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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상대가 흉기를 가지고 있을떄=.=

작성자
Lv.15 千金笑묵혼
작성
03.08.30 18:46
조회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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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손을 팔랑거리자.........


Comment ' 15

  • 작성자
    Lv.15 千金笑묵혼
    작성일
    03.08.30 18:47
    No. 1

    동영상...지웠다지..안 나와서-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illusion
    작성일
    03.08.30 18:47
    No. 2

    묵혼형님 죄송한 말씀이지만..

    동영상이 안 보이는군요. 흉기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팔랑거릴까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둔저
    작성일
    03.08.30 18:50
    No. 3

    저것이 바로 소림사의 37대 방장이라는 원오스님이 만드셨다는 설이 있는 공수탈인(空手奪刃)이라는 호신술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장난인 줄 알았는데, 조사를 해보니 그렇더군요.
    원래는 저렇게 팔랑거리다가 다음 동작이 나오지만, 이 책에서는 그냥 팔랑거리면서 상대의 시선을 손에 집중시키고 경각심을 갖게 하는 정도에서 그쳤다고 합니다. 그 후에 도망치는게 최고라면서요.
    싸우지 않고 도주하는게 최고의 호신술이라고 저자분이 말하시더군요.
    제가 알기로는 10-2가 저 그림이고, 10-3에서 도망치는 그림이 있을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둔저
    작성일
    03.08.30 18:50
    No. 4

    아, 참고로
    거짓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이삭李削
    작성일
    03.08.30 18:53
    No. 5

    재밌으신 분이군요 ^^ [사시미로 후린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우우우욱
    작성일
    03.08.30 19:54
    No. 6

    사시미로 됩니까?...ㅡ,.ㅡ+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57 ch******
    작성일
    03.08.30 20:24
    No. 7

    さし-み[刺身] 생선회

    '사시미로 후린다'는건... 에... 생선회를 사람에게 던진다는 이야기지요. 뭐, 접시째 던지면 접시 모서리에 맞는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아, 진짜 갑자기 흉기를 든 상대방에게 생선회를 던져보고 싶은 충동이 들었습니다. 농담 아니고 정말로 -_-;

    chatmate : (접시에서 생선회를 한움큼 손으로 집어 던진다)
    흉기를 든 괴한 : 너 뭐 한거냐 지금?
    chatmate : 사시미 던졌잖아.
    흉기를 든 괴한 : 어, 그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이삭李削
    작성일
    03.08.30 20:43
    No. 8

    으음.

    어떤 식으로 해석했는지 잘 이해는 안 되지만.

    제가 말한 사시미는 흔히 아는 그 뾰족한 식칼(?)이고

    '후린다' 라는 건 '때리다' '찌르다' 식의 동사입니다.

    보통 대부분의 한국인이 그렇게 해석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고로 제가 하고픈 말은

    흐음........

    으음........

    훗........

    내 맘이야 =ㅍ=)! [퍼퍽]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족제비
    작성일
    03.08.30 21:10
    No. 9

    손을 팔랑거리면 더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길것 같은?
    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ch******
    작성일
    03.08.30 21:21
    No. 10

    후린다는 말은 속어이기 때문에 달리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만, 칼을 사시미라고 부르는 것은 바르지 못합니다.

    흔히 회를 뜰 쓰는 회칼을 '사시미 칼'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여기서 '칼'을 빼고 그냥 '사시미'라고 부르시는 분들이 있는거지요. 바른 표현도 아니고, 아시다시피 우리말 표현은 더더욱 아닙니다. 뭐 꼭 우리말만 써야한다는건 아닙니다만, 적어도 자기가 쓰는 말이 무슨 뜻인지는 알고 되도록 의미가 분명한 표현을 써야겠지요.

    뭐 '와이셔츠'가 와잇 셔츠 (white shirts)'라는 것처럼 상식선에서...

    '칼'을 '사시미'라고 부르는 잘못된 언어사용은, 아마도 표현 자체가 주로 해당 도구를 본래 목적에서 벗어난 용도로 사용하는 계층에 의해서 퍼졌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바른 표현과는 거리가 있고, 주로 거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게 되는 '폭력배'들 말이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검마
    작성일
    03.08.30 21:28
    No. 11

    둔저님... 자꾸 그러시면... 아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하얀나무
    작성일
    03.08.30 22:04
    No. 12

    음. 저거 어디서 본것 같은데.ㅡㅡ;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미다수
    작성일
    03.08.30 22:37
    No. 13

    애교코만도가 아닐까요? 멋지다마사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3 란베르크
    작성일
    03.08.31 01:11
    No. 14

    오른손 잡이 일 경우 입고있는 겉옷으로 왼손을 감은 후 방패 대용으로 사용하여 칼을 맞상대 하는 것이 좋을듯 보이는 군요...
    물론 그렇게 하다가 죽을수도있겠죠......
    .............쿨럭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다다닥후
    작성일
    03.08.31 11:56
    No. 15

    손을 팔랑거리며 눈을 이리저리 굴리면........................
    칼든 놈한테 정신병자 취급당할지도........ 어쨌든 살아야 하지않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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