈번할것입니다
    제가 또 최신 공학기술에는 관심이 많아서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어떻해 정치꾼들이 세상을 휘어잡는지 아실겁니다
    RFID칩 여기 눈팅하시는분들도 쳐보세요 ㅋㅋ 재밋을겁니다 세상이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19:19
    No. 280

    쟁과 전투님도 지금의 이런 사회를 좋아하진 않는것이었군요.뭔가 그런쪽으로 좌절감을 겪으신 후 흑화(?)되신 느낌이....
    대중이 우매하다는게 절대적인 면에서는 발전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이상이 이상의 특성상 항상 앞서가다보니 별수없이 대중이 늦을수밖에 없지요. 이걸 인정하면 오히려 좀 화가 덜나요.사실 대중이 잘못된게 아니지요.지금의 대중을 19세기에 옮겨놓으면 아주 혁명적인 사고방식의 사람이 될거고요.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사회가 너무 급변했으니.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할수밖에요.당연한 현실이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더해서 그리고 일부러 조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이야기에 각을 세웠던게 경쟁을 핵심으로 내세우는게 권력자나 재벌 입장에서 편하고 ,많은 인간들이 거기에 빠져있을때 권력자는 파이를 줄이며 약자대 약자의 싸움을 지켜보고있어요. 여기서 약자란 공사직원이라던가 의사,공무원들도 약자의 하나입니다. 나머지 더약자로 하여금 상대적 기득권자인 이들을 왕따 시킴으로써 자기들 파이는 늘리는거죠.지금은 정규직 얘기도 나오더군요.파이를 서서히 줄이고 자신들의 파이는 늘리며 경쟁을 시키고 있습니다.이렇게 일정 집단 대 다수 구도로 왕따 놀이를 만들고 지켜보는거죠. 거기에 언론이 강력한 역할을 하고요.그런데 그런 권력자가 아닌이상 거기에 동조하고 그런 풍조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것이 자기 살을 깎아먹는거라는거죠.이게 사실 논란(?)의 호구짓으로 보이고요. 사실 권력자입장에서도 이런사회가 수십년 더 지속되면 이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그것도 결국 자기살 깎아먹기라고 봅니다. 이제는 재벌안에서도 양극화가 있더라고요.
    그런 지금 사회에서 남을 돕는 사람들은 매우 존중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냉정한 이성적 판단이전에 예전 봉사활동 경험이후로 마음으로부터도 그런생각이 들고요.물론 봉사활동 단체에도 위에 말한 정치권처럼 당연히 부패한 인물이나 기관이 있지만요. 이런 단체도 결국 현실의 기반위에 있으니까요. 이상적인 면으로 접근해 이런 부패가 있다고 순기능이 있는 전체를 무너지게 해서는 안되겠지요.
    제가 어릴때는 인과응보따위는 없다 그래서 비정하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각도를 달리해서보니 인과응보따위없는 세상을 바르고 성실히 살아가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워지게되면서 마음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투표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어떤 의미로는 투표에 따라 세상은 크게 변한다고 봅니다.어떤 의미냐 하면 나쁜 쪽으로는 아주 쉽게 변한다고 생각해요. 위에 언급한 이유외에도 이런이유로 투표와 정치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언론환경도 순식간에 만들어졌죠. 대통령 그렇게 신나게 욕할수있었던 언론인데.
    아무튼 이상하게 그냥 다른 맥락에서 지적한것이 토론 게시판처럼 되버렸네요. 많은 분들에게 죄송합니다.예전에는 감상글도 좀 쓰고 햇는데 최근에는 안보다보니..
    혹시나 뭐 읽을거 있을거하고 들렀다가 읽을 작품은 못 건지고 토론만 하다 가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22:17
    No. 281

    허허 저는 좌절감때문에 흑화된게 아닙니다
    ㅋㅋ 저는 원래 흑화된 놈이었습니다
    좌절도 별로요 원래 역사적으로 항상 사회는 이래왔습니다
    뭐 민주주의니 인권이니 이상적인 애기하는것도 그냥
    또다른 신분제일뿐이죠 ㅋㅋ
    ((지금의 대중을 19세기에 옮겨놓으면 아주 혁명적인 사고방식의 사람이 될거고요.))
    예 그렇겠죠 근데 ㅋㅋ 솔직히 제가 대중어쩌고 저쩌고하는것도
    좀 그래서 그렇다고 그냥 님의견이 옳다고 할게요
    ((일정 집단 대 다수 구도로 왕따 놀이를 만들고 지켜보는거죠. 거기에 언론이 강력한 역할을 하고요.그런데 그런 권력자가 아닌이상 거기에 동조하고 그런 풍조를 만드는데 일조하는 것이 자기 살을 깎아먹는거라는거죠.이게 사실 논란(?)의 호구짓으로 보이고요. ))
    님의 통찰은 잘보았습니다
    아주 생각이 깊으시네요 그런데말이죠
    근데 논란의 호구짓이랑 이게 뭔상관입니까 ㅋㅋ
    제가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권력자들이 인간들 가지고 노는게
    제가 감상문에 썻던 호구란 연관짓는것같은데요
    전혀 연관이없어보입니다 혹시 다른의미의 호구면 말씀해주시면감사하겠고요
    저는 판타지무협지주인공 호구말한겁니다 ㅋㅋ
    ((사실 권력자입장에서도 이런사회가 수십년 더 지속되면 이게 좋은건지 모르겠어요. 그것도 결국 자기살 깎아먹기라고 봅니다. 이제는 재벌안에서도 양극화가 있더라고요. ))
    님아 님의 통찰은 잘보았고 생각도 읽었습니다
    그런데 님아 제가 누누히 이야기하는데 원래 역사적으로 항상 이래왔습니다
    지금이라고 특별한게 아니에요 재벌안에서도 싸움이 일어나죠
    아니 회장 아들이 3명이면 3명한테 찢어주느라 싸움나고 그 3명이 또 자식새기낳으면 또 짖어주고 이러고 옆에서는 또다른 신흥권력자가 나타나고 원래 항상그래왔습니다
    님아 고려망하고 조선생기고 이런것처럼요 ㅋㅋ
    이거는 원래 인류가 그래요 님아
    ((제가 어릴때는 인과응보따위는 없다 그래서 비정하게 살아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각도를 달리해서보니 인과응보따위없는 세상을 바르고 성실히 살아가시는 분들이 존경스러워지게되면서 마음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알겠습니다 님은 그렇게 생각하세요
    굳이 제 생각을 남에게 강요하고 싶지는 않네요
    님은 존경하세요
    ((아무튼 이상하게 그냥 다른 맥락에서 지적한것이 토론 게시판처럼 되버렸네요. 많은 분들에게 죄송합니다.예전에는 감상글도 좀 쓰고 햇는데 최근에는 안보다보니..))
    ㅋㅋ 저도 좀 소설 감상문 댓글에서 정치 애기를 해서 뻘줌하네요
    뭐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혹시나 뭐 읽을거 있을거하고 들렀다가 읽을 작품은 못 건지고 토론만 하다 가네요.))
    님아 그런데 제가 추천하나만 하죠
    보리밭의기사 읽어보세요 재밌습니다
    읽을 작품수준정도는 되실겁니다
    1984재밌게 읽으셨죠 그럼 이것도 재밋을겁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22:30
    No. 282

    호구에 대한 얘기는 그냥 제가 생각하는 호구상들중 하나라고요.
    책추천 감사합니다. 발다쳐서 1~2주 동안 요양모드인데 이런 저런 책들이나 읽어야겠습니다.
    문피아 아주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러기는 처음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27 22:33
    No. 283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호구상들중에 하나라고 하시니까 제가 뭐라 할말은 없네요
    제가생각하는 본감상문의 호구들을 뜻한거는 아니니까요
    그리고 아프신거는 빨리 쾌유하시고 문피아 요즘 읽으것 많습니다
    유료편당결제라는 합리적인 것을 채택했으니까요
    옆동네처럼 정액제였으면 또 스레기글들이 많을뻔햇는데
    유료편당결제여서 작가님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경쟁하면서 쓰신답니다
    독자들을 볼맛이나죠 ㅋㅋ
    그리고 세계끝님 이면세계라는 소설도 읽어보세요
    멸망후 사회재건이 재밌습니다 정치적인것도 재밌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TimeAkni..
    작성일
    14.12.02 21:47
    No. 284

    뭐야 왜이리 바보들이 많아보여 ㄷㄷ 글쓴이가 자기멋대로 글을 적긴 했지만 댓글도 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만년눈팅족
    작성일
    14.12.27 20:24
    No. 285

    어휴 ㅠ 차단당하셨네 가여워라 이제 냄새안나겠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dsersdf
    작성일
    15.01.15 23:58
    No. 286

    솔직히 빡칠만하죠. 주인공이 일반인이나 아니면 평범한 사람이라는 설정도 아니고 맨날 마교나 어둠의 집단의 보스나 악마적인 주인공이라면서 하는 짓보면 쫄보 좋게말하면 인간미가 있는? 근데 제발 착한 쥔공을 쓰려면 설정 자체도 착하게 해놓던가 맨날 설정만 악인이고 하는짓은 현자..미ㅊ-!-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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