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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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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99 글방쥔장
작성
08.12.13 19:41
조회
2,589

작가명 :

작품명 :

출판사 : 중앙북스

대여점에서 책을 고를때 가장 먼저 보는 부분에 대한 비평(?)입니다.

흔히 대여점에서 독자들이 가장 먼저 보는 부분은 어디일까요?

표지의 화려한 그림? 뒷면의 요약 줄거리및 광고 문구? 아니면 곧바로 책의 내용을 훝어 볼까요? 물론 그러실 분도 있겠지만 제 생각으론 책의 사이드 부분(각 책장이 접합된 제목과 출판사 및 작가가 인쇄된 부분) 일것입니다. 거대 매장이 아닌 대부분 대여점에선 책의 표지를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신간이 들어와도 표지를 보이게 장식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각 출판사의 개성이 보이게 됩니다. 저희 매장에 오신 손님중 중앙출판사의 책을 선듯 고르시는 분이 매우 드뭅니다. 왠지 모르게 고풍스러운 디자인 같기도 하고 색상만 틀릴뿐 모든 책의 디자인이 같더군요. 몰개성하지요. 중앙 출판사 관계자 분들 특히 디자인 하시는 분들 조금 각성해 주세요. 좋은 내용의 재미있는 책들이 손님의 손을 타지 못할때 참 안타깝습니다. 조금만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사족. 개인적으로 극악의 2008년 극악의 책모서리는 검마사, 아이언본 인것 같습니다. 중앙북스는 아니지만...... 참 성의 없더군요

사족2. 웅비출판사 분들 만만치 않습니다.  


Comment ' 14

  • 작성자
    Lv.12 디르카
    작성일
    08.12.13 20:08
    No. 1

    ..에..다들 같은 디자인이라면..

    혹시 그 전부 하얀색에 검은테두리..그거인가요 혹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리하이트
    작성일
    08.12.13 20:10
    No. 2

    아.. 검마사 진짜 색갈도 어두침침한 퍼런색에 보기싫은;; 애초에 뒷표지 설명만 보고도 접엇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srb9434
    작성일
    08.12.13 20:22
    No. 3

    저도 좀 그렇네요.
    뭔가 고품격스러우면서도 미묘한 그런 느낌?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alsrb9434
    작성일
    08.12.13 20:31
    No. 4

    그래도 시드노벨의 반짝반짝 히로인같은 표지보다 나아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4 애시든
    작성일
    08.12.13 21:20
    No. 5

    난 표지에 무슨 만화같은 표지보다는 차라리 중앙표지가 더 낳던데..
    가끔 책 표지보고 깜짝깜짝 놀랄때 있는데..중앙표지는 좀 성의는 없지만 괜찬던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둔저
    작성일
    08.12.13 21:23
    No. 6

    alsrb9434님 // 시드노벨 주고객층에게는 오히려 그런 스타일의 표지가 먹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저도 그런 표지가 좋다는..[먼산]

    책을 펼치는 것 자체가 고생이었던
    '남겨진 아이 버려진 아이' 표지가 생각나네요.
    -_-;;; 책은 재밌게 읽었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표지는 정말 무서웠습니다.
    무슨 공포소설인줄 알았다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srb9434
    작성일
    08.12.13 21:31
    No. 7

    "남겨진 아이 버려진 아이"지금 표지 구경했는데 정말 무섭네요...........
    소개에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라고 적혀있는데 무슨 공포소설같은 표지의 느낌이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9 둔저
    작성일
    08.12.13 21:36
    No. 8

    alsrb9434님 // 제목이랑 표지를 연관지으면 사산되거나 기형으로 태어난 아기의 복수를 하려는 엄마의 잔혹한 복수극 같은 내용일 것 같죠(...)
    그러나 실제로는 사고로 부모를 한순간에 잃어버린 고딩이 집 앞에 버려진 아기를 자신이 키워나가는 이야기라는...
    ...대체 표지를 누가 정한건지...-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lsrb9434
    작성일
    08.12.13 21:40
    No. 9

    표지 정한 분이 흑마법사가 아닐까 잠시 생각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6 쭌님
    작성일
    08.12.13 22:34
    No. 10

    중앙북스는 표지를 너무 우려먹는 것 같다는....
    색깔만 다르지, 거의 비슷비슷해서 -ㅅ-
    좀 변화적인 표지를 썼으면 하네요....
    체크무늬가 지겹다는 ㄷ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은수저군
    작성일
    08.12.14 12:03
    No. 11

    저 같은 경우 그냥 소설에는 표지를 많이 바라지는 않습니다. 중앙북스만 보는 것도 아닌데 거기서 표지를 하나만 우려먹던 말던간에 별로 상관없습니다.
    그것보다는 표지뒷면에 있는 책소개나 좀 잘 적어줬으면 하네요. 사실은 재미있는 책이라도 책소개가 유치찬란하면 안 보고 싶은 경우가 많아요. 나중에 재미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보지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담진현
    작성일
    08.12.14 12:06
    No. 12

    표지 디자인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는 생각에 동참하고픈 1人~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狂風怒火
    작성일
    08.12.14 12:11
    No. 13

    중앙북스표지 정말 구리죠...그래서 나갈책도 안가나겠다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87 견리
    작성일
    08.12.14 13:11
    No. 14

    중앙북스.. 맨처음 나왔을 때엔 거부감도 드는데 표지 신경 안쓰고 읽으면 괜찮은 작품들이 많기는 하죠. 그래도 좀 바꾸는 편이 좋다고는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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