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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헛소리 다 치워두고

작성자
Lv.37 트수
작성
24.05.01 18:00
조회
173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 다른 말만 하지말고 얘기해보셈

사소한 개연성문제라는 댓도 있었는데 이게 사소한거면 안사소한건 뭐임? 있긴함?

작품의 전체를 뒤엎을 정도의 노답 개연성은 수정하는게 맞지 ㅋㅋ 선발대댓 남긴거에서 몇가지 가져오고 추가.

그 작품에서 한가지정도 수정하긴했는데 그 후 안읽었으니 배제한 내용. 어차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거니 바뀐 후는 상관없음. 20화까지 읽었었을때 나온 문제점임.

1. 분명 무한은 버프라고 명시되어있고 죽어도 버프가 메이플처럼 사라지지 않는건 그렇다고 쳐도 내가 상대에게 아이템으로 중독을 걸 때 그 지속시간마저 무한.

이러면 자기에게 걸리는 디버프도 무한으로 유지되어야하나 그러지 않는듯함. 그리고 그게 아니라 중독을 자기가 상대에게 건다고 자기에겐 버프취급 상대에겐 디버프 취급이라해도 문제됨. 그리고 자신이 죽어도 버프 무한 유지이니 상대를 죽여도 상대에게 걸린 디버프는 무한으로 유지되어야 함

2. 악의를 가진 플레이어가 숨은 위치를 찾을 수 있지만 그 악의에 대한 기준은 그렇다고 쳐도 분명 몬스터만 언급하며 아이템 드랍률 100%라고 적혀있었으나 악의를 가진 플레이어들을 잡을 때 몬스터로 취급하여 드랍률 100%로 템 떨구게 만듦. 플레이어가 어떻게해야 몬스터 취급인지 ㅋㅋ

3. 분명 다른사람 오기전에 빠르게 이동해야한다면서 바로 그 자리에서 이것저것 여유롭게 확인 다 하고 있다가 다른 유저들이 찾아옴. 충분히 도망칠 시간 있었는데 자기가 가야한다 해놓고 뻘짓한거임.


Comment ' 9

  • 작성자
    Lv.16 어둠의조이
    작성일
    24.05.01 18:22
    No. 1

    1. 치명적인 설정 오류인 것 같네요. 바르게 수정하는 게 맞아 보입니다.
    2. 이건 그냥 설정의 차이 아닐까요? 작가가 '악의를 가진 플레이어들을 잡을 때 몬스터로 취급하여 드랍률 100%로 템 떨구게 만듦.' 이렇게 설정을 만들었다는데 뭘 어쩔까요? 사람이 어떻게 몬스터 취급이야! 하고 화낼 이유는 없는듯 하네요.
    3. 시간 설정 잘못짜서 스토리 오류나는 개연성은 저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자주하는 실수죠.
    특히 전투를 묘사할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이것도 수정하는게 좋죠. 하지만 그 수정으로 인해 모든 스토리라인이 무너져 버릴 정도로 글이 진행됐다면 수정이 어려워집니다. 이건 작가님쪽도 생각해야하고 독자도 생각해서 해결할 문제지 무조건 수정해! 는 아닌듯 싶네요.

    다 떠나서 글을 재미있게 읽고 더 잘나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아쉽기에 개연성을 지적하고 오류를 잡아주시는 거라면 다른 개시판에 욕설을 하실게 아니라 작가를 응원해주세요.
    내 댓글 지워서 화났어! 그 작가 인성 없어! 다른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다 퍼트려 나락으로 보낼거야! 하는 심보로 보이거든요. 심지어 특정 작가분의 대한 걸 왜 모든 작가를 싸잡아 모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열심히하고 댓글이 간절한 작가분도 많습니다. 그런 분에게 응원하기도 시간이 모자라요. 특정 작가분이 싫으면 안보면 되는 문제 아닙니까. 그게 어려워요? 꼭 차단이 피요해요? 현실로 얼굴 보면서도 그런말 할 수 있어요?
    마음을 넉넉히 가지세요. 작가도 사람입니다.

    찬성: 5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7 트수
    작성일
    24.05.01 18:42
    No. 2

    2같은 경우 스킬에 악의를 가진 플레이어에 대한 관련된 언급 없이 몬스터만 언급했었는데
    그 이후 3으로 이어지고 플레이어도 드랍률 100%로 만들어버린것 언급이 있었다면 이렇게 말하진 않았음

    3같은 경우 시간 언급은 없었고 그냥 억지로 스토리 이어가려는 느낌에 가까웠음 주인공이 자기가 한 말을 바로 이행하지 않은거라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35 연람
    작성일
    24.05.01 20:00
    No. 3

    글을 쓰기에 앞서 끝맺음을 짧게하는 점은 양해바랍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저 개연성 문제에 대해서는 나름 일리있고 타당하다고 생각함.
    다만 개연성문제가 타당하다 해서 지적까지 타당한가? 그리고 그 지적을 해서 댓글이삭제 당하는 건 억울한 건가? 라는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해 봐야할 문제라고 봄.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개연성 문제?
    물론 지적 하는건 독자의 권리임. 개연성은 특히나 몰입감과도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개연성이 문제가 발생하면 그 글에 대해 독자는 흥미를 잃게되고, 그러한 작품이 또 소설 연재 사이트에 남발하게 되면 다 뭐 같은 글만 보이니 화가나서 쌍욕이 나올법도 함.
    여기서 다음 문제로 넘어감.

    2. 개연성이 엉망이라고 그걸 지적하고 비난글을 날린다?
    지적. 좋지. 받아들이는 차이에 따라 해당 작품은 물론 그 글을 쓰는 작가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
    하지만 비난과 조언은 다른 거라고 봐야 함.
    자기 꼴리는 대로 내 뱉는 말이 어떻게 조언이 될 수 있는 거지? 그냥 화풀이임 그건.
    그런 화풀이를 두고 좋게 받아들이라 강요하며 고쳐라고 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임.

    간단한 예로 트수님 본인만 봐도 알 수 있음. 숱한 사람들이 본인이 정담에 쓰는 글을 문제삼고 잘못됐다고 지적해도 전.혀. 고쳐지질 않음.

    잘 보면 본인도 안 하는 걸 남에게 강요하고 있는 현실. 참 웃긴 상황이 아닐 수가 없음.
    좋게 말하고 화풀이가 아닌 댓글도 있음에도 그럴진데, 화풀이성 비난글은 어떨까?
    좋게 말해도 삭제 당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비난성 글은 말할 것도 없음.
    삭제해 달라고 말하는 것과 동일함. 그런데도 거기에 불평을 토로하는 것 또한 웃긴 일.

    3. 댓글 다는 건 독자의 자유고 권리다?
    이건 맞는 말. 독자의 자유니까 댓글 쓰는 것도 자유.
    하지만 삭제도 작가의 권리고 자유임.
    스스로 멘탈을 관리할 필요성이 있으며, 작가도 사람이라 듣고싶은 말만 듣고 싶어 할수 있음.

    이 역시 트수 님도 같은 예에 해당함.
    트수 본인도 듣고 싶은말만 들으려 함. 이는 트수에 반대하는 의견에 항.상. '반대'가 찍히는 것만 봐도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알 수 있는 방증.

    또한 작가가 댓 삭제 시 그에 대한 감당은 작가 스스로가 짊어져야 하는 리스크가 있음.
    삭제한만큼 글과 작가 스스로에 대한 발전이 없고, 독자들도 떠나가며, 그에 대한 업보가 언젠가는 돌아오게 되어있으니까.

    4. 위 내용들과는 별개로 댓 삭제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이 비슷한 내용이 나올 때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매번 썼지만, 본인은 댓 삭제에 반대하는 쪽임.
    비난조차 그 의견을 겸허하고 받아들이고, 그 의견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고쳐야 할지 고민해 보는 것이 스스로와 자신이 쓰는 글에 대한 발전이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
    하지만 그건 본인의 개인적인 '주관'일 뿐임.

    그럼에도 위와 같은 의견을 낸 건, 내 개인적인 생각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 본 올바르고 객관적인 판단이 다르기 때문임.
    모든 사람이 나처럼 멘탈이 강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는 없으니까.
    사람은 다 다르고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음.
    작가 스스로가 한계를 그렇게 규정짓는다면, 그게 그 작가의 능력이라면 어쩔 수 없는 부분임.
    그 사람의 인생까지 내가 책임질 수는 없으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작가가 자기관리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옳은 행동이고 맞는 판단이라는 생각.

    결론, 자신의 잣대를 남에게 강요하지 말자. 그건 남에게 내가 되라는 것과 같은 행위임.
    좋게 한번 말해보고 안 된다 싶으면, 억지 강요를 하지말고 기다리거나 재촉하지 않는 게 그 사람을 위한 길이라는 걸 알아두시길. 험한 말 나올 거 같으면 그냥 말하지 말고 하차하고.
    어차피 못 받아들일 사람은 뭔 말을 해도 못 받아들임. 쇠 귀에 경읽기임.
    그리고 앞으로 다른 작품에 댓글달 땐 좀 예의있고 부드럽게 말하시고. 기분나쁘지 않게 가급적 살살 달래가면서.

    야이 씨발 트수 새끼야. 넌 씨발 남이 말해도 귓구멍으로 쳐 듣지도 않으면서 맨날 남한테 쌍욕 처박고 이래라 저래라 하냐. 병신새끼야.

    이러면 듣기 기분나쁘죠? 시작부터 이러면 눈살찌푸려지고 그 다음 글 읽고 싶지도 않을 겁니다. 그러니 남에겐 말할 땐 말 좀 곱게 합시다.
    곱게 말해도 지적질은 기분나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말투까지 쌈닭처럼 하면 그 말이 귀에 들릴 리가 있겠나요.
    트수님은 항상 그 말을 하기전에 본인한테 먼저 적용시켜 보고 하세요. 자기는 안 하는 걸 맨날 남한테 강요하지 좀 말고.

    어차피 쇠 귀에 경읽기라 안 통하겠지만. 이게 아마 이 사람한테 다는 마지막 댓글이 되지 않을런지.

    찬성: 8 | 반대: 1

  •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5.01 20:45
    No. 4

    내가 궁금한건, 지적하는 건 좋음. 근데 위에서 정치질하는 사람들처럼 무례하고, 공격적으로 처음에 했는지 만약 그랬다면 이유가 뭔지 궁금함

    뭐, 나는 중립기어를 박는 편이라 직접 보고 판단해도 늦지않지

    찬성: 1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37 트수
    작성일
    24.05.01 21:12
    No. 5

    뭐 윗댓은 제목 본문 상관없이 다른소리하니 무시하고
    여긴 댓 달아주자면 난 기존엔 주로 오탈자지적만 7p ~~~ 이런식으로 달거나 댓 달았고 지금도 달고 있고
    누구들처럼 직접적인 욕설같은건 달지않고 작품 본문 내용과도 상관없는 헛소리는 하지않음ㅇㅇ 있는 사실을 달 뿐이고 위 본문 내용의 작품같은 경우나 다른 경우에도 오히려 헛소리 억까하는댓에 반박하는 댓을 달기도 함. 까도 정확한걸로 까는 타입임 무례기준이 사람마다 다른거긴한데 보통 작가욕은 까딱 잘못하면 고소위험 있으니 안하고 댓글 다는 말투도 지금 다는 이런 혼잣말식 음슴체 or ~~한가? ~~나 이런식으로 다는 타입임.

    찬성: 0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5.01 21:31
    No. 6

    근데 왜 쟤들은 헛소리하는거임 ㅋㅋㅋ 하등 문제 될게 없는 거 같은데?

    찬성: 1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37 트수
    작성일
    24.05.01 21:36
    No. 7

    ㅁ?ㄹ 이전의 다른 글들이나 윗댓만 해도 바로 본문내용에 대한 의견말고도 바로 너는 어쩌니 하면서 다른소리나 하는 양반이 좀 많은데 적어도 제대로 된 내용에 대한 반박이나 의견이나 했으면 좋겠음 그래도 윗 양반은 처음부분에 의견 남기긴 했네

    찬성: 0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37 트수
    작성일
    24.05.01 21:19
    No. 8

    물론 직접적인 닉언급하며 욕설 박거나 하는 양반들한텐 좋게 말할 이유도 없고 개인적인 기준선에서 답을하며 댓삭제 차단하는 양반들한테도 마찬가지 작품에서 다는거나 여기서 다는건 일단 좀 차이가 있다고 보면 됨

    찬성: 0 | 반대: 4

  • 작성자
    Lv.80 크라카차차
    작성일
    24.05.03 00:55
    No. 9

    역시 별렁과 트수 잘어울려 둘이 비슷한 성격이라

    찬성: 3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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