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작성자
忍之爲德
작성
09.07.17 22:16
조회
515

저의 선호작이 예전 글들로 가득찼네요.

근데 최근의 골든베스트에 들어가는 글이 저와 잘 맞지 않는 듯해요.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제가 원하는 스타일은 정통무협과 정통판타지에 가까운 글이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게임소설도 좋아하지만.... 너무 가벼운 글은 좀 불편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개연성인데요. 주인공의 무력을 높이기 위해서 어색한 기연을 준다던가 하면 많이 불편합니다.

어디 정통무협이나 정통판타지에 가까운 진중하면서도 각각의 인물들이 잘 살아있는 글이 없을까요? (ex 진가소사, 숭인문)

아! 불사왕이나 어딘가의이계인처럼 대화체가 톡톡튀며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도 무척 좋아합니다.

연재작이나 신간작품 중에서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현재 선호작>

임  준  욱  무적자    

항        몽  진가소사    

가        글  후생기    

백        준  고수    

단  공  인  어딘가의이계인    

약먹은인삼  spectator    

임  준  후  천마검엽전    

판        탄  마라      

백  천  유  악마전기    

요        삼  초인의 길    


Comment ' 7

  • 작성자
    忍之爲德
    작성일
    09.07.17 22:18
    No. 1

    아~ 성율님의 병사가 다시 연재 재계 되었군요. 이것도 다시 선호작 추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2 인간입니다
    작성일
    09.07.17 22:52
    No. 2

    시후님의 성하유혼과 우울함님의 영원으로가는문을 추천합니다만, 둘다 골베에 들었군요.ㅋ
    정통 무협, 정통 판타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정통이 뭔지 잘 모르겠네요.;) 둘다 상당히 괜찮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성하유혼은 초반 몇 편에서 시점이 교차하는 것만 넘기면 읽는데는 수월하다고 생각합니다.ㅋ
    영원으로가는문은 드래곤이 주인공입니다만, 뭐. 드래곤다운(ㅋㅋ) 드래곤입니다.ㅋ
    일단은, 추천합니다.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忍之爲德
    작성일
    09.07.17 23:17
    No. 3

    인간-_-님// 죄송합니다. 시후님의 성하유혼은 잘 쓴 글로 알고 있고 인기도 많습니다만.... 읽다가 중도 하차했습니다. 저랑 좀 맞지 않아서요. (단지, 그 이유 ㅡ.,ㅡ;)
    영원으로가는문은 드래곤에 대한 묘사가 잘 받아들여지지 않더군요. 제가 생각하는 드래곤은 수천년을 사는 망각을 모르는 종족인데.... (멍~ ㅡ.,ㅡ;) 그러다 보니 드래곤이 인간과 비슷하게 사고하는 것처럼 묘사되는 소설은 거의 잘 읽지를 못합니다.
    아쉽네요. 2개 추천해주셨는데.... 2개다 취향타는 작품이라니....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4 김신혁
    작성일
    09.07.17 23:26
    No. 4

    좀 독특한 무협입니다만, 그다지 큰 괴리는 느끼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고진감래] 자추 합니다.

    정통무협이라고는 부르기 힘들지만, 기괴함이 가득한 무림에 한번쯤 있을 만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놀러오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바보레인저
    작성일
    09.07.17 23:43
    No. 5

    찾아보고 또 찾아보고 한번더 찾아보고 마지막이다 하고 찾아봐도 부족하시면 와서 초회수 1만이라도 늘려주세요 ㅎㅎ
    <a href=http://www.munpia.com/bbs/zboard.php?id=gof&category=2951 target=_blank>http://www.munpia.com/bbs/zboard.php?id=gof&category=2951</a>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백화요란
    작성일
    09.07.17 23:53
    No. 6

    자추해 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황제의 삶을 루이 16세를 통하여 전해보자 합니다.
    성군의 자질은 있었으나, 우유부단하고 결단력 없는 성격을 지녔던
    루이 16세를 모토로 작성중입니다.

    황제의 자질이 없는자가 황제가 되었다면,
    그것은 과연 제국에 어떠한 여파를 가져올 것인가.

    단두대 위에서 처형당해야 했던 비운의 왕.
    그가 만약 구사일생으로 살아남게 되었다면?

    정통에 가까운 판타지 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잘부탁드립니다.

    - 백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인간입니다
    작성일
    09.07.18 01:02
    No. 7

    이런, 아쉽군요.ㅋ 영원문은 인간답지 않은 드래곤이라 생각했습니다만.ㅋ
    전혀 생뚱맞게(?) 근미래음악소설 하나 추천합니다. 절현이라고 최근에 완결됬군요. (왜이런데요.ㅋ)
    그리고 무명세계(김백호)님의 금지된세계, 게임소설이라는 군요. 아직 몇편 안 읽어봤습니다만(;;) 가볍진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총님의 하늘과땅의시대는 근대 산업혁명즈음(?)이 배경입니다. 개인적으로 책한권을 위한 소동과 살인마 잭편을 재밌게 봤죠. 거의 월간지긴 하지만 근근히 연재하고 있는 연재작(!)입니다. 근데 정통 판타지가 아니군요.ㅋㅋㅋ 아. 이런.llorz
    그리고 밑에 보니 악마전기와 마신의 철퇴라는 글을 비교하며 추천해놨군요. 전 아직 안 봐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ㅋ
    뭐, 좋은 글 많이 찾길 바랍니다. ㅋㅋ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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