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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추천에 관련된 감상을 쓰는 곳입니다.



Comment ' 286

  • 작성자
    Lv.59 slglfslg..
    작성일
    14.10.31 09:11
    No. 1

    예전에 아크 에너키라는 소설도 있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다크 게이머, 페이트 등등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0.31 09:21
    No. 2

    위에 나열하지 않은 훌륭한 작품들도 많았죠 옆동네의 작품들중에서도 쓸만한것은 많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무득
    작성일
    14.10.31 09:30
    No. 3

    부자들이 빈민구제 잘 안하니까 소설에서 하는거죠 ㅋㅋ
    저도 호구주인공은 잘 안맞긴한데 그래도 개연성만 있으면 좋던데
    소설에서 현실의 삭막함을 무조건 요구하는건 좀...
    현실성은 개연성이죠 진짜 현실을 담아야지 현실성이 있는건 아니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0.31 10:24
    No. 4

    물론 호구주인공이 별로지만 개연성 좋고 내용 좋으면 저도 그런 작품은 재밌게 감상합니다
    하지만 소설에서 현실의 삭막함을 요구하는게 무리한 조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문피아에서 유료웹소설베스트중에서 보리밭의 기사와 같이
    삭막함을 드러낸 소설이 문피아 회원분들한테도 인기를 끌고있습니다
    제 의견이 엄청 독특한 의견은 아니라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4 현대백수
    작성일
    14.11.01 00:54
    No. 5

    탑은 못 달리지 않나요? 보리밭의 기사?
    보리밭의 기사는 작가님이 그렇게 작의를 정하시고 쓰기 때문 아닌가요?
    현실성의 삭막함을 꼭 요구해야 하나요?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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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5:03
    No. 6

    저는 그부분에 대해서는 개인취향존중해드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소설에서 이상향을 찾으시는 분들한테 소설에서 삭막함을 꼭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런것들 보고 님은 다른것 보면 되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일잠일잠
    작성일
    14.10.31 23:21
    No. 7

    베푸는 거 자체가 문제가 아니죠. 나 잘먹고 잘사는데 지장없는 선에서 베푸는 건 대리만족도 되고 좋죠 문제는 지 먹을 것도 못챙긴 상태에서 베풀기에만 열중하거나 베풀어 봤자 알아주지도 않고 욕만 먹는데 베풀거나 무시당하거나 악감정있는 상태에게 베풀거나해서 공감이 안가게 베푸니까 문제고 호구 소리 듣는 거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5:06
    No. 8

    정말 님말이 백번 옳습니다 주변에 아군한테 베푸는것은 현실 사회에서 흔히 있는일이죠
    그런 거 잘하는 사람이 회사정치도 잘하는 사람이죠 하지만 머 원수나 아니면
    모르는 사람이거나 그런사람에게 많이 베푸는 것은 개연성이 떨어지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솔리온
    작성일
    14.10.31 09:31
    No. 9

    위 작품들중에 재밌게 본게 있기는 하지만 개연성 운운하면서 주인공이 소시오패스여야 한다! 하는건 이해가 안되네요. 현대에 부자들이 빈민구제 안한다고 소설주인공도 안하면 뭐하러 소설보나요 신문이나 보면되지.
    착한주인공 나온다고 호구운운... 수준낮은소설로 이미 확정해놓고 '수준 낮은 글을 쓰셨지만 이제는 위에 제가 나열한 작품들처럼 좀 더 개연성있고 생동감있는 인물들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 답정너식의 말에 자기중심적인 주장의 끝판왕으로밖에 안보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0.31 10:21
    No. 10

    님의 말씀대로 현대에 부자들이 빈민구제 잘 안합니다 물론 하는 분도 계시겠죠
    하지만 안하는 분도 많습니다 그게 현대이고 현실입니다
    소설은 왜 현실적이면 안됩니까 현실적인것을 바라면 신문이나 보라고요
    님같은분때문에 현대 장르문학 수준이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장르문학도 현대 다른 문학들처럼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고 거기서 현실성이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답정너식으로 말을 제가 쓰기는 했는데 감상문에 제 의견을 답정너식으로 쓰지
    그러면 토론식으로 씁니까 제 생각 쓰라고 있는게 감상문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말을 좀 비꼬아서 댓글을 다시니까 저도 좀 비꼬았는데
    님 성인이기는 하십니까 학생이신것같은데 군대도 갖다오고 회사도 다녀보면 현대 삭막함을
    어느정도 이해하실겁니다 삭막함을 아는 분들은 호구 주인공 보면 답답할 뿐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9 솔리온
    작성일
    14.10.31 11:36
    No. 11

    허허... 학생소리 참 오랜만에 듣네요. 글쓰신분하고 생각이 다르면 사회생활 안해본거군요? 정말 자기중심적 사고를 체득하여 생활화 하신분이네요. 현대 삭막하니 주인공도 삭막해야 좋다? 현대 삭막한거 모르는사람 있습니까? 학생이어도 그정도는 압니다. 지금 이 주장의 차이는 학생이냐 사회인이냐가 아니라 삭막하지만 좀더 따뜻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지 삭막한 사회는 바꿀수 없다 고 생각하는지의 차이 아닌가요? 둘다 틀린것도 아니고 다른쪽에 강요할 문제는 아니죠. 그런것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착한주인공이 나오는 작품을 일방적으로 수준낮은 작품취급할 깜냥은 못되시는것 같습니다.
    ps.이 감상란은 읽은작품에 대한 감상을 쓰라고 있는곳이지 읽은작품에대한 감상은 하나도 없이 다른작품들은 이작품을 본받아야 한다! 고 하는장소가 아닙니다. 그런건 감상문도 아니구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0.31 11:49
    No. 12

    제가 님을 학생취급한것은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위에 다른 분 댓글에도 달았지만 제가 착한주인공이 나오는 작품을 무조건
    낮은작품취급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작품들중에서도 물론 재밌는 작품도 있습니다
    주장의 차이는 정말이지 헛웃음밖에 안나오는군요
    삭막하지만 좀더 따뜻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지 삭막한 사회는 바꿀수 없다 고 생각하는지의 차이
    이게 님이 쓴 말인데 제가 언제 현대사회 정치나 경제에대해서 말했나요
    그냥 현대사회에 대해서 써달라고 했지 현대사회가 바뀔수없다고 했나요
    님의 의견이야말로 깜냥이 못되시는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저는 읽은 작품에 대한 감상을 썼습니다 소시오패스적인 주인공들 등등
    하나하나 열거하면 손만 아프니까 다는 안쓰겠습니다만
    저는 감상문 썼는데 님은 안썼다고 우기시니 할말은 없지만요
    마지막으로
    현대에 부자들이 빈민구제 안한다고 소설주인공도 안하면 뭐하러 소설보나요 신문이나 보면되지.
    이게 님이 또 말씀하신건데 솔직히 저는 이 글귀를 읽고 성인이 아닌가 착각했습니다
    이런 어린애들이나 할만한 의견은 성인이 할줄은 몰랐습니다
    머 성인이라고 하시니까 그건은 죄송한데
    현대에 관한 내용을 쓰면 소설이 재미없어집니까?
    진짜 그 주장은 장르문학을 낮게 보시는 듯한데요 장르문학은 교훈을 주면안됩니까
    무조건 오락게임하듯 가벼운 재미만 추구해야되나요
    이건 제가 뭐라할것은 아니지만 님이 장르문학을 좋아하신다면 그런 생각은 심히 잘못된듯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9 솔리온
    작성일
    14.10.31 11:59
    No. 13

    교훈이라는게 이런데 쓰는말이줄 몰랐네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주인공이 나와서 악행을 해서라도 이득보고, 평소 꼴보기 싫었던 사람들을 죄다 죽여버리고, 이런작품들이야 말로 진짜 말초적 재미를 추구한 작품들이라고 보는데요... 그리고 감상을 썼다는데 소시오패스적인 주인공들 등등... 뒤에 등등을 왜붙이시죠 뭐가 있었다고? 100번 반복해서 써도 손아플일 없어보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0.31 12:08
    No. 14

    제가 누누히 애기했지만 현실적인 이야기를 원한다고요
    님이 현실적인것이 싫고 미국 슈퍼히어로물이라던가 일본 로봇대전물같은것을
    원하신다면 그것을 보시면 되지요
    그리고 제가 소시오패스적인 주인공한테서 현실적인 부분이 마음에 든다고
    그 부분이 싫은 사람 죄다 죽이고 어떡해든 악행을 하고 그런 부분을 뜻한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과거 역사부터 현재까지 보면 악행을 한번도 안저지르고
    권력자되신분이 계십니까 뭐 일일히 찾아보면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은 아닙니다
    악행이 좋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이기주의적인 행동이
    필요하죠 그런 역사적인 사건들도 많았고요 역사에서 교훈을 얻는다는 말은 아시죠
    성인이시니까 머 그정도는 아시겠죠 그런 역사적인 사건들만 각색해서
    잘만써도 재밌죠 머 그런게 말초적 재미라고 비하하시면 할말 없구요
    마지막으로 감상문은 그러면 님이 100번반복해서 쓰시던가요 제가 쓰기 귀찮은부분이고요 그부분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파유예
    작성일
    14.10.31 09:43
    No. 15

    현실적이란 말이 개연성을 보장해 주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소설에서야 이러저러해서 이렇게 저렇게 일이 벌어지고 결국 이런 결과가 일어난다는 식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지만 현실은 뜬금없이 따귀맞은 것처럼 일이 벌어지는 경우도 다반사니깐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0.31 10:30
    No. 16

    님 말씀대로 현실은 뜬금없이 일이 벌어지죠 갑자기 사고를 당할수도 있습니다
    소설에서는 이러저러 해서 이러저러 일이 벌어진다고 친절하게 설명하지만요
    하지만 현실처럼 뜬금없는 사고같은 것도 묘사하는 소설이 정말 현실적이고 개연성이 있는거겠죠
    요즘 소설들중에서 무조건 주인공 킹왕짱이고 적들은 무너지고 시련은 없고 그런것들보다는
    주인공이 고뇌하고 시련을 겪는게 났죠 한국에서 나이 먹고 살면서 시련 안겪는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하다못해 고딩들도 공부 대학등으로 시련을 겪는데 말이죠
    마지막으로 현실처럼 뜬금없는 일이 발생하는 것도 잘 나타내는 소설들도 있습니다 그냥 지금 유료웹소설에서 베스트에 있는 이면세계라는 것이라도 읽어보시죠 그러면 이해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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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0 5in저금통
    작성일
    14.10.31 11:27
    No. 17

    가장 이상적인 캐릭터는 [성공한 호구]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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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0.31 11:55
    No. 18

    성공한호구가 주변에 실제로 많으면 좋겠죠 집도 사주고 먹을것도 주고 내가 힘들필요
    없으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용사지망생
    작성일
    14.10.31 14:51
    No. 19

    난 솔직히 소설들 보면서 이기적이고 비정한 주인공들 쪼잔하고 비열한 모습들 보면 불편합니다. 왜 저럴까 그런 생각도 많이 들고 차라리 정의롭고 멋있는 주인공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4:42
    No. 20

    그건 뭐 개인취향이니까요 존중합니다 그런면들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바스레이
    작성일
    14.10.31 14:51
    No. 21

    호구 주인공도 짜증나지만 님이 언급한 저 작품들은
    호구주인공이 안 나올뿐 전부 마공서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4:44
    No. 22

    님이 마공서라고 취급하시는 것들은 뭐 이건 할말이 없네요
    제가 작품의 스토리를 하나하나 집어가면서 마공서 아니라고 하기도 뭣하고
    님은 그냥 이고깽이나 보시죠 마공서의 기준이 궁금하니 답댓글로 한번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언쟁하기 싫으시면 하지 마시던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4 바스레이
    작성일
    14.11.05 00:35
    No. 23

    이고깽은 님 스타일이겠죠. 개연성도 없고 단지 호쾌한 전개만을 원하신다면 김정률씨나 쥬논 작가 소설 보면 되시겠네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후아유나 청성제일검 같은 호구 주인공 소설이지만 님이 위에 언급한 것들은 호구주인공 소설과 마찬가지로 그냥 그런 대여점용 소설일 뿐이죠. 님 의견이 틀렸다기보다 님이 예시로 든 작품들이 수준이하라서요. 이고깽 좋아하시나보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고깽도 잘 쓰면 좋지만 잘 쓴 작품을 못 봐서 이고깽 싫어하는데... 아무리 진부한 소재도 잘 쓰면 다 살려냅니다만. 님이 언급한 저런 작품들은 좀... 님 수준 보여서...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5 21:55
    No. 24

    음음 아니죠 개연성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쥬논 작가님꺼는 잘보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분들중 한 분이시죠 상업적으로도 잘나가시고요 ^^
    그리고 뭐 제가 언급한 작품을 그냥 수준 이하라고 자꾸 비하하시는데 그것을 하나하나짚기는
    아예 제가 위의 작품들을 하나하나 새로운 감상문으로 적고 님이 거기에 대꾸하시는게 나으니까 그건 나중에 넘기고

    그리고 댓글을 아예 새롭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 제 감상문이
    인기가 많은건지 비난할요소가 많은건지 댓글들을 많이 달아주셔서 제가 못보고 지나칠수
    있으니까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0 정생활남아
    작성일
    14.10.31 15:01
    No. 25

    현실 그대로를 나타낸 작품이 좋다면 다큐멘터리나 보는 게 낫겠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4:46
    No. 26

    님은 드라마보지 마시고 다큐멘터리만 보세요 제가 언제 현실 그대로라고 했습니까
    현실을 바탕으로한 허구를 좋아하니까 소설사이트에 이런것을 올리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트래픽가이
    작성일
    14.10.31 15:14
    No. 27

    글쓴 분에게 조아라 인두겁 추천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4:25
    No. 28

    ㅋㅋ 님도 안목이 있으시네요 저도 그거 보고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7ㅏ
    작성일
    14.10.31 16:13
    No. 29

    현판에서 현실과 다른 행동이나 생각을 하면 아무래도 불편해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런 불편한 부분마저도 독자를 납득시키는 것이 진짜 실력이죠.
    그런데 그정도 내공이 되시는 분이 흔치 않습니다.
    전쟁님이 현판의 호구를 보며 불편함을 느끼는 이유는, 호구이기 때문이 아니라, 작가분의 필력이 전쟁님의 눈높이보다 아래에 있기 때문입니다.
    전쟁님의 취향은 잘 알겠습니다만, 다른분들의 취향까지 강요하시는건 다소 무리수인듯 합니다.
    그리고... 현판자체가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이 보기에는 헛점이 많아요.
    작가분의 사회경험에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그냥 퓨전이나 정통판타지 보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실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4:42
    No. 30

    맞는 말씀입니다 정말 훌륭한 작가의 작품은 호구마저도 공감시키게 만들죠
    저도 그런 작품들을 읽어봐서 호구주인공이라고 무조건 안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개인취향이라는 것이 있으니까 그런것을 다른분들에게 강요하지는 않겠습니다
    호구주인공 좋아하는 분들도 계시죠 현실이 삭막하니까 소설에서 이상향을 찾는 기분도
    가끔은 이해가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플라스마
    작성일
    14.10.31 19:05
    No. 31

    편당 유료 결제에 좋은 작품이 많다고 생각하는게 함정!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4:35
    No. 32

    물론 책으로 나온 작품중에서도 훌륭한 작품이 많죠
    하지만 되는대로 찍어내는 삼류소설이 더 많은게 현실이고 그런것들이
    책방에서 대부분 차지하죠 그럴바에야 요즘 유명한 작가들이 인터넷연재를 하는것은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junara
    작성일
    14.10.31 23:04
    No. 33

    판타지 소설 속 주인공들은 착한 놈들이 아닙니다.
    그 놈들은 자의식 과잉에 중2병에다 히키코모리 수준의 사회 경험이 없어 어린애 수준의 의사관계론을 가진 정신 나간 놈들밖에 없습니다.
    판타지 소설 속 주인공이 착한 놈이었다면 전 굉장히 즐거이 봤을 겁니다 그런 치유계적인 주인공은 대리만족에 좋은 거니까요.
    근데 소설에서 느낀 건 욕과 사리곰탕같은 농도 깊은 빡침 밖에 없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말이 있죠. 순수한, 착한 남자는 인기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착한 남자는 드물고 그 대신 착한 척하는 놈밖에 없어서 그런 거라고.
    전 이중성쩌는 이런 변명스런 말을 싫어하지만 이 말은 공감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4:37
    No. 34

    님이 말씀하시는 것들은 이고깽작품들을 말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도 그런 작품은 싫어합니다 하지만 모든 판타지소설 속 주인공들이 중2병 히키코모리는
    아니죠 장르문학은 그정도 수준이 아니라 제 생각이지만 순수문학에 뒤져지지않는
    수준인 작품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일잠일잠
    작성일
    14.10.31 23:24
    No. 35

    호구고 머고 문제는 주인공 행동에 공감이 안간다는 거죠
    주인공이 호구처럼 굴어도 그에 대한 납득할 만한( 그냥 갖다 붙인 되도 안는 설명 말고) 이유가 잇으면 충분히 볼만은 합니다.... 머 취향차이에 따라 그래도 싫은 분도 있겠지만 그건 진짜 취향차이 인거고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4:33
    No. 36

    주변에 있는 적당히 이타적인 사람정도의 모습을 작가가 표현한다면 납득가죠
    하지만 정신박약아 수준의 이타적인 모습을 표현하는 것이 문제죠
    그것이야말로 공감이 안가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4 현대백수
    작성일
    14.11.01 00:45
    No. 37

    현대판타지는 대리만족이기에 현실에서 아무도 베풀지 않고 아무도 약자를 도와주지 않기에 소설에서라도 도와주는 겁니다. 홍길동전도 호구의 정점이겠네요.
    개인적 취향이 글의 개연성과는 무관한 것 같습니다. 판단기준으로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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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4:31
    No. 38

    사건이 현실화될 수 있는 확실성의 정도 또는 가능성의 정도. 허구적인 작품의 어떤 내용이 실제로 있다는 충분한 근거는 없지만, 현실화될 수 있거나 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을 가리킨다.
    [네이버 지식백과] 개연성 [蓋然性, Probability] (문학비평용어사전, 2006.1.30, 국학자료원)
    님한테는 지식백과사전이 필요하겠네요 개념을 정확히 인지하시고 말씀하시죠
    그리고 대리만족은 님이 호구 좋아하듯이 저는 현실적인것을 좋아할뿐입니다
    대리만족이 꼭 호구 좋아하는것을 뜻하는것은 아니죠 이것은 개인취향존중할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4 현대백수
    작성일
    14.11.02 08:07
    No. 39

    전쟁과전투님 외로우세요? 공격적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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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20:41
    No. 40

    님이 작가이셔서 좀 정중히 써드렸는데 비꼬는게 쩌네요
    머 여기서 누가 돈잘벌고 누가 더 떵떵거리면서 사는지 애기하기는 그러니까 넘기겠지만
    적어도 정중히 댓글다시죠 외롭지않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4 현대백수
    작성일
    14.11.02 21:47
    No. 41

    작가라고 정중하게 쓸 것도 아니고 그냥 일반 독자라고 해서 깔보며 쓰실 것도 없습니다.
    약간 댓글이 그러네요.
    위에 분들 댓글 다신 거 보고 제 느낌 그대로 난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22:39
    No. 42

    맞는 말씀입니다 그저 님이 저에 대해서 외롭니 머니 감상문과 관련없는
    소리를 하니까 댓글을 이렇게 단겁니다
    제가 님에게 외롭지 않으십니까 하면 기분나쁘겠죠?
    더 쉽게 애기할가요 돈 많이 버십니까? 기분나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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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77 난감
    작성일
    14.11.01 04:31
    No. 43

    전 고리타분해서인지 몰라도 여전히 착한주인공이나 협을 따지는 바보같은 주인공을 더 좋아합니다. 전쟁과전투님이 말씀하신 개연성없는 호구같은 주인공을 전 더 좋아하고 그런 소설들이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사실 요즘엔 이런 주인공 보기가 더 힘들지 않나요? 다들 뛰어나지만 약간은 이기적인 자기 주변사람에게는 나름 베푸는 이정도의 주인공이 다수로 보이는데요. 이정도 베푸는 정도를 호구라고 하시는 거면 사실 이정도도 안한다면 오히려 정이 안갈거 같은데 말이죠. 정말 이정도는 거의 최소라 생각되고, 이걸 넘어서 좀더 호구짓 하는 주인공을 보고 싶은데 요즘엔 참 드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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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4:28
    No. 44

    제가 호구라고 보는 기준은 님이 좋아하는 바보 같은 주인공정도지 자기 주변사람에게
    베푸는 정도를 호구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요즘도 바보같은 주인공들은 많지 않습니까 저는 많이 보이는데요.
    자기가 세지도 않으면서 약한사람구해야되 하면서 목숨거는 주인공인 소설도 많던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7 묘한인연
    작성일
    14.11.01 08:43
    No. 45

    저도 베푸는 주인공 좋아 합니다.
    있으니 베풀지 없으면 못하니까요.
    현실에서도 가진게 많다면 많이 베풀고 싶은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4:26
    No. 46

    사람마다 이타적인 사람있고 이기적인 사람 있으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산중기인
    작성일
    14.11.01 15:57
    No. 47

    썰전이 필요치 않은 취향이 그렇다는 것으로 받아들이면 될 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17:40
    No. 48

    뭐 굳이 제가 썰전을 언급한것은 꼭 썰전이 아니라 방송에 장르문학이 소개되는
    현상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써놓은 것입니다
    드라마같은 것도 비평하는데 나중에 장르문학이 발전하면 소설도 방송에서
    비평하고 공중파도 탈수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기성세대
    작성일
    14.11.01 20:40
    No. 49

    어떤 자리에 있으면 그 자리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하는데 남의 옷을 입은 것 처럼 행동이 어색해 보이면 글이 잘 안 읽히기는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20:42
    No. 50

    맞습니다 그 어색의 기준을 저희 성인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어색이 심하면 삼류소설이 되는 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악전고투
    작성일
    14.11.01 21:11
    No. 51

    사실 호구같은 주인공을 쓰려고 한다기 보다 에피소드를 더 만드려고 그런상황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21:15
    No. 52

    거기서 필력이 나오는 것입니다 독창적으로 쓸생각을 해야지 어떡해든 분량 조금 늘릴려고 기존에 있는 호구주인공들 따라하고 그러면 그 작가의 작품을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이것은 마치 막장드라마랑 똑같지 않습니까 물론 막장드라마처럼 봤던거 또 보는것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보겠죠 하지만 그래서는 장르문학이 순수문학에 떨어지는 평가를 지금 한국사회에서 받는것을 고쳐나갈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1 21:41
    No. 53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대충은.....알겠는데 근거가 빈약하고, 표현이 너무 포괄적이라 요지가 두리뭉실하게 느껴집니다.
    차라리 마음에 안든 책의 이름을 명시하고 비평란에 그 책을 비평하시는게 더 정확하고, 전달력 있는 글이 되지 않았을까 싶음

    마냥 호구라는 표현으로 의견을 피력하셨는데 글쓴이님께서 생각하는 호구와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호구(착한 사람)의 범위가 같을 수는 없죠
    물론 전쟁님께서는 호구라는 단어가 한줄로 표현될 수 있는 일반적인 정의가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장르소설 감상글에 자주 나오는 '호구'라는 표현이 굉장히 넓은 의미로 쓰인 다는것을 문피아 감상글 몇개만 읽어봐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표현만으로는 비판하고자 하는 쥔공의 성격이 어떤것인지 알기가 어려워요

    더불어 본문에서 '호구'의 대칭점으로 쓰인 정의가 '소시오패스' 인지라... 더욱더 전쟁님께서 생각하시는 호구의 정의가 무엇인지 모호해 집니다.
    소시오패스는 대충 학술적인 정의가 나온 단어인데, 소시오패스의 반대를 호구라고 보신다면 평범한 일반인들도 호구가 되어버리거든요

    또, 이런 절대다수의 보통사람들보다 특별한
    장르소설에서 명작이라 뽑는 책들의 쥔공들이나
    중무의 많은 주인공들만봐도 보통사람보다 훨씬 선한 성품의 쥔공들이 대부분인데(더 호구의 의미에 가까운데)그런 사람들을 현실성 없는 쥔공들이라고 깔 수는 없지요

    글고 착한 쥔공 - 개연성이 없는건 아니죠
    현실성도 마찮가지고요
    장르소설의 경우 주요 골자가 권성징악인지라, 대부분 착한 쥔공이 나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명작들도 착한 쥔공들이 빈번히 등장하는데, 현실성이 없지는 않잖아요?
    그런데 마냥 소시오패스 - 호구 란 말로 글을 쓰시니 말씀하고자 하는 바의 전달력이 너무 떨어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1 21:52
    No. 54

    사건이 현실화될 수 있는 확실성의 정도 또는 가능성의 정도. 허구적인 작품의 어떤 내용이 실제로 있다는 충분한 근거는 없지만, 현실화될 수 있거나 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을 가리킨다.
    [네이버 지식백과] 개연성 [蓋然性, Probability] (문학비평용어사전, 2006.1.30, 국학자료원)
    제가 위에 다른분 댓글에도 달았던건데 님도 한번 읽어보세요 착한 쥔공 - 개연성이 없는건 아니죠 라는 말에 대한 생각을 고칠수는 없어도 표현을 고칠수 있으실겁니다 개연성이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해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다른 분 댓글에도 계속 달았는데 착한 쥔공이라고 명작이 아니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착한 쥔공이면서 명작인 글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확히 따지겠습니다 장르소설의 주요 골자가 왜 권선징악입니까
    장르소설이 무슨 옛날 고전소설의 홍길동전과 비슷한 소설입니까
    장르소설이 가능성은 다양하고 골자도 다양합니다 그중에 일부분이 권선징악이지
    모든부분이 권선징악은 아닙니다
    또한 책이름을 정확히 명시하지 않은것은 감상란이여서 그런겁니다 공지사항 읽으시면
    아실거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는 호구의 개념을 말해주겠습니다
    어수룩하여 이용하기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것이 네이버의 국어사전에 나오는 뜻입니다
    여기서 문제는 어수룩하고 이용당하는 정도입니다 간단하게 역지사지로
    님이 주인공이면 그 정도로 퍼주겠습니까 물론 본인이 킹왕짱이시면 퍼주는것도 이해는 갑니다
    하지만 킹왕짱도 아닌데 목숨위태로우면서 혹은 아군도 아닌 사람에게 그렇게 어수룩하게 이용당하면 그것이 호구입니다
    그리고 호구라는 개념을 제가 ㅋㅋ 따로 설명하는것도 웃기군요 호구란 두 글자 개념은
    이제 어느정도 아시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1 23:03
    No. 55

    그러니까 감상란에 이런 모호한 표현으로 감상을 쓰시는것 보다
    직접 책의 이름을 명시하시고 비평란에 비평글을 적으시는게 나을거라는 취지에서 댓글을 단겁니다.
    공지에 비교대상이 되는 책 명을 적지 말라고 하였고
    본인은 감상란에 글을 적고 싶어 차라리 책의 이름을 명시하지 않고 감상란에 글을 적겠다란 선택을 하셨을 수도 있지만 말씀하고자 하는 바의 전달력이 떨어지는 글을 쓰는것보다 비평란에 정확한 예를 들어 말씀하시는게 더 낫다 이말입니다.

    이유인즉 본문의 호구가 등장하는 소설은 비평을 받아야 하고, 쥔공이 소시오패스쯤 되야 현실성과 개연성(....)이 있다라는 말씀의 요지 자체가 굉장히 모호하기 때문이죠
    전쟁님께서야 어떤 특정 책에 등장하는 에피소드를 읽고 호구다 싶어서 글을 쓰셨겠지요
    하지만... 위에도 썼지만 호구라는 표현이 문피아 감상란에만 봐도 '착하다= 호구다'라는 식으로 굉장히 넓게 쓰이는 표현이기에 본문만 읽어야 하는 이런 상황에서는 무슨의미로 쓴건지 알기 어려워요
    또 호구의 반대로 나온 것이 소시오패스인지라 님의 단어 선택에 대한 의도를 더 파악하기 어렵게 만들구요
    따라서 님께서는 이글을 썼을때 본인이 생각하는 호구의 이미지를 밝혀야만 해요
    그걸 따로 설명해서 웃기다니.. 분몬에 빠진걸 집어 넣으라고 말해준게 왜 웃긴지 모르겠네요

    글고 말씀하신 어수룩해서 남에게 퍼주고 이용당하는 호구가 개연성이 없다라....
    이건 그 주인공의 성격이 본인의 취향이 아니다라고 할수는 있어도 이런 쥔공의 설정으로 인해서 현실성과 개연성이 없다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어떤 소설을 읽고 쓴 건지는 모르겠다만 일반적으로 호구가 쥔공이면 왜 개연성이 없다고 단언을 하는건 잘못됐다고 봐야죠

    님께서 사회생활을 해보면 남에게 퍼주는 그런 사람들은 거의 없다라고 하셨는데, 장르소설에서 쥔공들 보면 나이대가 다양합니다.
    사회생활 못해보고 순진하게 살아온 소년A가 판타지 세계로 차원이동을 했다 치고... 킹왕짱(..)의 무력을 갖지는 못했지만 어느정도의 힘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경험이 일천한 나머지 익인에게 속아 자신의 것을 포주고, 이용을 당하는게 왜 현실성과 개연성이 없다고 보시나요?
    쥔공이 모든면이 완벽한 철인이 아닌 이상 누구에게 속아서 자신의 이익을 빼았기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건 당연한데, 그게 소설이 잘못됬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이말입니다.

    그 현실에서도 남에게 속아서 자산을 탕진하는 분들이 많이 나옵니다.
    기사 사회면만 봐도 어처구니 없는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등장하고요
    또, 만화 타짜에서의 호구들도 설계를 당해서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상황이 나오죠

    다만 그걸 당하는 입장이 조연이 아니고 주인공이기에 개연성과 현실성이 없다?
    이게 어떻게 말이 되나요?

    물론 그 당하는 과정이 치밀하지 못하게 쓴 소설이면 개연성이 없죠
    하지만 당한다 퍼준다 이런 상황 자체를 놓고 현실성 개연성을 가져오는건 너무 상황인식을 잘못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결국 본문으로 표현하신 말이 뭔 의도인지 자체가 알기 어려워요
    따라서 잘못된 소설이라 생각하는 실 예를 쓰시고, 그걸 비평하시는게 다른 사람들을 납득시키기 좋다 이말이죠


    P.S 권성징악의 문제는 뭐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주요 골자가 권성징악이다란 말은 장르소설에 있어서 주되고 중요한 핵심은 권선징악이다의 다른 표현이죠
    저도 모든 장르소설이 권선징악을 취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장르소설들이 바름이 승리하는 시나리오 노선을 취했기에(주제의식이 아닌) 일반적인 의미에서 권선징악이 이야기의 골격이라고 봅니다.
    이건 진짜 개인적인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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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1:33
    No. 56

    자 님께서 장문의 댓글을 남기셨으니 저도 남겨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님말대로 감상란에 적는것보다 비평란에 적는것이 좀더 명확하겠죠
    그것은 인정하겠습니다
    두번째로 제가 위에 댓글에 써놓은 개연성에 대한 사전의 정의를 제대로 안보신것같습니다
    댓글다신분 나이가 어떡해되고 어떤 학교 혹은 회사 조직에 속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통 현대사회에서 성인들은 냉정합니다 자신과 관련된 사람만 신경쓰지
    다른 사람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뭐 물론 경쟁이 필요없는 조직이면 서로 화합이 잘되겠죠
    하지만 일단 그냥 회사를 예로 들겠습니다 대부분의 성인분들이 회사를 다니시니까요
    회사내에서는 모든 것들이 인사고과로 평가됩니다 그래서 싫은 사람한테도 하하호호하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은 자신의 편으로 만들려고 하고 그러면서 회사정치라는 것을 합니다 이제 대충 님이 이해하기 쉽게 개연성이란 표현대신 현실성이라는 표현을 쓰겠습니다
    현실적이라는게 이해가 되십니까 어떤 특정 소설에 대해서 말하지 않아도
    이기적이고 자기 이익추구에 몰두하고 자기 목숨 달린 일은 하지 않으려고 하고
    그것은 현실적입니다 그것에 반하는 호구주인공은 현실적이지 않고요
    이것은 더 쓰면 손만아프니까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고요

    그리고 따로 또 써놓으시니까 제가 한번더 써놓겠는데 호구가 개연성이 없다가 아니라
    정확히 개연성이 낮은겁니다 개연성이란 말은 제발 좀 개념을 생각하고 쓰시고

    답답하지만 그리고 악인에게 속아 자신의 모든 것을 퍼주는거 이용당하는거
    왜 현실성과 개연성이 없다고 보시냐가 댓글다신분의 주장이신데

    진짜 답답하십니다 개연성이 이해는 안되도 현실성을 이해를 하실텐데
    학생이셔도 이런말을 하는것은 무슨 발상이신지 학생들도 경쟁하시잖아요
    공부열심히하고 좋은대학가야지 하시잖아요 부모님들이 그게
    악인한테 사기나 당하라고 그러시겠습니까 아니 그리고 그러면
    님네 반에는 빵셔틀이 참 많겠습니다 빵셔틀이 많아서 님 상식에는
    주변에 사기당하는것이 현실성이 높구나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그건은 님이 특수한 환경이시니까 그럴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안그럽니다

    아니 그리고 현실에서도 사기당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이 대다수입니까
    재산탕진한분이 주변에 널렸습니까 님 주변에 말입니다
    그것을 생각하시고 말씀하셔야죠 현실성을 논하실꺼면 소수의 사례를 마치 대다수도
    그런것처럼 과장하시면 안되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2 02:05
    No. 57

    이건 뭐 벽보고 이야기 하는듯한 레벨이네 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2:08
    No. 58

    저도 님한테 애기하는게 답답해서 벽보고 하는것 같습니다
    뉴스도 보시고 역사책도 한번 읽어보시고 하시면 좀더 훌륭한
    의견교환이 가능할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개연성의 개념은 이제 자리 잡히셨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1 23:22
    No. 59

    글고 현실에서도 남에게 배푸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김밥집 할머니 기부같은 기사만 봐도 저 없는 살림에서 돈을 모아 남에게 베푸는 인생을 사시는 분들이 이밈 현실에 존재 하죠

    따라서 저런 남에게 당하는 호구뿐만 아니라, 자발적으로 호구(이런 표현이 굉장히 실례가 되는 분들이긴 하지만 선한 사람으로 말하기 보단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위해 호구라고 씁니다) 분들도 분명 존재하는데, 그런 분들이 현실성이 없다 개연성이 없다라고 말할 수가 없어요

    님께서 보신 책은 이야기 구조가 잘못되었거나 서술의 세밀함이 부족한거지 주인공의 성격을 그렇게 채택하셨기에 현실성, 개연성이 없어 책이 잘못됬다고 말할 수는 없는거죠

    대충 현판의 퍼주기 문제를 쓰신것 같은데, 현판은 거의 손도 안대는 입장에서 어떤 의도로 쓰신지가 본문만 보면 굉장히 포괄적인지라 의견에 동의를 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제발 그냥 책 이름을 말씀하시며 비평란에 적으세요
    저도 요즘 책 보면 시나리오 자체가 잘못된 책들 많다고 느낍니다.
    근데 이런 캐릭터 설정으로 장르소설 전반을 놓고 말하는것은 잘못됐다고 확언할 수는 있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1:40
    No. 60

    그냥 댓글은 한곳에 몰아서 써주시면 편할텐데 제가 나눠서 계속 님한테 댓댓글다네요
    현실에서도 김밥집 할머니 같은 분이 있죠 근데 그런분이 많다는 것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많지 않습니다 제발 소수의 사례를 다수의 사례인것처럼
    포장하지 마세요 그리고 소수의 사례를 현실성이 많다고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호구주인공 책도 님 말대로 이야기 구조나 서술의 세밀함이 탄탄한 명작도 많습니다
    모두 잘못된 책이다라고 제가 단언할수는 없죠 저도 호구주인공명작은 좋아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캐릭터 설정으로 장르소설 전반을 놓고 말하는것은 잘못됐다고 확언할 수는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양보가 불가능하네요
    님이 위에 댓글다신대로 장르소설의 대다수 주인공들은 호구주인공이 많습니다
    주제도 권선징악이고요 이러면 장르문학이 독창성이 없지 않습니까
    다 주인공 성격이 똑같으면 에피소드 달라봤자 얼마나 달라지겠습니까
    주인공 성격이 다양해야죠 순수문학처럼 장르문학이 TV같은데 나오도록 시장이 커지고
    해외시장도 공략하기 위해서는 님처럼 막장드라마좋아하듯이 비슷한것을 계속좋아하는것
    보다는 다양한 시도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레밍또
    작성일
    14.11.01 23:30
    No. 61

    소시오패스
    - 다른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는 행동을 자주한다. 평균 15세 이후부터 시작
    - 체보되거나 불법적으로 행동하며 사회법을 따르지 않는다.
    - 거짓말을 반복하고 가명을 사용하는경우도 있으며 자신의 이익 또는 쾌락을 위해서는
    다른사람을 속이는 사기성이 있다.
    - 충동적이거나 계획을 세우지않고 행동한다.
    - 쉽게 흥분하며 타인을 공격하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 자신 또는 타인의 안전을 무모하게 무시한다.
    - 무책임하며 일정한 직업을 유지하지 못한다. 의무감 책임감 또한 없다.
    - 다른 사람에게 해를 입히거나 학대하는것 훔치는것에 아무렇지도 않게
    느끼며 자기 합리화를 하여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출처] 소시오패스 뜻 - 소시오패스 특징 |작성자 사보평

    "적어도 주인공이 소시오패스정도는 되야지 뭐 읽으만하지"

    중고딩은 수준낮음 나는 성인 수준높음
    나보다 나이 많으면 수준 더 높음

    말인지 방구인지.
    오만방자하다 라는 글을 이때 쓰는군요..

    같은 성인으로서 정말 수준 낮아 보이고 창피 합니다..
    제가 느끼기론 위 내용은 감상평에 쓸 내용이 아닌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1:47
    No. 62

    일단 님이 열거하신 소시오패스의 특징들이 좀 그렇기는 하죠 너무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났죠 저도 그렇게 개념을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판타지소설이나 무협지나
    다 주인공이 살인하잖아요 그렇지 안습니까 살인하면 어떤 이유에서도 살인인데
    법의 테두리는 이미 벗어났다고 생각하지않습니까
    그리고 중고딩은 수준낮고 성인 수준높음 머 제가 이런식으로 표현은 했습니다
    그러나 나이차이는 경험의 차이로 이어지고 경험의 차이에서 안목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어린애를 철이 없다고하지 어른보고 철이 없다고 합니까
    물론 어른도 철이 없을수도 있죠 하지만 대다수는 어린애를 보고 말합니다 그런표현은
    그거는 생각해보시고 그리고
    저보다 나이 많으면 수준 더 높다고 한적 없습니다
    성인이냐 아니냐를 따졌지 군대도 갔다오고 회사생활도 해보면 20대후반이나
    30대 후반이나 뭐 그렇게 다르겠습니까 수준이 대충은 알죠 현대 사회의
    삭막함 머 이런것들요
    같은 성인으로 정말 수준 낮아보기 창피합니다 라는 의견에는
    님이 그렇게 딱 단정지으시면 할말 없는데 그렇지만

    전 감상문을 올린것이 창피하지않습니다

    저는 진심으로 장르문학시장이 발전해서 방송에도 나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기 위하여 이런 님같은 분들한테 욕먹을 각오하고 글썼고요
    마지막으로 불만 있으시면 또 댓글달아주세요 서로 의견교환하는것은 환영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8 bachu
    작성일
    14.11.01 23:34
    No. 63

    진짜 호구가 어떤 것인지 아십니까?
    제 경험으로는 지능이나 심성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보통은 미숙 하기에 호구짓을 하는 것 같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약 전쟁과전투님이 호감을 가지고 있는 여자인간을 차에 태우고 가던 중에
    우연(?)하게도 전전님 오른손 위에 여자인간의 왼손이 올라온다면? (흔히 있는 일입니다)
    상상을 해보세요. 두근두근? 발그레? 아니면 싸늘하고 쿨(?)하게 꺼져?
    전전님은 어느 쪽인가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어느 쪽이건 상관없이 호구입니다.
    호구의 기준은 외모나 패션, 냉정함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전전님이 말씀하신 기준의 주인공이라면 이렇게 반응해야 합니다.
    [아~ 이 쌍년이 발랑 까져가지고. 그래? 존나 한번 박고 토막쳐서 죽여야지 ㅋㅋ]
    아~ 물론 정상인은 저렇게 반응 안합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러브텔로 차를 돌리지.

    그냥 어린 것들은 모두 호구입니다.
    나이 쳐먹고도 대가리가 어린 것들은 사회에서는 보기 힘들어도
    이곳에는 흘러 넘치죠.

    호구들이 보는 소설에 호구들이 등장하니 인기가 없을 리가 있나요.
    그러니 장르소설에 호구들이 넘쳐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아침드라마 패턴이라고 할까나.

    그런데 아이디가 참 호구스럽니다.
    고삐리일 때 무식한 교련선생 새끼가 늘 하던
    전략과 전술은 틀리다는 개소리가 떠오르는 아이디네요.
    진짜 무식한 새끼였는데 아직 살아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동감?)

    아참. 다음부터 이런 호구인증글은 왠만하면 싸지르지 마세요.
    호구가 보기에도 호구스러워서 닭살이 돗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4 劒星
    작성일
    14.11.02 01:03
    No. 64

    딱히 이 논쟁에 참여하고픈 생각은 없는데 참 댓글이 천박하시네요.
    글쓴이가 말하는바를 비약하는정도도 엄청심하고 갈수록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고
    다음부터는 이런 댓글 왠만하면 작성하지말아주세요 보는 입장에서 오글거려서 죽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8 bachu
    작성일
    14.11.02 01:30
    No. 65

    이것이 지금 논쟁으로 보입니까? 이런 어이없는 댓글은 삼가 좀 하시죠? 머리가 비어보입니다.
    갈수록 비난이라니요? 저는 딱 하나의 댓글만 달았습니다만?
    확실히 비어있기는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1:59
    No. 66

    근데 님은 너무 댓글을 공격적으로 다시는 듯
    님이 이상하니까 그냥 다른분이 댓글 다신 겁니다 그렇게 받아들이시면 될것같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1:53
    No. 67

    일단 님의 욕을 잘 들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지능이나 심성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보통은 미숙 하기에 호구짓을 하는 것 같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위 의견에 반박하죠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때 원인은 다양하죠 하지만 거기서 지능과 심성이 작용합니다
    미숙하다는 면에서 경험이라는 것도 작용하죠 그러므로 확실히 님말대로
    님 혼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네요 수준낮은 생각이라고 표현해드리죠


    호구들이 보는 소설에 호구들이 등장하니 인기가 없을 리가 있나요.
    그러니 장르소설에 호구들이 넘쳐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아침드라마 패턴이라고 할까나.
    위에 의견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님 나이가 어떡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유료편당결제에서 소설들 보는 나이대만 봐도 30대 40대이신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분들이 다 호구여서 소설봅니까
    어처구니 없는 말이네요 님은 일단 인격을 갖춰야 될것같습니다
    비난도 정도껏하고 생각하고 하셔야죠 저한테 욕하는 거야 뭐 그렇다고 쳐도
    장르문학 읽는사람을 다 호구취급하는 것은 님의 지능수준이 의심되네요

    그리고 아이디가 호구스럽다는 의견은 뭐 그건 님생각이니까 그렇게 생각하시고
    호구인증글이라고 생각해서 올린글이 아니라 변화를 위해서 써봤습니다

    님같은 분들이 열폭하면서 욕싸지를거라는것은 예상하고 어때요 호구같지않죠
    예상도 하고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2:06
    No. 68

    댓글 다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제가 가장 강조하는 것 하나 쓰겠습니다

    장르문학시장이 발전해서 TV에도 나오고 해리포터처럼 해외수출도 됬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다시는 분들은 이런것을 생각하고 댓글 달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9 심루
    작성일
    14.11.02 09:20
    No. 69

    사이코패스를 주인공으로해서 잘도 해리포터처럼 해외수출도 하겠네요. 아 해외수출은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해리포터처럼 전반적으로 널리 알려질순 없겠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20:58
    No. 70

    님은 감상문 자체를 안읽으셨네요 대충 읽으셨던가요
    저는 사이코패스 주인공을 찬양하는 글을 쓴게 아닙니다 이점을 헤아려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2 02:22
    No. 71

    와 진짜 답답하네요 ㅋㅋ
    아니 현실에 사례가 적다가 현실성이 없다로 귀결되서 개연성 문제까지 나오다니...
    현실성 적은것도 아니고 없을법한 인물상도 여러 창작물에 많이 나옵니다.
    초능력 이런것 말고 인물 성격 자체가요

    그걸 현실성 없다고 까면서 개연성 알겠냐니... 이건 뭐 정말 답답하네

    글고 사회생활이라니 ㅋㅋ

    아니 적어도 프레젠테이션 같은것 해보면 알죠 단어 선택이나 개념의 명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좀 겪어보면 누구나 알죠

    뭐 여기 감상글에 그런것 까지 따지냐? 란 말이 나올까봐 말하는데, 막쓴 글을 봐도 사람의 지식은 금방 알수 있어요 또 이런 자기 주장을 하는 글은 타인을 납득시키기를 전제로 두고 논리있게 써야는데....
    그래서 전 자꾸 포괄적이다라고 지적한거구요.


    진짜 좀 사회생활 좀 해보세요 꽉 막힌 인간관계를 보고 사회는 이래 이런 생각 하기전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2 02:31
    No. 72

    논리가 없어요 님 글에
    설득력이 없다구요 개념이 포괄적인데다 그 대상의 일반화가 심해요
    글고 타인에 대해 굉장히 공격적이구요
    진짜 좋게 말할려고 했는데 무슨 자꾸 사회 생활 어쩌구 학생 어쩌구 란 말을 하시니...

    포괄적이다라고 한 부분인 인정하셨는데, 일반화가 심한 부분은 부정하시네요
    전쟁님이 보시기에 현실에 적으니 현실성이 없다
    이게 무슨 사회정책 이야기 하는것도 아니고 소설에 등장할 수 있는가 란 자유도 겁네 높은 주제에서 이런 말 하는게 얼마나 얼토당토 않은건지 아시리라 믿습니다.
    영화 빈집, 나쁜남자만 봐도 얼마나 말도 안되는 인물상이 나오나요?
    그런데 그게 현실성 없다란 평은 안받습니다.

    이런 계속 되는 문제가 있으니까 님의 생각을 장르소설 전반에 대한 얼토당토 않은 일반론으로
    주장하지 말고 해당 소설을 비평란에서 까라구요

    진짜 주장자체가 터무니 없는데다, 개념도 명확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거 지적한건데, 자꾸 한소리 또하게 만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2 02:43
    No. 73

    축구볼라고 날밤 까는 중인데 전투력이 올라오네 ㅋㅋ

    참나

    글고 댓글 쓰실땐 그 주제에 대해서만 말하는게 좋아요
    이런 인터넷 공간 뿐만 아니라 님이 자랑스러워 하는 사회생활 (ㅋㅋ)에서도 논쟁을 할때는 주제에 벗어나면 안되죠
    근데 무슨 잘 알지도 못하는 타인의 생활이 어떤가를 재단하시니..
    저도 님 글 쓴것 보면 진짜 전형적인 꼰대 상으로 밖에 안보여요

    좀 생각좀 하시고 글 쓰셈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2 02:44
    No. 74

    적어도 님보단 좋은 대학 나온건 100% 자신하고요
    직업도 님보단 나을것 같다고 확신함 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2:50
    No. 75

    ㅋㅋ 님이랑 누가 더 좋은 대학나오고 연봉 더 높은지 말하는것은
    여기서 하는 것은 좀그러니 그부분은 생략하겠지만
    님이 저보다 높기 힘들걸요 그부분만 언급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2 02:53
    No. 76

    ㅇㅇ 그래서 현실성 적다 - 없다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2:59
    No. 77

    제가 댓글 달았으니 읽어보세요 서로 보는 시간대가 좀 달랐군요 새롭게 달았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2:59
    No. 78

    님이 댓글을 열심히 다시는것은 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댓글을 제발
    한곳에만 올리고요 여러개로 나눠서쓰면 리댓달기 좀 번거롭죠
    그래서 한곳에만 일단 올릴게요

    일단 현실에 사례가 적다고 현실성이 없다는 귀결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제가 아까 개연성이 없다가 아니라 개연성이 낮다고 표현이 정확하다고 했잔아요
    현실성도 없다가 아니라 낮은것입니다

    사례가 적으면 현실성이 낮죠 그러면 사례가 적은데 현실성이 많다고 합니까
    아주 쉬운예로 로또를 삽니다 그거 산 사람은 많죠 하지만 당첨된 사람은 적죠
    그래서 로또를 사서 부자가되겠다 하면 현실성이 낮죠 이해가 되십니까

    정말 쉬운예로 설명했으니 이해하셨을테고

    그 현실성이 개연성과 비슷한 말입니다 제가 지식백과사전올려놨으니까 참고하시고

    그리고 제가 ㅋㅋ 어이가 없어서
    뭐 무슨대학다오고 무슨고등학교나오고 무슨회사다니고 일일히 사회생활언급하기는
    그러니까 조목조목 따져가면서 반박하기는 힘들지만 님한테
    진짜 좀 사회생활 좀 해보세요란 말을 들을 수준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주제에 대해 설명하기위해서 예를 쉽게 들려고 사회생활을 언급하기는 했죠
    하지만 예를 들려고 언급한것이 굳이 주제를 벗어났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님이 생각하는 꼰대가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꼰대라는 이미지 좋아합니다 철없는 아이라는 이미지보다는 좋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2 03:03
    No. 79

    뮌헨 도르트 경기보다 님 생각하는것 보고 있는게 더 재밌어요 ㅋㅋㅋㅋ
    안쓰럽기도 하고
    글고 무슨 대학 이런건 님부터 하신거죠 타인의 인생에 관심 많은것 같은데, 그게 꼰대같기도 하고요 논리 전개를 해야지 무슨 ㅋㅋㅋ

    글고 님 예가 정말 어처구니 없는게, 로또 사서 부자된 사람의 숫자가 적다고 그 사람을 주제로 소설로 쓰면 개연성, 현실성이 없는게 아니죠 낮은것도 아니구요
    작가 마음인 분야에 왜 님이 이래라 저래야임? 그걸 또 무슨 개연성이 없다니 ㅋㅋㅋ

    진짜 모르시는거임? 아님 우기는 거임?

    아 로이스 골 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3:11
    No. 80

    님 현실성이 낮다 개연성이 낮다 개념이 어려우십니까 그건은 님이 이해를 도저히못하시니까
    그냥 그러려니할게요
    그리고 작가 마음이죠 글쓰는것은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냥 의견을 제시했어요
    아니 근데 정말 그게 어려우십니까 개연성이 낮다는 말이
    그것은 조금 신기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2 03:25
    No. 81

    실제 현실에서 예가 적다고 개연성이 낮을수가 없다니까요? 현실성도 낮을수가 없다구요
    님 말대로 인물 설정은 작가의 마음이죠

    이 간단한게 이해가 안가나요?
    홍어란 소설에서 등장하는 화자의 어머니는 평생 집나간 어버지를 그리다, 소설 말미에 집에 돌아온 아버지를 뒤로 두고 아들과 같이 집에 나가버립니다.
    이런 사고 방식자체나 상황 자체가 님이 보는 현실에선 적겠죠
    당연히 다 자기만 위해서 사는데

    근데 그런 내용으로 글을 썼다고 해서 그게 개연성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소설이나 문학은 현실성이 적냐 많냐는 따지지도 않고 그런고로 그걸 이유로 개연성이 낮다라는 말을 할 수가 없어요

    글에서 벌어지는 상황
    그러니까 님이 말하는 현대양판에서처럼 누가 돈 벌고 쥐뿔도 없으면서 남에게 그 돈을 준다 이런 상황이 벌어진걸 개연성 문제로 깔수가 없다니까요?
    글이 얼마나 말이 되냐가 문제지 이게 현실에서 그런 사례가 많냐 적냐는 다른 전혀 동떨어진 문제죠 장르소설을 굉장히 높게 보시는것 같은데, 현실에서 불가능한 내공 마법따위를 이미 전제로 잡고 들어간 이장르는 님의 말하는 현실성이 없기에 욕을 먹어야 겠네요?

    로미오와 줄리엣의 그 어처구니 없는 상황 자체가 현실성이 적으니 개연성이 없다고 욕먹어야겠네요? 이상의 날개에서 화자는 일반인들이 납득하기 무기력한 성격이기에 개연성이나 현실성이 낮겠네요?

    뭔 말이 되는 말을 하세요 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3:43
    No. 82

    사건이 현실화될 수 있는 확실성의 정도 또는 가능성의 정도. 허구적인 작품의 어떤 내용이 실제로 있다는 충분한 근거는 없지만, 현실화될 수 있거나 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을 가리킨다.
    [네이버 지식백과] 개연성 [蓋然性, Probability] (문학비평용어사전, 2006.1.30, 국학자료원)
    님 제가 이미 님 댓글에 지식백과사전의 내용 위의 글을 이미 적었지만 도저히 님은
    이것을 읽은것인지 아니면 읽어도 이해를 못하시는건지 그냥 제생각에는 안읽으신것같습니다만 읽었으면

    명확한 팩트가 있는데 자꾸 개연성이 어쩌고 하시는것은 말이 안되겠죠? ^^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인물설정 작가의 마음이죠 뭐 이건은 아까도 말했는데
    계속언급하시는것은 분량늘리기인가요?

    아 그리고 님이 길게 써놓으셨으니까 한가지만 짚을게요

    현대양판에서처럼 누가 돈 벌고 쥐뿔도 없으면서 남에게 그 돈을 준다 이런 상황이 벌어진걸 개연성 문제로 깔수가 없다니까요
    위의 주장이 님이 쓴 댓글인데
    이게 개연성이 낮다는 것입니다 사건이 현실화될 수 있는 확실성의 정도
    이해가십니까?

    장르소설을 굉장히 높게 보시는것 같은데, 현실에서 불가능한 내공 마법따위를 이미 전제로 잡고 들어간 이장르는 님의 말하는 현실성이 없기에 욕을 먹어야 겠네요?

    그리고 위의 내용도 님이 말하신 내용인데 이것은
    저도 따져야겠습니다
    님말대로 따지면요 마법과 내공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누구나 알죠
    님이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게요
    저는 다큐멘타리가 아니라 드라마를 원하고 영화를 원합니다
    물론 명작수준으로요 명작 영화 드라마 개연성이 높습니다
    사건의 인과관계도 납득이 가구요
    물론 막장드라마는 빼고 애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르소설을 높게 봅니다 저는 그래서 해외수출해서 해리포터처럼 잘팔렸으면
    좋겠습니다

    님은 저랑 기본적인 입장부터가 다른듯하네요 장르소설을 낮게 본다라
    그러면서 댓글은 열심히 다시네요 ^^ 저는 높게볼게요 장르소설좋아하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돌격3호
    작성일
    14.11.02 02:53
    No. 83

    장르문학의 발전을 원하신다는 분이 그 가능성을 스스로 묶어버리시는 군요.

    도대체 무슨말씀을 하고 싶은 걸까요 작성자님은?

    '적어도 주인공이 소시오패스정도는 되야지 뭐 읽으만하지 나 강하니까 다 구해줘야지
    옆에 애들한테 기부하고 살아야겠다 식은 좀 아니지 싶습니다'라는 대목에서 작성자님의 의도에 의문이 생깁니다.

    일반화를 하지 않는다는 분이 현대물 주인공이 소시오패스정도는 되야 글을 읽을만하다고 하고, 그것이야말로 현대물에서 가장 현실성있는 성격이라고 하다니..... 혹시 소시오패스의 뜻은 알고계십니까?

    발전을 원하신다면 과도한 일반화는 그만두셔야 할것 같습니다. 사회는 이러이러하다 라고 홀로 규정짓고 그런 사회에서는 소시오패스야말로 현실성있는 성격이라 규정을 지어버리시는 군요.

    무엇보다도 제목에서부터 '호구같은 주인공은 필요없다'라고 규정을 지어버리시니 그만큼의 가능성을 없애버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작성자님이 처하신 상황이 궁금해집니다. 솔직히 작성글에서 세상에 대한 증오가 보여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3:17
    No. 84

    님과 저의 포인트가 엇나간 부분부터 언급할게요 저는 현대물만 언급한게아니라
    판타지 무협지같이 언급한겁니다 판타지나 무협지에서 주인공이 살인하죠?
    그게 합법적일까요? 뭐 이정도면 알아 들으시겠죠
    소시오패스는 비합법적인 인간입니다 이건은 알아들으셨을거고

    그리고 현대 성인들이 소시오패스적인 성격을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그것을 일반화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호구주인공을 쓰시는 작가들의 작품보다는 소시오패스적인 성격을 가진 주인공이
    현실성이 더 높다는것은 양보할 수없네요
    님도 살아보시면 아시겠지만
    현대 성인들이 이기적이고 이권다툼이 심하고 보신주의 즉 자기 한테 손해오는것
    목숨거는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그리고 자기 재산 퍼주는것도 안하죠
    이정도만 알만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 세상을 증오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원래 서로 사기도 치고 뺏고 이권다툼하고 하는 거죠
    이건 제가 소설사이트에 현대사회의 정책 경제에 대해서 언급하기는 그러니까
    생략하겠습니다
    님도 뉴스보시죠 경제지도 챙겨보시고요 그러면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돌격3호
    작성일
    14.11.02 03:34
    No. 85

    장르문학의 발전을 논하시는 분이 무려 제목에서부터 '호구같은 주인공은 필요없다'라고 단정짓는 것에 의문이 드는 것입니다.

    도대체 어째서 호구같은 주인공이 필요없다는 것인지요? 이런저런 주인공이 있어야 여러가지 이야기가 만들어지지 않겠습니까? 호구같은 주인공에게서는 호구의 이야기가, 복음행의 주인공에게는 고문과 살인으로 자신의 철학을 관철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가 있듯이 여러 주인공에 여러 이야기가 있어야 장르문학계가 더욱더 발전하지 않겠습니까?

    제목에서부터 그 가능성을 제한해버리시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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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03:46
    No. 86

    님 글을 잘 읽었습니다 호구같은 주인공은 필요없다라는 제목으로 제가 글을 썼습니다
    맞습니다 발전을 제한하는 표현이죠 호구도 필요하죠 발전을 위해서는
    이건은 제가 잘못표현했습니다 그냥 저는 너무 답답하리만치 호구주인공 쓰는 작가분들이
    많아서 격하게 표현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충영
    작성일
    14.11.02 05:03
    No. 87

    개연성의 사전적 의미를 써놓고도 정작 정의자체를 이해 못하시는듯
    님이 가져온 개연성의 정의에서
    "충분한 근거는 없지만, 현실화될 수 있거나 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을 가리킨다."

    개연성 자체가 참이 될 가능성이 있는걸 가르킨다라고 되어있음

    근데 님이 말한 호구는 이미 있는 현실임
    참이 될 - 현실에서 벌어질수 있를 법한 가능성을 말하는거지, 님이 생각하는 현실에서의 경우의 수의 높다 적다를 논하는 말이 아닙니다.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 주인공이라고 칩시다. 아버지를 죽이는 것은 백만명중에 한명 있을까 말까하겠죠 님말에서의 가능성이 적은 사례입니다.
    근데 이런 소재로 이야기를 썼다고 해서 개연성이 부족하다라는 말을 할수가 없음
    단지 친부살인이란 소재를 채택한 작가의 역량에따라 - 얼마나 그럴듯한(현실에서 가능할 법한) 이야기를 만드냐에 따라서 개연성이 있는가를 따질수 있는거지, 그 소재를 썼다고 해서 개연성이 부족한게 아니다 이말입니다.

    위에서 말한 영화나 소설들도 전부 현실에서 나타난 가능성의 수가 적지만, 그 소재를 썼다는것 만으로 개연성을 이야기 하기 어렵다는거죠
    호구도 마찬가지임
    이미 현실에 있는 있는 소재를(호구를) 이야기 전개에 하자가 없이 얼마나 그럴듯하게 표현해 냈느냐가 개연성의 문제인 것이지 이미 현실에 있는 소재 자체가(호구) 그 빈도수가 많냐 높냐에 여부에 따라서 개연성 유무가 재단된다는건 아니죠

    참이될 가능성입니다.
    현실화 될수 있는 가능성이구요

    소재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이야기의 구조가 얼마나 설득력 있는가가 문제입니다.
    소재가 현실성이 적다는건 다른 차원의 문제구요

    아 바르샤 경기 보다 잘 거니까 이제 댓글 안담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20:01
    No. 88

    님 말씀대로 개연성 자체가 참이 될 가능성을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호구는 이미 현실에 있지요 하지만
    참이 될 가능성이라는 측면에서 가능성이 낮지요 이해가 안되십니까
    님 주변에는 사기당하고 히히거리는 호구들이 많으시면 그럴수도 있지요
    하지만 성인들중에서 그정도 호구는 드뭅니다 그러니까 가능성이 낮지요

    그리고 명확한 팩트로 가능성이 현실의 경우의 수이지 그러면
    무엇을뜻하는 것입니까

    정말 님 답답합니다 지금까지 이 감상문으로 무수한 댓글을 달았지만
    님처럼 의견교환에 진도가 안나가는 경우는 처음이군요

    물론 개연성이 낮은 인물을 작가가써도 명작은 있지요 님말대로
    이야기의 구조가 설득력이 있으면요 그러나
    이것은 제가 전댓글과 전전댓글에도 계속 썼지 않나요 님이 시간대를 보니
    새벽에 쓰셔서 제대로 이해를 안하셨던가 제 글을 안보고 그냥 되는대로 쓰시는것같은데
    했던말 자꾸 반복좀 하지마세요 술먹은 사람과 애기하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댓글은 계속 다셔도 상관없으니까 개연성이 이해될때까지 계속 다세요
    제가 계속 리댓해드리죠 머 저도 회사생활하고 제 다른 일하면서 하는거여서
    일상생활에 지장은 안되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기성세대
    작성일
    14.11.02 08:48
    No. 89

    큰 힘에는 그만한 책임이 따른다고 생각하는데 주인공을 호구라고 생각하는 건 단순히 퍼줘서 그런 건 아닐겁니다.
    주인공의 하는 짓이 우리같은 보통사람이 생각해도 어리숙하기에 그런게 아닐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20:02
    No. 90

    님 말씀대로 큰힘에는 그만한 책임이 따르죠 그렇게 치면 현대 부자들과
    권력자들은 큰힘을 가졌는데 그만한 책임을 지나요 다 자신의 재산을 퍼주나요
    현실성이 그래서 없다는 것입니다 이해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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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4 현대백수
    작성일
    14.11.02 09:19
    No. 91

    현대백수입니다.
    경고 먹을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그냥 무시하고 연재나 쓰면 좋을 것을.

    [사건이 현실화될 수 있는 확실성의 정도 또는 가능성의 정도. 허구적인 작품의 어떤 내용이 실제로 있다는 충분한 근거는 없지만, 현실화될 수 있거나 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이 전쟁과전투님의 의견이신데 스스로 저 틀에 스스로를 묶으셨네요.

    우선 전쟁과전투님은 답글에도 적은 것처럼 외로우신 분으로 정의가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자기 주장이 아주 강한 분일 것입니다. 너무 강하네요.
    여기서 소설하나 써 봅니다.
    그래도 현대백수가 글쟁이니까.
    전쟁과전투님은 독자이면서 작가입니다. 개연성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호구 주인공을 아주 싫어해서 좀 특이한 주인공을 선택하여 글을 써서 연재했습니다. 그런데 독자에게 외면당합니다.
    그래서 외면당한 이유를 찾습니다. 딱 보니 남에게 잘해주는일명 호구주인공의 글이 상위에 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납니다. 왜 내 글은 안 읽고 저런 호구 주인공이 나오는 글을 읽느냐?
    이래서 순수문학보다 장르문학이 아래에 있는 것이다. 개연성이 있어야지. 현실성이 있어야지.
    그렇게 화를 냅니다.
    물론 제가 적고 있는 이글은 추론이고 소설입니다.
    이게 소설입니다.

    작가가 하나의 상황을 보고 작가의 마음대로 상상해서 글로 표현하는 것이 소설입니다.
    그것이 현실에 부합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전쟁과전투님이 두번이나 언급한 위의 내용을 보면 실제로 있을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어떤 내용이든 쓸 수 있다는 겁니다.

    호구주인공이 짜증이 난다!
    화가 난다.

    여기서 정답 하나 드립니다.

    안 보시면 됩니다.

    호구주인공이 나오는 무료소설이면 그냥 안 보시면 되고 유료면 결재 안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비평란에 자기 생각을 써서 문피아 약식에 맞춰서 비평이든 비난하시면 됩니다.
    그게 독자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외면할 수 있는 권리!
    그리고 그 소설이 내 취향에 맞지 않아서 지뢰작 같다고 홍보나 알릴 권리 말입니다.

    이 문피아에서 글을 쓰는 작가들의 대부분은 두 가지로 나눠질 것 같습니다.
    글 쓰는 것이 좋아서 또 자기가 쓴 글을 누군가 읽어주시는 분이 계신 것이 좋아서 무료로 연재를 하시는 분!
    그리고 저같이 철저하게 상업적인 사람.

    특히 저같이 철저하게 상업적인 글을 쓰는 사람에게 가장 가혹한 것은 외면입니다. 그리고 독자의 특권이기도 합니다.
    외면!
    그럼 작가가 자신의 글을 의심하고 다시 생각하고 쓰게 됩니다.
    왜 비슷한 상황으로 글을 써서 질을 떨어트리냐?
    전쟁과전투님에게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글이 팔리잖습니까.

    그럼 저는 왜 그런 글을 쓸까요?
    장르소설의 질을 떨어트리면서.
    1. 먹고 살려고.
    2. 대작을 쓸 자신이 없어서.
    3. 시류에 편승하여 돈 좀 만지려고.
    4. 대작을 쓰려면 머리가 너무 아파서.

    이 정도로 정의가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솔직하네요.

    그럼 제가 쓴 간웅이라는 글을 보겠습니다. 명작도 아니고 수작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대체역사 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대체역사 소설과는 조금은 다릅니다. 글의 분위기가 역사소설 비슷합니다. 주인공 머리 무지 많이 씁니다. 처음 번개 맞아 죽어서 고려시대로 가는 것 말고는 개연성에도 그리 큰 문제가 없습니다.
    작가가 게을러서 그런 것도 있지만 완결까지 4년 걸립니다. 지칩니다. 돈도 안 됩니다.(물론 돈 좀 벌었지만."

    문피아는 좀 덜합니다. 하루에 한 편만 쓰면 되니까요.
    하지만 조아라는 다릅니다. 아래에서위로 치고 올라가려면 많은 분량을 써야 합니다
    제가 조아라에서 문피아로 바꾼 이유는 딱 두 가지입니다.
    여기 1등이 조아라 1등보다 4배는 많이 번다는 것.
    1등 아니 10등 할 자신은 없지만 20등 안에는 들 자신이 있어서 좀 편하게 돈 좀 벌려고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이게 대세라는 겁니다.
    예전에는 조아라가 대세라면 대세겠죠.
    왜 독점이었으니까.
    유료연재를 유일하게 하는 곳이었으니까.
    접근성 편한 곳 중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문피아가 생겼습니다 여기가 더 돈을 많이 법니다. 그럼 작가는 옮길 수밖에 없습니다.

    문피아 규정이 바뀌었습니다. 조아라 정액제 연재하는 소설은 100원 유료연재를 못한다.
    이게 규칙입니다.
    규칙은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현대백수는 신작을 어느 곳에 연재를 할까 고민을 합니다. 더 캡틴! 이죠. 고심할 필요도 없습니다. 문피아 1등은 총 4000만원 버는 것 같습니다. 조아라는 1/3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문피아에 신작 연재했습니다.
    이게 작가의 대세입니다.

    소설의 대세는 현대물, 회귀물, 기타등등 호구라고 불리는 착한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이 대세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쓰는 겁니다.
    시류에 편승해서.

    새로운 세계관과 새로운 설정을 왜 안 쓰냐?
    쓰기 어렵습니다.
    아니 쓸 수 있습니다. 돈이 될 수 있는지가 문제죠.

    아주 성격 확실한 주인공으로 종이책을 낸 적이 있습니다. 쫄딱 망했습니다. 독자의 판단을 존증합니다. 못 쓴 글입니다. 왜 작가가 아무리 이것은 잘 쓴 글이라고 해도 외면 당하면 못 쓴 글입니다. 모든 판단은 작가가 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하는 것이니까요.

    글을 쓰는 환경이 그렇습니다.
    저처럼 글을 빨리 쓰는 사람이 먹고 살기 편하게 변한 세상입니다.
    저는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 10연참 이상도 가능합니다. 간웅에서 보신 것처럼 말입니다. 출근만 안하면 거의 14연참까지 해 본 적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놀랍게도 머릿속에서 그냥 생각나는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대작 좋고 개연성 있는 글, 개성넘치는 주인공 좋습니다.
    하지만 호구 주인공도 나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각자의 취향이 다르니까요.

    거의 다 논쟁이 끝나가는데 다시 이런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하도 전쟁과전투님이 이상하신 소리를 하셔서 장문을 올립니다. 댓글 속에 소설도 한 편 썼구요.

    선택은 각자의 몫입니다.
    각자의 취향이 다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취향의 대세가 착한 주인공인 것 같습니다. 그건 다시 말해 작가나 독자나 사이코보다는 착한 사람을 선호하다는 겁니다. 그게 요즘은 호구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원래 착합니다. 그러니 착한 주인공이 글에 대부분 인 것입니다.


    현대백수 올림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4 현대백수
    작성일
    14.11.02 09:32
    No. 92

    하나 더!
    좀 순수문학과 장르소설을 비교 좀 하지 마세요.
    추구하는 방향이 틀린데 왜 자꾸 순수문학에 비해 장르소설이 수순이 떨어진다고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조정래 선생님한테 하루에 1~2편 장르소설 연재하세요. 라고 부탁드리고 그리고 조정래 선생님이 쓰겠다고 하셔서 쓰면 1년 지나면 글 똑같아 집니다. 아마 조정래 선생님도 회귀하고 개연성 무너집니다.
    제가 예전에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7만자 분량의 글을 27고까지 고칩니다. 그리고 외면당합니다. 못 썼으니까.

    간웅 독자님들은 아실 겁니다. 주인공이 여주인공과 정중부를 죽이고 황궁에서 첫 키스를 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주인공의 대사가 "달다!"
    입니다.
    이 달다 두 글자를 쓰는데 5시간 걸렸습니다. 수백 개의 단어를 선택해서 대입해 봅니다. 그리고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 달다가 나옵니다. 두 단어의 다섯 시간 걸립니다. 이게 드라마 극본을 쓰는 사람들의 글 쓰는 관점입니다 또한 순수문학을 쓰는 사람들의 관점입니다.

    장르소설은 그렇게 못합니다. 하루에 한 편에서 두 편을 하루 이틀 한달 두달은 씁니다. 1년 50편 600편 못 씁니다.
    그러니 좀 기준점과 추구점이 다른 두 종류를 비교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순수문학이 장르 문학 위에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문학 중에 하나이고 또 가지입니다. 가지에 달린 과일이 어떤 것은 가볍게 새콤하고 또 어떤 것은 진한 풍미가 있다고 욕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닙니까.

    조정래 선생님을 언급해서 죄송합니다.
    하여튼 그렇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20:21
    No. 93

    일단 님이 제가 하나하나 댓글들 단것들을 다 읽어보시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는 읽어보셨네요
    제 의견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댓글은 한곳에만 다세요 여러곳에 달면 제가 리댓달기 힘듭니다
    그리고 이런 장문의 댓글은 환영합니다
    더군다나 님은 이미 작가시니까요 좀더 즐거운 댓글달기가 되겠네요


    [사건이 현실화될 수 있는 확실성의 정도 또는 가능성의 정도. 허구적인 작품의 어떤 내용이 실제로 있다는 충분한 근거는 없지만, 현실화될 수 있거나 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이 전쟁과전투님의 의견이신데 스스로 저 틀에 스스로를 묶으셨네요.
    위의 의견이 님이 낸 의견인데요 이것은 히히 웃음만 나오네요
    위의 개연성에 대한 정의는 네이버 백과사전에서도 문학비평용어에서 가지고 온겁니다
    님의 개인적인생각이나 저의 개인적인생각이 아니라 문학비평용어 사전이라고요
    이해되시죠 저 스스로의 틀에 묶인게 아니고요 ^^
    이부분은 댓글을 정확히 안읽으셨네요

    그리고 제가 욕을 처먹어서가면서 여기에 이렇게 댓글달고 감상문도 적고 있는것을 보시고
    외로우신분이라고 하셨는데 뭐 별로 외롭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제가 좀 믿음이 부족한 성격이지만 적당히 얼굴에 가면쓰고 사교적인척을 잘합니다 이건 뭐 사회생활 하시는분들의
    환경에 따라 다르니 넘어가고요 자기주장은 강합니다

    그리고 님이 저를 작가라고 가정하고 글을 써놓은것을 읽으니 저랑 의견이 통하는 부분도 있네요 맞습니다 저는 호구주인공들이 글의 상위에 있는것을 짜증납니다
    개연성이 덜어지고 현실성도 떨어지는데 왜 상위에 있을까

    그것을 저는 정확히 팩트를 댈수있을듯하네요
    막장드라마랑 똑같습니다 저도 드라마도 챙겨보는데요
    막장드라마는 정말 욕이나옵니다 하지만 님말대로 대중은 막장을 좋아하죠
    똑같은 에피소드 조금바꿔서 나와도 좋아하고 시청률 상승 공식이죠
    호구주인공소설도 똑같습니다 막장드라마랑 다를바가 없죠

    그리고 님의 결론이 정답으로 안보시면 된다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안보면되죠
    그런데 제가 왜 이렇게 욕까지 처먹어가면서 나대냐 하면 변화를 나타내는 글들이
    없어서죠 제가 위에 싸이코패스 인 무림 같은 작품들은 엄청나게 현재 나오는 작품들중에서
    독특한 글이죠 하지만 감상문에는 그런 독특한 의견들이 안올라오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욕먹어도 되니까 올렸습니다 호구주인공좋아하시는 여러분들에게
    비난받을것을 각오하고

    그리고 님의 작가로서의 고심이 보이는 부분은 제가 짚고 넘어가야겠죠
    맞습니다 상업적으로 성공할려면 대중들이 좋아하는 호구주인공을 쓰셔야죠
    여기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감상문을 제대로 읽으셨으면 아실텐데

    예전에는 책방시대였습니다 그래서 호구주인공책들이 인기를 끌었죠
    책방주인도 호구주인공아니면 받지도 않았고요 책들을 그게 참 슬픈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인터넷으로 또는 모바일 앱으로 소설을 연재해서 돈을 버는 시대입니다
    제가 직접비교하기는 뭣해서 그렇지만 유명 작가분들도 유료연재하시고요
    그리고 말이죠 현대 문피아에서 보리밭의기사라는 작품을 아실겁니다
    작가시니까요 ^^
    그작품이 호구주인공입니까 대리만족할게 넘칩니까 아닙니다
    하지만 상위권에 있죠 여기서 필력과 자신감이 판가름난다고 제가 감히

    건방지게 말할수있겠네요

    님은 호구주인공이 아니면 상업적으로 안된다 단언하시지만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책방의 시대가 아닙니다 님이 말했죠

    아무리 잘쓴 글이라도 외면 당한다고
    그것이 님의 한계를 오히려 정하는 것 같습니다

    좀더 자신감을 갖고 쓰시죠 제가 뭐 작가도 아니고 회사원이지만 그것은 말씀드리고싶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장르문학과 순수문학을 비교하신다고 그러시는데 ^^
    님이 이해하기 쉽게 비교안하고 해리포터같은 걸로 비교하죠
    같은 판타지소설이니까 이해하기 쉽겠죠
    해리포터같이 해외수출될 퀄리티인 작품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방송에서도 유명한 연예인들한테서 언급도 되고
    지금처럼 말이죠

    장르문학이 서브컬쳐가아니라 드라마처럼 유명한 문화산업이 되길바랍니다

    히히 그리고 저는 이상한 의견 낸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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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44 현대백수
    작성일
    14.11.02 22:01
    No. 94

    ㅎㅎㅎㅎ!
    자신감 좋죠.
    하하하!
    참 대단하신 분이네. ㅎㅎㅎㅎ
    현대백수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글을 쓰라고 하시니 하하하!

    예. 감사합니다 충고 달게 받겠습니다.
    자신감이라?
    ㅎ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22:36
    No. 95

    자신감 뿐만이 아니라 필력도 늘려야됩니다
    그래야지 더 재밌게 독자들이 읽을수 있겠죠 ^^
    아무리 독특한 설정이라도 필력이 형편없으면 안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4 현대백수
    작성일
    14.11.03 01:37
    No. 96

    지금 호구주인공이 무료 베스트 2등 하고 있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4 21:50
    No. 97

    알겠습니다 님의 더 캡틴이라는 소설이 널리 흥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굳이 광고 안하셔도 되는데요 ^^ 조회수가 좀 많으니까 광고는 되겠습니다 ㅋㅋ
    워낙댓글들이 많아서 나중에 발견햇네요 그냥 새로운댓글에 달아주시면 더
    광고 잘 될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코끼리손
    작성일
    14.11.02 12:04
    No. 98

    솔직히 저도 최소 소시오패스 주인공에 더 감정이입이 되더군요.
    너무 착한 비현실적인 주인공은
    사람들이 정말 착했던 시절에나 의미가 있지요.
    요즘은 죄다 약아빠진 사람들만 넘쳐나고
    옆사람이 좀 모자라다 싶으면 이용해 먹으려고 안달이 난 세상입니다.
    현실도 그런데 소설속에서도 실컷 이용해먹히는 호구가 주인공이면
    볼 맛이 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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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작성자
    Lv.31 [탈퇴계정]
    작성일
    14.11.02 20:25
    No. 99

    맞습니다 정말 즐겁네요
    님같은 정상적인 의견 말하는 분들이 왜이렇게 드문지 원
    왜 이렇게 호구주인공을 응원하시는 분만 댓글을 다는지 의아할 지경입니다
    독자들의 평균은 이정도인가 하는 놀람도 가졌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과니
    작성일
    14.11.02 13:39
    No. 100

    나는 호구 주인공은 별로고, 현실성이 그래도 많이 반영되었다고 생각하는 소시오패스 주인공이 좋다 정도로만 주장하시면 다른 분들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겠네요.

    다른 몇몇 분들의 주장은 소시오패스 보다는 호구가 그래도 현실성 있고, 많이 퍼주는 주인공도 충분한 대리만족을 줄 수 있다 라고 하시는 정도인데, 여기에 호구는 현실성이 없다고 주장하시면서 개연성의 사전적 정의를 들이미시고, 호구의 사전적 의미까지 들이미실 이유가 있었나요?

    소시오패스에 대한 사회적 통념, 혹은 정의해 놓은 것을 인용하신 분에게는 현실에서 소시오패스를 정의하는게 너무 법의 테두리를 벗어났다. 나도 알고 있다. 그러나 판타지 혹은 무협소설에는 살인이 많다. (그래도 독자들이 좋아한다 정도의 의미를 내포하신 것 같음.) 라고 하는 주장이 개연성과 호구의 정의를 인용하실 때와는 대하는 행동이 차이가 너무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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