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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헉! 지금이 몇 시?

작성자
Personacon 이설理雪
작성
12.10.22 17:14
조회
2,014

아침과 새벽에 그렇게 못 자서 고생한 저는

안 되겠다 싶어서 12시 무렵, 다시 침상에 누웠어요.

잠깐 깼어요.

오후 2시였어요.

1 시간만 더 자고 일어나면 되겠지 했어요.

그 1 시간이 3 시간으로 변해버렸어요.

...방금 일어나서 머리 감고 세안하고,

지금은 냠냠쩝쩝 저녁 먹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매장의 과자를 봐도 그닥 땡기지도 않아요.

그리고 이리되면 운동하는 건 다 도로묵?!

으앙~

참참.

여기부터는 다른 얘기인데요.

성류님 남자거든요?

의문이 드는 게, 왜 같은 성별의 사람이 사진을 저장하고 있으며,

(댓글에 그렇게 달려 있습니다, 영어 넉 자님^^*)

승종님과 배금주의님은 못 봐서 아쉬워하는 거죠?

같은 남자끼리라도 서로의 얼굴은 궁금하다, 뭐 그런 건가요?

아니면 경쟁의식? 둘 다?

어쨌든 빙긋,하고 웃게 되는 댓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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