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작성자
Lv.4 빛의선율
작성
09.08.04 00:27
조회
2,674

예전부터 느꼈으면서도 최근에 4권을 보면서 다시 느끼게 되어 글을 적습니다.

"이전이었으면 고전했으리라" 라는 의미의 말이 4권에서도 2번이나 나오는군요.

그전에도 자주 눈에 띄었다고 기억합니다. RPG 입니까? 강해지면 그에 맞는 놈이 바로 나오고 죽을려다 기연얻고 전이었으면 고전했겠는걸? 거기에다 진명은 운에 운명을 건 사나이인가요? 뭐 대책없더군요. 뭐 그건 그런다 치지만 뭐 좀 강해졌으면 그에 맞는 품위가 있어야지. 매번 강해져봤자 새로나온 적을 상대할때는 이전이었으면 고전했다라말이나 하고... 이상하게 강자의 품위가 안느껴진다고 할까요?


Comment ' 9

  • 작성자
    Lv.47 무영자
    작성일
    09.08.04 08:25
    No. 1

    뭐랄까. 권왕무적이나 녹림투왕 때부터 그런 느낌이 너무 짙었지요. 레벨업-전투-레벨업-전투-레벨업...
    ...노가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스물다섯밤
    작성일
    09.08.04 09:42
    No. 2

    다음 작품에서는 식상한 전개에서 좀 탈피를 하셨으면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취록옥
    작성일
    09.08.04 09:51
    No. 3

    호위무사는 정말 재밌게 봤는데 말이죠.
    권왕무적에선 뭐랄까요? 중간에 보다말긴 했습니다만 9권 정도까지 본 결과로는 주인공을 극한으로 몰아넣는 시련이랄까요? 그런 게 좀 없어 보이더군요.
    주변인물도 좀 뭔가 억지성이 있어 뵈고요.
    이번 표기무사 역시 권왕무적과 그리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심심타파용으론 볼만하다고도 할 수 있지만서도.....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夜花
    작성일
    09.08.04 16:59
    No. 4

    초우님의 작품을 처음접한것은 호위무사였네요.. 정말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아직도 초우 작가님 하면 떠오르는것이 호위무사네요.. 그뒤에 나온 권왕무적과 녹림투왕은 처음에만 조금 읽다가.. 끝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최근 나온 표기무사보다는 조금 나은수준?? (권왕무적이나 녹림투왕이...)..
    표기무사는 초반에 설정은 괜찮다라고 싶었는데.. 1권을 넘어 2권넘어가는 순간에... 계속 잡고있지를 못했습니다.. 필력이 많이 낮아졌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요즘 시대에 맞춰가고 계신다고 해야할지..
    아무튼 분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호위무사같은 대박을 내주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2 5년간
    작성일
    09.08.04 19:09
    No. 5

    식상하다 식상하다 하면서도 볼게 없어서 보면 그래도 감질맛이 있는 작가분이 있고..
    식상함이 지나쳐서 다시 볼 생각이 안드는 ㅂ분이 있는데 초우님은 제경우 후자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5 금세유
    작성일
    09.08.06 12:15
    No. 6

    저도 좀 식상해요.. 인물들의 개성도 없고.. 전 권왕무적때부터 8권인가까비 보다가 좀 식상해져서. 그래도 무협소설 입문자나 그리 많은 책을 읽지 않은 분에게는 나름 재미있을거 같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암전
    작성일
    09.08.07 14:30
    No. 7

    호위무사 이후로 나온 작품들은 점점 몰입도가 떨어지더 군요...권왕무적 때는 너무 어거지로 내용을 질질 끄는 듯한 느낌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5 맥도웰
    작성일
    09.08.18 10:06
    No. 8

    권왕무적까지는 보게 됐는데 녹림투왕부터는 중간에 접었내요~~
    제목이랑 주인공 이름만 다를뿐 내용은 똑같으니까~~
    뒷 내용이 궁금하지도 않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공령의도
    작성일
    09.10.30 15:01
    No. 9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의외로 많군요.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비평란 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찬/반
1431 무협 비인비검... 양판소의 극치(미리니름O) +16 Lv.27 히키코모리 09.09.14 5,106 17 / 11
1430 무협 有虛船來觸舟 雖有惼心之人不怒 -아무도 빈 ... +38 Lv.6 박상준1 09.09.13 4,361 32 / 5
1429 무협 화공도담은 짬뽕맛이 난다. +22 독행(獨行) 09.09.12 3,881 54 / 51
1428 무협 무협의 작법에 어긋난 어지등선. +70 Lv.63 必滅 09.09.09 4,004 41 / 10
1427 무협 환희밀공은 나를 녹초로 만들었다. +35 독행(獨行) 09.09.08 3,601 18 / 26
1426 무협 군림마도 완결 - 조기종결이란게 +11 Lv.72 5년간 09.09.08 5,063 7 / 1
1425 무협 무협의 이런요소.. 흥미를 떨어뜨린다.. +19 Lv.1 마초남 09.09.08 3,039 27 / 4
1424 무협 악마전기와 무협작가들... +14 Lv.91 고라니 09.09.08 4,060 16 / 2
1423 무협 김정률 작가님의 데이먼 +20 Lv.10 덕천군 09.09.04 4,691 13 / 14
1422 무협 고증파 3종 세트 +24 Lv.1 선물개미 09.09.02 4,165 37 / 7
1421 무협 건곤일기를 1~6권까지 읽고.. +11 Lv.1 에헴 09.09.02 5,189 13 / 1
1420 무협 태룡전..몰입이.. +13 Lv.36 홍삼차 09.08.28 3,575 12 / 0
1419 무협 설봉님의 마야-너무 긴 시간 +20 Lv.6 롤플레잉 09.08.28 3,539 1 / 9
1418 무협 청산인 '청검'에 대해 +4 Lv.5 좁은공간 09.08.26 2,165 2 / 0
1417 무협 ‘사’라고 모두 절이고 ‘묘’라고 모두 무덤이랴? +14 Lv.1 선물개미 09.08.25 3,299 45 / 3
1416 무협 빙마전설..조기종결인가? +10 Lv.20 판치기 09.08.24 2,896 9 / 8
1415 무협 황규영 작가 작품의 스토리 분석 +48 Lv.16 자쿠 09.08.19 4,953 27 / 9
1414 무협 구처무적.... +9 비단장사 09.08.18 5,418 26 / 5
1413 무협 오늘부로 비평요청에 제한이 가해집니다. +21 Personacon 문피아 09.08.17 7,532 15 / 6
1412 무협 취령님의 [휘룡가] Lv.6 롤플레잉 09.08.16 1,761 6 / 0
1411 무협 산조와 현재 주류 +17 Lv.4 한뉘 09.08.14 2,682 12 / 6
1410 무협 산조 +33 夏惡 09.08.13 3,145 14 / 23
1409 무협 임무성의 지존은 하나다, 용랑기, 황제의검3부 +9 Lv.1 구천마제 09.08.12 3,870 7 / 0
1408 무협 용노사의 작품들 모두 읽은후.. +34 Lv.20 판치기 09.08.05 4,181 14 / 7
» 무협 표기무사 이런점이 눈에 거슬린다. +9 Lv.4 빛의선율 09.08.04 2,675 9 / 1
1406 무협 혈염도 +2 Lv.24 reginias 09.08.03 2,101 0 / 0
1405 무협 일부당천을 읽고..도망밖에 기억이 안나.... +6 Lv.1 마초남 09.08.01 2,692 2 / 0
1404 무협 백천유 - 악마전기 +4 Lv.23 광명로 09.07.24 2,765 4 / 2
1403 무협 투혼지로 이렇게 쓰면 ... +15 Lv.1 해운등 09.07.24 4,523 6 / 4
1402 무협 내가 읽은 산조. 이해할 수 없는 표현들. +230 Lv.18 얼라리 09.07.23 4,876 58 / 35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