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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신의강림..2권 잘못된점

작성자
Lv.1 별빛한스푼
작성
05.07.18 22:55
조회
1,244

작가명 : 쥬논

작품명 : 앙신의강림

출판사 :

앙신의강림을 보고있습니다

그럭저럭 읽을만 하더군요..

지금 2권까지 읽었는데..

2권중반부에..시르온이 황태자 구하러 지하 갱굴에서 싸울적에 헤이호가 나타났죠..

여서 문제점이 있더군요..

우찌 헤이호가 시르온을 알아보았을까하는 문제점..

시르온는 라흐만의 얼굴 가죽피를 쓰고 변장해있었는데..

혹시 제가 모르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분은 설명 부탁드립니다


Comment ' 13

  • 작성자
    Lv.1
    작성일
    05.07.18 23:32
    No. 1

    앗!! 저도 그래서 앞부분을 다시 훑어 보았었죠.. 제 생각에는 헤이호의 느낌..이 아니었을까 -_-.. 하는 건데, 만약 그렇지 않다면 순전히 쥬논님의 잘못이 아닐까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앙신과강림
    작성일
    05.07.19 01:41
    No. 2

    헤이호는 검의 귀재입니다
    당연히 마나를 다루지요
    즉 그 사람의 겉모습이 아니라 그 기운을 느끼기 때문에
    알수 있는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앙신과강림
    작성일
    05.07.19 01:43
    No. 3

    그리고 2권정도 읽고 앙신을 평가하지 마십시오
    앙신은 책이 진행될수록 재미의 탈력이 붙는 그런 명작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랜디로즈
    작성일
    05.07.19 01:51
    No. 4

    지극히도 개인적이 이야기이지만..
    앙신 그리 큰 느낌을 받지못했다는..;;;
    주인공 시르온의 카리스마를 많이 말하시던데...저는 별로...
    막 뭐 마법에 엄청난수의 사람들 죽고 말도안되게 쌘 망령들가지고 싸우는거보고...그냥 그저 그랬죠..
    오히려 카리스마는 1권밖에 읽지 못했지만 천마선의 그 쌘녀석...
    그녀석의 카리스마가 더 대단했다는..
    그래서 가끔 뭐 앙신을 절대적으로 추종하고 격렬히 추천하시는 분들 보고...'
    내가 이상한건가..
    하지요..^^;;
    오히려 저는 비슷한 시기에(???)나왔던 하얀 늑대들에 더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별빛한스푼
    작성일
    05.07.19 02:54
    No. 5

    아니 누가 평가를 했다고 그러시는지 ㅡㅡ?거참 사람들
    개그맨도 아니고 웃기시네여
    평가를 언제 했습니까 ㅡㅡ
    그리고 앙신은 책이 진행될수록 재미의 탈력이 붙는>>>지극히 주관적이네여
    명작이라는것도 주관적이겠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감상비평 아닙니다만..제발 여기 올라오는 모든글들이 감상 비평 밖에 없을것이라는 편견좀 버리시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네옹
    작성일
    05.07.19 07:59
    No. 6

    앙신과강림님 위에 글은 평가한게 아닌거 같은데요. 저도 앙신의 강림은 별로 재미가 없었습니다. 취향에 따라 틀리겠지요. 좋게 말하는 평가는 괜찮고 나쁘게 말하는 평가는 안된다는 생각은 버리시지요. 남의 의견도 존중해 주면 좋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현령
    작성일
    05.07.19 10:19
    No. 7

    전 재밌게 봤습니다만... 위에 두분들 말씀에는 공감... 작품에 관해 뭐라고 말만 하면 눈에 불을 켜고 흥분하는 사람들 많죠.. 앙신과강림님은 뭐 그정도까진 아니었지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아웨
    작성일
    05.07.19 12:26
    No. 8

    앙신의 강림.. 최근 읽어본 판타지 중에선 단연 으뜸입니다.
    초반부에 꾹 참고 그저 내용 이해만 하다가.. 사막 벗어나고 부턴 전 재미있어 지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의 한 방 반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淸流河
    작성일
    05.07.19 13:55
    No. 9

    마지막의 그거는 반전이 아니죠. 스토리에 영향을 준것도아니고 그냥 그랬다~ 라는식의 이야기전개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白山
    작성일
    05.07.19 16:14
    No. 10

    마지막에 내용은 반전은 아니죠... 오히려 허탈했습니다.
    어쨌든 초반부에 흥미가 떨어지는 것은 확실합니다. 예전 박스무협에서 본듯한 탈출신부터 해서 말이죠. 저도 1권읽고 한참후에나 완독했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흥미진진해진다는 것도 확실합니다. 꾹참고 한번 보시면 후회는 안 하실 듯... 원래 앞부분이 지루해야 뒤에 재미있는 부분이 극대화되지 않습니까?? (나만 그런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암중광
    작성일
    05.07.20 02:20
    No. 11

    뭐 재미 있고 없고는 개인 취향에 따라 다 다르지요! 저는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최고 까지는 몰라도 상당히 수작이라고 느꼈습니다. 스토리의 구성도 등장인물의 입체감도 다 좋았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숭악사랑
    작성일
    05.07.21 15:05
    No. 12

    앙신의강림....15권짜리..

    재미있게 봤네요...........

    스케일도 크고 사건도 아주 치밀하고 재미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앙왕
    작성일
    05.11.14 21:48
    No. 13

    저도 옥의티를 고르라고 한다면...
    먼저 황태자는 저하라는 명칭을 쓰지 않는다는 겁니다.황태자는 전하죠.
    저하라는 명칭은 왕세자에게 쓰는 명칭입니다. 또는 거기에 준하는 인물에게 쓰이죠.황제는 폐하,황태자는 전하,왕은 전하, 왕세자는 저하
    이것이 명칭에 맞습니다. 머 딴지를 걸려는것은 아니고요.
    단지 보다보니 약간 거슬려서 옥의 티를 지적해봅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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