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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독존기..이건 뭔가요?

작성자
Lv.45 네드베드
작성
09.08.12 04:59
조회
10,826

작가명 :

작품명 : 이계독존기

출판사 :

제목 때문에 안볼려고 했던건데 문피아에 검색했더니 상당히

평판이 좋더군요  그러나 읽어보니 전혀 아니던데요

진짜 주인공 초딩인줄 알았습니다..

일일이 딴지걸것 다 쓰기에는 새벽인데다 책읽다보니 졸리네요

간단히 쓸께요

서장은 이계에서 무림으로 온 주인공이 무림으로 온 블랙드래곤

이 만든 무공을 배우게 되고 엄청난 말그대로 초극의 고수가 됩니다

이 주인공은 분란도 아무것도 좋아하지 않아 그냥 장원하나 장만해서

지멋대로 살게 되는데 어느날  그 장원에 도둑질을 취미로 가진

구문제독의 딸이 도둑질을 하러오는데 잡아서 협박하고 몸에

금제를 가합니다 여자는 집으로 돌아간뒤

"그자도 복면을 벗은 내 예쁜얼굴을 보면 금제를 풀어주겠지"

이렇게 생각하고 다음날 만나러 가 일부러 친한척을 합니다

그러나 시크한 주인공....가볍게 쌩까시고...

그래도 금제를 풀기 위해 구문제독의 딸은 주인공의 집에 빌붙게되고

주인공은 "날 함부로 이용할 생각하지 말아라"하더니 갑자기 여자를

뒷산으로 데려가서 마법으로 산을 통채로 날려버림

우왕 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구문제독의 딸은 강한주인공에 반하게 되는데.....

그후 여차저차 하다

친하게 지내던 남궁세가 꼬마여자아이의 초대를 받고 남궁가주 생일날 남궁세가를 가게 됩니다 ((((남궁세가 꼬마 여자아이 언니 주인공한테 반함 예쁜 자기한테 관심안가져준다고 이 이야기도 있는데 이건생략))) 거기서 남궁세가에서 추방된 남궁세가주의 동생이 산공독을 음식에 섞고 그대로 남궁세가에 있던 모든 인원은 중독됩니다..

물론! 우리의 주인공님하에겐 그런것은 무용지물!

남궁세가에 가주 생일로 온 인원들 남궁세가주의 동생들과 그 부하들에게 학살 당하고 있을때 절친인 남궁소가주가 공격 당하자 주인공은 남궁소가주를 도와주고 도움당한 남궁소가주는 말합니다

"살해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구해달라"

그러나 우리의 시크한 주인공은 ㅋㅋㅋ

"왜 그래야 하는지 모르겠엉ㅋ"

소가주가 다시한번 저 무고한 사람들을 도와 달라고 하자

주인공은 다시한번 생각하더니

"아무튼 나에게 검을 들이 댔으니 죽이도록 하겠습니다"((들이댄적 없거든 남궁소가주 도울려고 니가 죽였거든? ㅋㅋ))

쏘쿨한 주인공 싹다 죽임

무림맹에서는 모두 산공독 걸렸는데 주인공만 내공이 안없어져서 의심하게 되고 그것때문에  무림맹에서 제갈이라는 구룡단주놈이 오는데 이놈이 참 건방짐...

건방지게 주인공 하우스에 오더니 왜 주인공이 마중 안나오느냐고

난리치고...주인공집 관리하는 총관은

"장주가 그냥 니가 오래"이러니...

화난 우리의 구룡단주님께선 단숨에 주인공 사무실로 고고싱함

그리고 만남을 갖게되고 왜 마중 안나왔냐고 구룡님께서 시비걸자

주인공님하는

"까불지마" 하고 또다시 뒷산에 데려가서 산날리는거 리플레이함

그러자 구룡단주는 오줌 질질 싸면서 쫄더니

무림맹한테  일른다고 하자

우리의 주인공님하는

"일러라 일러라 일본놈 다박살내주마 ㅋㅋㅋ "

이렇게 하심....

더이상 못읽어서 딱 여기까지 봤음..189쪽...

한권을 도저히  못읽겠더라구요..

이거 읽은분들께선 어떠한 평가를 내리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Comment ' 4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09.08.12 05:25
    No. 1

    아 저도 읽었는데 정말 명쾌하게 줄거리 적어주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averick
    작성일
    09.08.12 05:26
    No. 2

    책방에서 시간제로 보다보면 재미있게 읽게됩니다. 나름대로 정독한다고 하는데 한권 다 읽는데 20~30분 밖에 안걸리거든요. 시간대비 재미가 훌륭합니다.

    물론 다른 책이 나오면 한시간이 걸리더라도 그걸 읽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악련
    작성일
    09.08.12 06:59
    No. 3

    일러라 일러라... 일본놈.......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3 반반무마니
    작성일
    09.08.12 08:12
    No. 4

    뭐 취향 차이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설파랑
    작성일
    09.08.12 08:18
    No. 5

    음... 표현이 참 재밌으십니다만,
    희화화하신 바로 그 포인트들이 이 작품의 매력이었던 것 같네요.

    주인공이 찌질해질 만한 요소의 완벽제거...
    어찌보면 상당히 유치해보입니다만.. ㅋ "일러라 일러라.. 일본놈..'

    이리저리 머리굴리고 눈치보고 여인네들한테 휘둘리는 캐릭들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대박인 작품이죠. 물론 작품성이 뛰어나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만... ㅋ 빨리 읽히는것도 나름 장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소봉
    작성일
    09.08.12 08:38
    No. 6

    아 놔...
    소리내서 웃어버렸네요.
    진짜 쏘쿨한 주인공인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도서위원
    작성일
    09.08.12 08:42
    No. 7

    원래 그런 맛으로 보는 책입니다.
    최대 장점은 끝까지 그렇게 간다는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별과이름
    작성일
    09.08.12 08:58
    No. 8

    ㅋㅋㅋㅋㅋ쏘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淸流河
    작성일
    09.08.12 10:09
    No. 9

    어쩜 이리 멋진 감상문을 쓰실수 있는지. 정말 멋지십니다 제가 이책읽고 감상문쓰면 차마 욕설 튀어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이리 쿨하게 적어내시다니! 100% 공감합니다. 전 1권 반정도 잃다 때려쳤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永世第一尊
    작성일
    09.08.12 10:49
    No. 10

    주인공의 소쿨~ 한 모습에 반해서 다 봤습니다. ㅋㅋㅋ
    요즘은 걍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좋더군요... 그리고 빠른 출판주기까지... 뭐니뭐니해도 성실한 출간주기가 우왕 굳~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서래귀검
    작성일
    09.08.12 11:18
    No. 11

    이야~묘사만 봐서는 엄청 찌질한 주인공이군요..근데 20-30분만에 읽을 가벼운 글이라면 책읽는시간이 아까울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비서실장
    작성일
    09.08.12 11:31
    No. 12

    여자들하고 다 이어지나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4 淸流河
    작성일
    09.08.12 11:56
    No. 13

    혹시나 해서 3권까지 보았습니다. 풍운랜드에서 대폭소. 역시 저의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재차 확신했습니다. 풍운랜드에 지상복합아파트 등등... 게다가 개그콤비 이런 내용이 무협에 나오는걸 보며 경탄을 금치 못하겠군요. 4권까지 빌렸으니 일단 4권까진 계속 볼 생각이지만... 작가 이름이 건드리고고 인것부터 심상찮네요. 작가이름만으로도 왠만한 지뢰작은 거를수있겠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averick
    작성일
    09.08.12 12:20
    No. 14

    건드리고고님은 일각에서는 상당히 평가가 높습니다.

    요즘 먼치킨계의 거두라면 홀로선별, 장백산, 김강현, 강무, 건드리고고 님 정도를 꼽을 수 있겠는데,

    거두절미하고 평가하자면 홀로선별, 장백산님은 무협 판타지를 쓰시는 분들이라 그냥 대본소 무협의 확장판일 뿐이고...

    김강현님은 이제 식상하고...

    강무님과 건드리고고님의 글은 '개가 왜 짖는지 알아? 짖을 수 있으니까' 의 느낌을 강하게 줍니다.

    사실 그래서 재미있는 것이죠. 걸리는 것이 없고, 하고 싶은 것은 합니다. 딱히 이유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사람이 뭐 이유가 있어서 노나요? 놀고싶어서 놀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쥬리크리
    작성일
    09.08.12 13:01
    No. 15

    사람이 재미를 느끼는것은 제각각이니까요. 전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선수무적 보시면 아마도 주화입마 걸리실듯.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에때
    작성일
    09.08.12 14:30
    No. 16

    저위작가분중 홀로선별님하곤 저하고 안맞는듯...무적영웅 대륙을 가르다 하고 그라니안 대륙전기인가 두작품봤는데...지지 쳣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靑眞
    작성일
    09.08.12 14:33
    No. 17

    흠.. 역시 취향차인듯하네요. 전 그럭저럭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적
    작성일
    09.08.12 16:02
    No. 18

    건드리 고고 이분꺼는 대부분이 다른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이계독존기는 마신
    이번에 가르딘 전기는 무법자..

    전체적느낌이나 흘러가는거나 주인공성격..
    그냥 표절까진 아니더라도 그냥저냥 인듯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몰과내
    작성일
    09.08.12 16:58
    No. 19

    쓸데없는 주인공의 고민을 배제한 것이 이 작품의 묘미죠. 쉽게 말하면 절대적인 힘이 있는데 쓸데없이 고민하는 주인공들에 대한 반발이랄까 그런 것을 즐겁게 보여줍니다.

    길이길이 전할 명작은 아니어도 어느정도 핵심적인 통찰은 있던 작품이라고 개인적으로 평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궁극대박
    작성일
    09.08.12 18:14
    No. 20

    글 자체가 먼치킨의 통쾌함을 모토로 삼은 작품일 겁니다. 자신의 힘을 쓰는데 주위의 눈치나 사정을 전혀 보지 않는 면이 호쾌해서 나름 팬층이 많으신 작가 분이 건드리고고님입니다. 머리를 거의 쓰지 않고 일단 부시고 보는 할리우드식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은 이계독존기랑 코드가 맞으실 겁니다. 이번 신작 가르딘 전기는 너무 코드가 달라서 좀.. 건드리고고님만의 매력이 격감한 작품이라고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드는 작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09.08.12 18:41
    No. 21

    쏘쿨과 중2병을 착각하고 있군요. 뭐 살면서 나이먹다 보면 자연히 고쳐질 일이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겨울비
    작성일
    09.08.12 18:48
    No. 22

    음 .. 정말 취향차가 심긱하군요..
    전 먼치킨중에 상위에 놓는 작품이 이계독존기입니다..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소설처럼 이리 저리 치이지도 않고 후반에 가서도
    주인공이 자신의 잣대를 정하고 이기적이죠..자신꺼는 아끼고 남이 어떻게 되던 상관않는 주인공....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 소설보면 초반엔 이기적이고 멋대로면서 후반가면 주위의 모든 사람을 챙겨야 하는
    그런 사람으로 변하더군요..
    이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든 이유는 대사가 그리 유치하지 않다는점이더군요 오버하지도 않고.. 비교가 아니라 취향이니 적겠지만 전 많은분이
    재밌다고 하신 마신은 읽다가 포기했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雪竹
    작성일
    09.08.12 18:57
    No. 23

    기분좋게 읽을 수 있는 먼치킨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겨울비
    작성일
    09.08.12 19:00
    No. 24

    아 참고로 나이는 30대입니다.. 제가 마음에 든 작품이라 다른분들도 좋다고 하면 기분좋은 것은 당연지사..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리고
    건드리고고님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이계독존기같은 작품 다시볼수있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永世第一尊
    작성일
    09.08.12 20:24
    No. 25

    완결란의 악인전기인가 악인전설인가 그것도 봤는데 때리고 부수고 보는게 정말 시원하더군요... 그런데 이계독존기 전의 작품이라서 그런가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2부격인 사신전설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던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sydm
    작성일
    09.08.12 21:41
    No. 26

    음... 재밌게 봤습니다 원래 그런 성격의 글이니까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반갑자내공
    작성일
    09.08.12 22:06
    No. 27

    40이 다되가는 나이에 봐도 재미있더만요 ㅎㅎ
    킹와짱의 유희정도로 보심 잼게 읽으실텐데
    킹왕짱힘앞에선 잔머리도 전략도 다필요없다 힘이면끝
    당연히 이게 정석임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무협지존
    작성일
    09.08.12 22:21
    No. 28

    저같은 경우엔 상당히 재미있게 본 소설인데
    이정도 제목을 단 리뷰가 있는게 아쉽네요
    각자 취향은 다르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담진현
    작성일
    09.08.12 23:45
    No. 29

    미리니름으로 적어 주신 글이 더 재미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서래귀검
    작성일
    09.08.13 01:15
    No. 30

    이런글도 재밌게 읽으시는 분이 있으니 장르시장이 망할일은 없겠군요~ 좋은 일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테사
    작성일
    09.08.13 02:59
    No. 31

    쏘쿨.. 이 표현 진짜 좋은데요. 종종 써 먹을 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설파랑
    작성일
    09.08.13 03:56
    No. 32

    거참... 아무리 생각해도 그리 심하게 까일 글은아닌데 말이죠. 댓글들을 보고 슬쩍 의아해집니다. 나름 재미도 있고 필력도 나쁘지 않았고, 완급도 괜찮았고... 이런 종류의 책을 찾는 독자가 원하는게 뭔지 정말 정확하게 알고 있고...

    이런 장르가 있으면 저런 장르도 있는 법인데,
    감상평 읽으며 좀 씁쓰름 합니다. 작가님 보시면 좀 민망하실 듯...
    이런글 재밌게 읽는 독자들 덕에 장르문학 안망할거라고 '덕담'하신 분도 계시네요. 허허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익명성
    작성일
    09.08.13 08:31
    No. 33

    그렇게 나쁘지 않은 책인듯합니다
    1권을 한번 쭉 읽어 봤는데 특별히 눈에 거슬리는 점도 없고
    취향만 맞는다면 즐겁게 읽을수 있을거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쌍장군
    작성일
    09.08.13 10:05
    No. 34

    수위에 꼽힐만한 먼치킨중 하나 던데 .. 먼치킨 좋아하면 꼭 보셔야 할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글쓰기반
    작성일
    09.08.13 12:29
    No. 35

    저는 도저히 못읽고 포기했습니다만......

    뭐 어차피 흥미소설인데 재미있게 읽으면 된거죠.

    근데 '일러라 일러라 일본놈' 아이고 우하하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크리스티
    작성일
    09.08.13 13:58
    No. 36

    문피아에서도 먼치킨 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이계독존기나 마신이나 인기 많았죠. 시원시원해서 좋다구요.

    근데 이 만큼도 안 되는 소설이 많은게 문제죠. 이 정도도 소화가 가능한 데 이보다 못한 소설은 진짜.... 독자의 한계를 시험하는 글은 더 많다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09.08.13 20:23
    No. 37

    글쎄요. 저도 먼치킨을 아주 싫어합니다만 이글은 끝까지 주인공의 성격과 행동의 일관성이 있는 현 장르시장에 있어서 보기 드문 글이죠.

    저는 장르소설을 읽다가 가장 짜증나는게 주인공의 평소 성격과 행동이 부조화를 이룰때인데요. 이게 우리나라 장르소설의 개연성을 가장 해치는 요인이죠.

    물론 장편 스토리를 짜다보면 그게 얼마나 힘든건지 잘 압니다만 이글은 그런점에 있어서 부조화가 별로 없는 수작이라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비천신마
    작성일
    09.08.13 21:02
    No. 38

    음...그래도 허접한 정말 허접한 다른 작품보단 이 분 작품 재미있습니다.
    나오면 저도 곧잘 보는 작품인데요...뭔가 남는 책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볼 경우 재미있습니다....솔직히 몇 장 보다가 접어 버리는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작가님 화이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09.08.14 08:56
    No. 39

    호~가르딘 전기 주인공이 무법자 주인공 스타일이라니...
    무법자 주인공을 매우 좋아하던 사람이니까 함 빌려 봐야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면피용
    작성일
    09.08.14 10:44
    No. 40

    읽어보지 않은 저로써는
    감상글이 더 재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듭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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