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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작성자
Lv.23 어린쥐
작성
03.02.15 11:28
조회
746

오늘은 정월대보름...

하지만 젊은이들의 기억에는 간당간당하게 남아버린 명절이다...

어제는 발렌타인 데이 어느나라가 만든지도 모르는 날...국적이

불분명 하다...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일본어는 초콜릿 회사에서

상업적으로 만든날이라고 하는데...(발렌타인데이가 아니라 발렌타인스데이란다..)

그에 비해 정월대보름은 국적 우리나라 명절에 호두나 땅콩등....

좋은 것을 먹고 건강에도 좋고(애인없는 우구당 자기 건강자기가 챙겨야겠지....)

밤에는 환환 보름달에 소원도 빌고 우리 모두!!!국적도 불분명한 발렌타인 데이 보다

우리나라의 명절 정월대보름으로 건강도 챙기고 소원도 빌고 그러자!!!!!!!!


Comment ' 7

  • 작성자
    작성일
    03.02.15 13:03
    No. 1

    발렌타인스데이는 한참 거슬러 올라가 로마 3세기부터 라는 소리가 있습니다. 군인으로서 미혼남성들의 능력이 결혼한 남성들 보다 낫다고 생각한 클라디어스가 혼인금지를 시켰다는군요. 거기에 반항한 발렌타인이라는 신부는 계속 남녀들을 혼인 시켰고 결국 감옥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감옥에 있는동안 감옥수의 딸과 사랑에 빠진 발렌타인이 사형 당하기전에 역사 최초의 발렌타인편지를 보낸걸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후 서기 498년에, 교황 Gelasius가 2월 14일을 발렌타인스데이로 지정했고.
    영국과 프랑스에서는 새들의 교미기가 2월 14일 시작되는 이유로 그날이 로맨스의날이라는 이미지가 생겨, 17세기에 이르러서는 많은 사람들이 조그만 선물이나 편지따위를 보냈다는게 유래입니다.
    초콜렛을 선물대신 사게된건 무슨 연유인지 모르지만 발렌타인스데이는 그렇게 시작되었다는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애정다반사
    작성일
    03.02.15 13:11
    No. 2

    이제는 잊혀져가는 기독교의 명절(?)을 일본의 쪼꼬렛회사가
    상업적으로 이용한거죠...호홀...머리도 좋아라 ㅡㅡ;;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8 검마
    작성일
    03.02.15 13:12
    No. 3

    원래 발렌타인데이의 취지는 그것이 아닌데... 초콜렛은 왜 주는건지...
    완전히 상업성이야...
    하여간 저는 가톨릭 신자라서 발렌타인데이를 초콜렛 주는 날 보다
    발렌타인 성인 축일로 받아들이거덩요...(사실 제 친척 세례명이 발렌타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어린쥐
    작성일
    03.02.15 13:14
    No. 4

    흐음 기독교 신자가 많네..난 무교인데 무교無敎 무교武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작성일
    03.02.15 13:34
    No. 5

    기독교라니?
    전 아닙니다.
    무신론자 인데. 그냥 무교가 아니고 신이 없다고 전파하는 망할 인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Personacon 진신두
    작성일
    03.02.15 14:03
    No. 6

    크리스찬 지포입니다.
    그제부터 부럼 깨물고 오늘은 여러가지 나물로 해장(?)했지요.
    정월 대보름이라.
    멋진 말이지 않나요?
    건강 기원합니다.
    (당췌 췌서 정신이 없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작성일
    03.02.15 16:00
    No. 7

    저도 크리스쳔이.... -_-;;

    어쨌든 엄마가 말해주셔서 알았다는 ..;

    찬성: 0 | 반대: 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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