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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66 라메
작성
21.01.15 22:27
조회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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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풀백이 축구를 너무 잘함

유료웹소설 > 연재 > 스포츠

유료

김군0619
연재수 :
376 회
조회수 :
2,064,397
추천수 :
73,763

날도 많이 춥고 코로나19 바이러스도 무서운 요즘 여러분 모두 안녕하세요?

 

저는 추천 글을 처음 써 봅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보이더라도 널리 용서 바랍니다.

 

이 글은 어린 시절 매우 어렵게 자란 주인공이 포기할 뻔 했던 축구를 작은 해외리그에서 처음부터 천천히 그러나 먼치킨스럽게 성장해 나가는 축구소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왜 이 글을 추천하는가?

 

- 글에도 품격이라는 것이 있다.

 

이 곳 문피아... 그리고 문피아 뿐만 아니라 다른 많은 곳에서 쏟아져 나오는 글들의 홍수 속에 사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어떤 읽을거리를 찾아가야 하나 싶어 헤매기 일쑤죠. 그렇게 많은 글 속에서 좋은 글을 찾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좋은 글이라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읽고 싶고, 읽으면 즐겁고, 읽고 나면 행복해지는 글이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협과 판타지, 현대판타지, 퓨전, 역사 대체소설, 스포츠 등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글을 읽습니다. 글 읽는 것을 좋아 하거든요~~

 

이 글의 주인공은 축구에 타고난 재능이 있습니다. 작품 설명에도 미친 피지컬과 미친 슈팅력을 가진 풀백, 이 풀백이 축구를 너무 잘한다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 미친 풀백은 어려운 가정사정 때문에 축구를 그만두려 합니다. 그렇게 포기할 뻔 했던 축구를 외국리그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는데 곧 이 미친 풀백은 자신의 능력을 조금씩 드러내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사실 스포츠가 주제인 글을 읽다보면 내가 느끼는 재미의 포인트가 어디인가?’라는 지점에서 멈칫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분들은 상태창에서 주인공이 현재 스탯이 얼마인지 또 스킬은 어떤 스킬이 있는지 등등을 등장인물들과 비교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런 상태창 좋아합니다. 뭔가 좀 객관적인 지표를 제시해 주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 글의 작가(김군0619, 앞으로는 그냥 작가라고 표현하겠습니다)의 글에는 상태창이 없습니다. 그래서 재미를 찾는 포인트를 독자인 제가 스스로 찾아야 하죠. 그런데 이 것 또한 의외로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분명 이 글은 판타지 소설임에도 굉장히 현실적인 느낌을 줍니다. 주인공은 소설 속의 가공인물이지만 왠지 실제로 있는 것 같고, 내가 주인공이 된 듯싶은 장면들이 꽤 있습니다.

 

주인공은 축구를 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불우했던 과거로 되돌아가고 싶지 않다거나, 가족들을 위해, 돈을 많이 벌기 위해 축구를 하는 것도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있겠습니다만 그 모든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난 정말이지 축구를 잘하고 싶다라는 이유입니다.

 

이 이유는 소설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테마 이면서 모든 것들은 저 이유 속에 다 녹아 있습니다.

 

주인공과 그 주위의 인물들이 얽혀가는 과정과 만들어지는 상황들이 매우 현실감 있게 그려지면서도 각각의 상황들이 주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이런 자잘한 제재들을 가지고 특별한 재미나 즐거움을 엮어나가는 재주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이 글은 축구라는 큰 틀의 주제 속에서 팀, 전술, 플레이어, 상황이라는 제재를 가지고 잘 버무려 낸 맛 좋은 음식 같은 글입니다.

 

이 글에는 일단 좀 맞자 <-- 이런 표현이 없습니다. 저는 아무리 선작수가 많고, 조회수가 많은 글, 그리고 제가 밤 새워 재미나게 보고 있던 작품이라도 저 표현이 나오면 바로 선작삭제 후 보고싶지 않은 글 선호작 관리폴더로 보내버립니다. 뭐랄까요.. 저 표현을 쓰는 분들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는 저 표현이 매우 글의 격을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표현 하나하나에 매우 신경을 쓴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읽는 이를 불편하게 하는 표현이 거의 없고, 상황의 묘사도 매우 훌륭해서 마치 머릿속에 그려지는 듯싶은 장면들이 많이 있으며, 이 작가는 정말 친절하게도 어떤 한 장면을 설명하는 그림파일까지 글 속에 넣어 줍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이 글에 품격이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이 소설은 읽는 이에게 제대로 된 을 읽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해 줍니다. 그래서 저는 작가가 함부로 쓰는 글이 아니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저는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읽어왔던 독자로서 이 작가의 글에는 뭔가 좀 다른 품격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 ‘보편타당함이 주는 편안함이 있다.

 

이 글은 특별한 아이템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상태창이라거나 스킬, 회귀, 빙의 등의 치트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위에서 말한 치트키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상태창과 회귀, 빙의물 굉장히 좋아합니다. 그 나름대로의 특별한 재미가 있거든요.

 

이 소설에는 그런 특별한 아이템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굉장한 먼치킨이 탄생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그렇게 보면 이 소설은 특별하지 않은 보편의 테두리에 있으면서 타당함이 있습니다.

 

, 있을 것 같기도 한 사람이, 있을 것 같은 상황에서, 있을 것 같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주인공은 어린 나이(16)에 해외리그(우리나라 K-리그 수준)에 진출합니다. 정확히 자신의 능력을 알지 못하지만 배우고, 경기하면서 조금씩 발전합니다. 그리고 좋은 지도자를 만나 다음 스테이지로 옮겨갈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옮겨간 리그에서 다시 더 발전하게 되고 그렇게 주인공은 먼치킨이 될 것 같습니다.

 

그 과정이 매우 세련되게 묘사되고 있고, 점차 발전해 가는 주인공의 정신적 성숙과 육체적 진보가 매우 멋진 모습으로 그려집니다. 그 과정이 과하지 않고,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도 뭔가를 기대하게 하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어떤 점을 추천하는가?

 

- 축구천재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대부분의 스포츠 소설이 주는 재미와는 다르게 이 글은 승패의 여부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게임을 다 이길 수 없듯이 이길 때도 있고, 또 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길 때나 질 때 모두 주인공은 얻어내는 것이 있고, 그것은 또 다른 성장의 발판이 됩니다.

 

저는 지금 주인공이 메시를 상대했던 장면을 보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축구 잘한다는 그 메시 맞습니다. 이 메시가 주인공을 어떻게 상대했는지, 아직 어린 주인공은 그 메시를 또 어떻게 대항했는지, 메시와의 대결을 통해서 어떤 성장을 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읽고 있습니다. 메시를 상대해 본 많은 이들이 좌절했을 것인데 주인공은 그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그 좌절스러운 상황을 오히려 성장의 수단으로 삼아버립니다.

 

이와 같이 천재는 범인과는 다른 성장방식이 있다는 차별점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그 과정 하나하나가 따로 놀지 않고 같이 연결되어 어우러지고 그것이 때로는 반전이 되기도 해서 너무 재미있습니다.

 

- 축구천재는 혼자서 성장할 수 있는가?

 

축구는 11명이 하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반드시 11명이 하는 게임도 아닌 것 같습니다. 감독과 코치, 스카우터, 구단운영자, 관리자 등등 모든 스탭이 한 조화롭게 움직여야 하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다양한 사람들과 상황 속에서 사람들과 도움을 주고받으며 성장해 갑니다. 삶은 또 게임은 아무리 천재라 하더라도 혼자만의 세계는 아니라는 것이 작가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세계관인 것 같습니다. 이 작가의 다른 모든 글들이 그렇습니다. 사람들과 얽혀있는 관계 그리고 그 관계 속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작가는 우리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포르투갈 리그에서 뛰고 있는 주인공이 배워가는 단계입니다. 어떻게 성장해 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단계인 듯하고 그것을 천천히 실행해 가면서 더 키워야 할 것은 키우고, 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버리는 능력을 갖춰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 하나하나가 매우 진솔하고, 담백하게 그려지고 있어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이 팀의 감독은 매우 유능해 보입니다. 전술적으로도 그렇고 선수들 심리를 이해하는 것도 보통은 아닌 듯합니다. 그리고 감독은 주인공에게 무엇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저 키워드를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게 하지요. 천재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그것을 보여줍니다.

 

- 축구천재는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공교롭게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300화가 올라왔습니다. 작가님 300화 축하드립니다.

 

저는 이제 딱 중반부를 보고 있습니다. 팀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타임이지요. 주인공이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또 한 번의 각성 단계를 뛰어 넘은 것 같습니다. 주인공은 매번 어려움을 겪은 후에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각성의 단계를 거치는 것 같습니다. 글을 읽다보면 주인공이 또 한 단계 발전했구나 싶은 것을 느끼게 되거든요. 저는 그 순간이 매우 즐겁습니다.

 

이 작가는 글을 정말 길게 씁니다. 저는 지금 141편을 읽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18살에 성장 중인 포루투갈 리그의 플레이어입니다. 이제 상위리그로 진출이 얼마 남지 않은 듯하긴 하지만 아직도 초반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나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어느 순간에 여기까지 왔나 싶거든요. 저는 호흡이 긴 글을 좋아 하는데 이 글처럼 재미까지 있는 글은 정말 읽는다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아마도 이 글도 한 1,000편정도 가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주인공은 축구를 잘하는 풀백으로서 축구의 신들로 일컬어지는 이들을 넘어서는 극강의 먼치킨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그저 그것을 즐기면 됩니다. 글 중에 몇몇 전설적인 풀백 플레이어가 거론되기는 했습니다만 주인공은 아마도 그들을 멀찌감치 뛰어넘을 것 같습니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작가가 쓴 작품 중 꼭 보아야 할 작품이 있는가?

 

- 농구 “ONE GAME”

 

‘ONE GAME’이라는 글은 이 작가를 처음 만난 글입니다. 1,299편짜리 장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편수가 많다고 건너뛰지 마십시오. 이 글은 여러분을 1,299번만큼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보통 스포츠가 주제인 글들을 읽다보면 거의 비슷한 포맷이라서 특별히 독자를 잡아끄는 매력이 있지 않은 한 절반 쯤 보고 나면 스토리가 보이고, 그 다음부터는 잘 안 보게 됩니다. 뻔하거든요. 그런데 이 작가의 글은 그렇지 않습니다. 스토리라인이 치밀하게 설계되고 연결되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아마도 편수가 줄어드는 것을 아쉬워할지도 모르겠군요. 저는 그랬습니다.

 

저는 이 글이 스포츠 쪽 글 중에서는 거의 최상위급 글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주인공이 미국 대학교 1학년부터 훌륭한 스승 밑에서 먼치킨의 길을 걷습니다. 그 외롭고도 힘든 길을 첫 발걸음부터 마지막 영광의 순간까지 차근차근 다 보여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까지 단 한 순간도 읽어왔기 때문에 읽는다는 의무감이나 작가에 대한 의리 때문이 아닌, 순수하게 글을 읽으면서 즐겁고 행복했기 때문에 1,299편째의 글이 마지막이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주인공이 어떻게 성장해서 NBA의 스타들을 뛰어넘는지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 야구 “9이닝: 야구의 찬가

 

MLB에서 주인공이 타자로 활약하는 글입니다. 553편의 글이고 역시 553번의 기쁨을 안겨줄 글입니다.

 

카우보이 모자를 쓴 한국인 입양아 텍사스 촌놈이 MLB를 폭격하는 이야기입니다. 상태창이나 스킬을 이용하지도, 회귀나 빙의도 없이 순수한 개인의 능력으로 MLB를 정복해 가는 주인공에게서 충분한 대리만족의 행복을 느꼈습니다. 스포츠를 주제로 하는 글들을 읽는 목적이 대리만족 아니겠습니까?

 

주인공의 주변과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어떤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지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그 이야기들은 여러분을 내내 행복하게 해 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재미난 글을 읽으면서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 ' 21

  • 작성자
    Lv.60 최승우
    작성일
    21.03.04 15:30
    No. 21

    진짜 제가 봐온 스포츠 소설 중 수위를 다툴 정도로 잘 쓴 글이라고 생각되요!
    저도 거의 200편 넘게 나왔을 때 우연히 보게 됐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끝까지 쭉 정주행 했었습니다.
    스포츠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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