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감상

추천에 관련된 감상을 쓰는 곳입니다.



생존투쟁기를 읽고...

작성자
Lv.99 별일없다
작성
15.04.27 20:18
조회
4,333

제목 : 생존투쟁기

작가 : zaksalking

출판사 : 유료연재


 네이버에서 항상 문피아라고 치면 웹소설정보에 항상 보이는 제목. 생존투쟁기. 문피아에서 오래 계신분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으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그리고 같이 들려오는 소식. 1부가 지루하지만 1부만 참는다면 참 재밌는 소설이다..라고 항상 들었죠. 최근에 zaksalking님의 소설 3가지를 전부 최신까지 읽어보고 쓰는 감상입니다. 생존투쟁기-코리안데드워킹-더 배틀필드 순으로 글을 쓰고 계시고 코리안데드워킹은 완결이 났습니다. 이중 생존투쟁기에 대한 감상을 써보려 합니다.

 만약에 자신이 제주도로 여행을 가던중 대형 여객선보다 빠르고 싸게 조그마한 소형 선박으로 이동하게 해준다면? 여러분들은 이동하시겠습니까? 아니면 기다리겠습니까? 자, 주인공은 고아에 군입대를 앞두고 배낭여행을 떠납니다. 비용은 혼자서 벌어먹고 살아야 하므로 항상 간당간당한데 그 순간에 저런 권유를 받습니다. 물론 주인공은 승낙하고 시작부터 참 좋은 여행이 될것 같다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런 시간이 지나고 배는 큰 파도에 휩쓸려 주인공은 조난을 당합니다. 전혀 알 수 없는곳, 배낭여행을 준비하면서 배낭에 가득 넣어두었던 준비물들은 배낭이 찢어지면서 거의 잃어버리고 물 먹은 라이터와 라면 2봉지가 있습니다. 자 여러분은 어떤 행동을 하시겠습니까? 음식은 부족하고 바다와 인접한 숲에는 무엇이 있을지 모릅니다. 식물들은 전혀 눈에 익지 않으며 어떤 짐승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순간에 닥친 주인공이 살아 남기 위해서 목표를 잡습니다. 그것은 ‘생존’. 그래서 제목이 생존투쟁기 입니다. 살기 위해 싸운다. 어쨋든 크게 3부를 잡아 놓고 시작하셨다는데 1부가 숲에서 살아남기라면 2부는 판타지 세상에서 살아 남기 입니다. 3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이 글의 특징이라면 정말 어마어마한 분량입니다. 지금까지 32권 연재 하셨는데 거의 2년동안 쉬지 않고 연재 하신거 같네요. 분명한건 긴 호흡을 생각하시고 읽으셔야 하며, 1부는 제가 읽기 시작한 4월부터는 전부 뜯어 고치셔서 진입장벽이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분명한건 32권이라는 분량이 말해주듯이 긴 호흡을 가지고 읽으셔야 합니다.

 저는 이만 감상문을 남기고 사라집니다... 주인공의 다음 행보가 궁금한데 다 읽어버려서 이제는 하루하루 기다려야겠군요..


Comment ' 4

  • 작성자
    Lv.8 위밍업
    작성일
    15.04.27 23:33
    No. 1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작성자
    Lv.99 별일없다
    작성일
    15.04.28 11:02
    No. 2

    음... 감상문을 쓰면서 미리니름이 많으면 줄거리가 몇권 까지 나와버리니 사람들이 실망하고 안넣으면 홍보글이 되어버리고 뭐 그런거임. 워밍업님도 감상문 써보면 알게 될거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Vivere
    작성일
    15.05.17 22:29
    No. 3

    전체적으론 어마어마한 분량이지만
    한편 한편 편당 분량은 문피아 최최최소용량만으로 딱딱 끊어서 올리는 작품이라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전 재밌게 보다 너무 한펴한편이 짧아서 점점 구매 누르기가 꺼려저서 이제 완전 안보게 됐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푸른콩
    작성일
    15.07.18 14:37
    No. 4

    작가님 왜 이러세여...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감상란 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7723 판타지 건달의 제국 +13 Lv.64 이제운 16.01.09 2,923 3
7722 판타지 바보영주(약 스포) +7 Lv.98 경천 15.12.27 4,500 0
7721 판타지 유헌화님의 '건달의 제국'을 읽고 아쉬운 것 +10 Lv.88 라그나로 15.12.25 3,021 0
7720 판타지 실망을 준 새벽여행자 +10 Lv.96 아라짓 15.11.30 2,963 3
7719 판타지 은빛어비스 완결을 읽고(스포 포함) +11 Lv.99 낙시하 15.11.23 4,747 6
7718 판타지 카이첼의 '은빛 트릴로지' 완결에 대한 감상 +30 Lv.5 케이포룬 15.11.08 4,422 8
7717 판타지 작가추천-광악- +7 Lv.64 이제운 15.11.05 3,456 1
7716 판타지 그 섬에 가고 싶다 - 제목이 안티 +2 Lv.10 바가야룽 15.10.10 2,772 2
7715 판타지 월드메이커&플레이어즈 - 독자와 함께한 신... +10 Personacon 만능개미 15.09.20 4,613 15
7714 판타지 isk 님의 세이트를 읽고. +4 Lv.50 서우준 15.09.14 1,951 1
7713 판타지 묵향 33권 감상 +11 Lv.99 아침햇살17 15.09.14 11,835 0
7712 판타지 [중국장르] 충진인을 읽고서... +12 Lv.4 만박 15.09.09 3,083 3
7711 판타지 바람과 별무리 - 대항해시대 팬픽을 뛰어넘... +20 Lv.84 40075km 15.08.26 4,878 23
7710 판타지 로만의 검공을 보고.. +8 Lv.99 별일없다 15.08.14 4,721 7
7709 판타지 괴수처럼 감상 +3 Lv.98 경천 15.08.13 2,884 2
7708 판타지 '마크'를 읽고 +10 Lv.32 폭풍엄살 15.07.19 5,338 14
7707 판타지 바이퍼케이션-하이드라 를 읽고 +8 Lv.22 무한오타 15.07.07 2,874 2
7706 판타지 감동이 있던 소설들. (판타지편) +18 Lv.1 [탈퇴계정] 15.07.02 8,943 6
7705 판타지 기상곡 - 맛깔나게 재해석된 용사 이야기 +5 Personacon 만능개미 15.06.28 4,335 10
7704 판타지 요즘읽은 장르소설28 +4 Lv.2 DrBrown 15.06.19 6,499 6
7703 판타지 이모탈-피스트킹 +3 Lv.2 to목각 15.06.02 4,495 0
7702 판타지 몬스터링k를 읽고 Lv.11 레듀미안 15.05.28 1,992 0
7701 판타지 이모탈-워리어 +1 Lv.2 to목각 15.05.28 3,891 0
7700 판타지 완결난 지 오래됐지만 폭염의 용제 +8 Lv.38 고오옹 15.05.27 3,725 2
7699 판타지 요즘읽은 장르소설27 +13 Lv.2 DrBrown 15.05.02 6,641 1
» 판타지 생존투쟁기를 읽고... +4 Lv.99 별일없다 15.04.27 4,334 0
7697 판타지 레시드 +6 Lv.7 가을날 15.04.21 3,122 7
7696 판타지 죽어야 번다를 읽었습니다. +18 Lv.1 라그랑지 15.04.18 5,591 7
7695 판타지 탑을 올라가는 그들의 이야기 2가지 Lv.99 낙시하 15.04.13 2,568 3
7694 판타지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환생탑의 에이스' +8 Lv.65 용사지망생 15.04.05 5,945 4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