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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세틀러[미리니름]

작성자
Lv.1 아벨라
작성
10.04.26 20:44
조회
4,103

작가명 : 이위

작품명 : 더세틀러

출판사 : 뭐중요한가요..

몇 년전인가..... 싸이월드에 가입했던 한 판타지 카페에서 추천글을 보고 읽게된 소설이었습니다.

초반엔 적당한 기간에 적당히 나오다가 점점 발간 주기가 늦어졌지요. 5권즈음에는 작가분이 '비주류'라서 출판은 이대로 마감하고 인터넷으로 연재를 계속한다기에 정말 마음 아팠던 작품이고요. 다시 6권 재개됬을 때 환호하기도 했습니다.

연재 기간중에 해외에 일년 반 나가있었는데, 해외에서도 가장 기대가 되어서 문피아 기웃거리며 신간 연재란 뒤적였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대충 스토리를 말하자면

지금으로부터 먼 미래, 화성에 식민지 건설을 위해 떠난 우주 함대가 차원이동으로 판타지 세계로 갑니다.

우리의 현재보다 월등히 앞선 문물을 가지고 중세 시대로 갔으니 '신급' 수준의 먼치킨이지요.

사실 이 소설에서 강함 약함 따위는 전혀 문제거리가 아닙니다.

소설의 재미는 이 세틀러 들이 어떠헥 신세계에 정착하느냐지요.

이들은 지극히 이성적이어서 가진 힘을 함부로 사용하지도 않고, 인권도 존중할줄 압니다.

맞는지 틀린지 모르겠으나, 중간 중간 나오는 작가의 과학 지식이나, 아직 구현조차 되어있지 않은 기술을 미래 예측하여 소설에 싣는 것을 보면, 작가분이 상당한 용자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권에 나온 상온 초전도체 등은 어지간해선 전공자 아니면 생각 못할만한 소재인데......

문체또한 딱히 흠을 잡을 곳이 없습니다. 우수하다고 해야할까요.

소설에서 가장 쳐주는 것은 정치 의식입니다.

대게의 판/무의 한계는 민주주의고 지금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 작가다 보니 우리 세계의 가치관과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많이 봅니다. 비평란 댓글에서도 보았는데, 중세시대의 봉건제는 합리적 이유에 의해 존재하는데 어디서 뚝 떨어진 혹은 중세에서 태어난 주인공이 능력위주제에 평등사상을 가지고 있는거 보면 참 우습지요.

세틀러들은 민주보단 사회주의 성격이 강한... 좌파 성향이 강하더군요. 사실 이성이 발달할수록 분배가 발달하는게 사실이기도 하고요.

전체적으로 보면 신세계에 어찌어찌 정착하여, 그들이 왔던 세계의 문명을 극복하느냐와, 뒤쳐진 신세계에 그들의 문명을 전파하고 봉건제 아래에서 힘겹게 사는 대다수의 사람들을 구제하는게 주 스토리네요. 중간중간 덤비는 국가들 미사일로 날리고, 그 세계 최강국도 문물로써 누르고 하는 등의 먼치킨 짓을 하지만 딱히 거슬리진 않습니다. 충분한 합리적 이유와 설득을 가지고, 그런 행위를 하거든요.

마지막권은 상당 부분 마구마구 넘어가는 듯한 느낌이 강했지만, 그러면서도 복선 깔것은 다 깔고 정리할 것은 다 정리하네요.

제일 재밌었던 부분은 라사라는 외계인이 '카밀라'라는 마계의 왕과 마계를 제거하는 부분이었던 듯합니다.

어느 소설에서도 마계를 그런식으로 표현해본적이 없고, 그렇게 없어져 본적이 없거든요.

전체적인 평을 주자면......... 무조건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 소설입니다만, 수준 낮은 펑펑 터지기 식의 전투샷 좋아하시거나, 개념없는 먼치킨을 좋아하신다면 아마 무지 지루하실 것입니다. 판타지 장르르 달고 있되, 문학소설 비슷한 그런 소설을 찾으신다면 강추입니다.


Comment ' 16

  • 작성자
    Lv.99 코드명000
    작성일
    10.04.26 20:49
    No. 1

    내용도 충실하게 재미있는 소설이죠 좀 빨리 끝났다는것이 정말 아쉽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Agape
    작성일
    10.04.26 21:06
    No. 2

    이위님 현마록도 재밌게 읽었는데, 더세틀러도 역시 재밌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프리시커
    작성일
    10.04.26 22:16
    No. 3

    마지막 권이 너무 축약하는 듯한 느낌이어서
    아쉬웠습니다.

    카밀라나 마계의 설정을 보면
    이야기를 더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PS. 그건 그렇고, 마지막 부분에서
    루시아는 결국 유지하와 이어지지 못한 것
    같더군요.( '')a
    그녀(미리니름일 것 같아서 이름은 밝히지 않고;)도
    결혼했는데, 루시아는 그저 동료라고만 나오는 걸 보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소설재밌다
    작성일
    10.04.26 22:31
    No. 4

    완결 권이 나왔나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천사知인
    작성일
    10.04.26 23:21
    No. 5

    "세틀러들은 민주보단 사회주의 성격이 강한... 좌파 성향이 강하더군요. 사실 이성이 발달할수록 분배가 발달하는게 사실이기도 하고요. "
    글쓴분도 민주주의의 반대가 사회주의로 알고 계신가보군요 아 우리나라교육의 한계인가요?
    북한도 명목상으로 투표를 합니다. 왜 그럴까요?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는 민주주의 사상을 내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북한은 사회주의체재도 아닌 그냥 독재국가 입니다.
    여명의 제국인가 거기서도 이걸 혼동해서 그대로 출판하던데 읽는 동안 조금 씁슬하더군요.
    솔직히 세계에서 완전한 자본주의 체제도 없구 완전한 사회주의 체제도 없습니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고 있죠 대표적인 것으로 사회보장제도 예를 들면 최저 임금 의료보험 연금 등등이 사회주의국가에서 먼저 실시한 것이죠. 계획경제도 마찬가지고요.
    제가 이러한 글에 답변을 쓰는 이유는 체제에 상관없이 어느것이 자신의 이상과 맞는지 생각하고 투표를 해야 하는데 이런한 편견과 잘못 주입된 생각으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하고 후회할것 같아서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averick
    작성일
    10.04.27 09:38
    No. 6

    민주주의와 사회주의가 서로 반대편에 있다는 것은 분명 착각일 수 있습니다만, 그것이 '세뇌의 산물'이라는 편견 역시 일종의 세뇌의 산물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군요. 굳이 세뇌라는 단어를 거기에 맞춘다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절대왕정이나 봉건주의가 민주주의와 반대말인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서로 반대'라고 생각하는건 확실히 착각이죠. 민주주의를 사회주의와, 자본주의를 공산주의와 짝짓는게 맞죠. 이렇게 짝짓는거까지 착각이라고 하시진 않겠죠?
    물론 이건 완전히 반대말이라고 해서 짝짓는 것은 아닙니다. 쇠고기와 돼지고기를 짝짓는 것처럼 비슷한 것의 묶음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쇠고기와 돼지고기도 경우에 따라서는 반대말이 될 수도 있지요.

    그리고 본문의 이야기는 서로 정반대편에 있는 사상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리플 다신 분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서로 조율될 수 있는 사상이라는 의미가 강한 것 같은데 거기서 뭔가 다른 것을 느끼셨나보군요.
    '보다 사회주의 성격이 강한' 사회가 있고 '보다 민주주의 성격이 강한' 사회가 있다는 이야기가 말씀하신 것과 뭐가 어떻게 다르다는 말씀인지? 세틀러의 사회는 민주주의를 배척하는 완전 사회주의 체제라는 말이 나오기라도 했나요? 지금 누가 세뇌된 사람 같은 이상한 사고를 하고있는지 스스로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천사知인
    작성일
    10.04.27 19:55
    No. 7

    //세쯔 대체 하시고자 하는 바를 모르겠네요. 제가 사회주의를 옹호한 것도 아니구 민주주의 반대가 사회주의가 아니란 얘기만 한겁니다. 그러면 제 얘길 반박할려면 사회주의가 왜 민주주의와 반대인지를 얘기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상하게 말을 하시네요 제가 언제 세뇌 얘기를 했나요??
    솔직히 세쯔님은 사회주의 사상에대한 책이나 공산주의에대한 책을 한번이라도 읽어본 적은 있으신가요?(제가 우리나라 교육운운한 것은 사회주의 사상에대한 책한번 읽어보지 않고 거기에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한국교육의 현실을 말한겁니다.)
    뭔 세뇌 운운하시는지 어이가 없네요
    제가 본 책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내용은 자본주의 시장체제에서의 빈부격차 복지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나온 사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는 전혀 별개의 문제를 다루는 사상이죠.
    민주주의의 반대는 전체주의 왕권주의 입니다.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게 민주주의인데 공산국가도 거의다 민주주의를 기본으로 시장경제를 공산주의 즉 "공동생산 공동 분배" 하는 체제를 따르고 있습니다. 세틀러들은 이미 민주주의 체제입니다. 의원을 뽑고 투표를 하고 다 민주주에 입각한 시스템이죠. 지금 세계는 몇몇 왕정국가 독재국가를 제외하고는 민주주의 체제를 쓰고 있죠.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84839 target=_blank>http://100.naver.com/100.nhn?docid=84839</a>
    위 링크는 사회주의에 대한 네이버 백과사전 내용입니다.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는 비교할수 없는 사상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뭐뭐의 반대라고 할수 없죠.공산주의나 사회주의나 인간사회의 경제체제에 대한 사상이다라고 할수 있죠. 그리고 대부분의 공산주의 국가들은 민주주의 국가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아벨라
    작성일
    10.04.27 22:51
    No. 8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겠지요. 제가 학교에서 그리 배웠기에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으나, 현재, 공산주의를 택하는 모든 나라는 사회주의를 택하도 있다고 보고, 이를 동일화해도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궁극적으로 제가 잘못 적었네요. 민주주의의 반대말이 사회주의가 아닌건 맞으니까요. 전혀 의식을 못했는데.......

    솔직히,....... 아니면 말고....... 입니다.
    크게 의미가 있진 않은 듯합니다.
    단지 글에 사상 이야기 넣은 것은, 타 소설과 다르게 민주주의를 벗어났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悲戀歌
    작성일
    10.04.27 23:28
    No. 9

    크.. 너무 아쉬운 완결이에요.ㅠ 두권정도만 더나와도 될거 같은데.ㅠㅠ
    수고하셨어요 작가님.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로얄밀크티
    작성일
    10.04.28 09:16
    No. 10

    민주주의의 대척점에 전체주의는 없습니다. 군주정이겠죠.
    민주주의는 전체주의를 포용합니다. 나치정권 같은 예를 들죠.
    전체주의와 반대되는 것은 자유주의죠.

    그리고 사회주의는 딱히 어떤 것과 대척점에 서 있는 사상이 아니라
    그저 사회복지를 좀더 우선시 하는 거죠.

    자유주의가 자본의 자유를 강조하면 신 자유주의가 되듯이
    자유주의에서 인간의 평등권을 중시하는 쪽으로 간다면
    사회주의가 될 수 있는거죠.

    공산주의는 공동생산을 중시하는 사회운영체제로 보여집니다.
    딱히 꼭 무언가의 반대되는 대척점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꼭 이분법적으로 악과 선으로 규정지으려고 하는게
    문제인 것 같아요. 자유주의와 민주주의의 차이도 모르고 그냥
    쓰는 경우가 많으니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averick
    작성일
    10.04.28 09:53
    No. 11

    '편견과 잘못 주입된 생각'이라는 말씀을 하시길래 저도 좀 부풀려서 세뇌라는 단어를 써봤습니다. '책'과 '전자매체'는 서로 반대말이 아니지만, 대척점에는 설 수 있습니다. 아닌가요? 지금 이야기하는 주제가 무엇인가에 따라 일시적으로 대척점에 설 수 있는 것은 많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은 대개 차이점 이전에 '유사점'을 갖지요. 꼭 완전한 반대말을 찾아야 그것이 대척점에 설 수 있다는 말입니까?
    '민주 보다 사회주의 성격이 강한...' 이라는 한마디에서 작가분이 편견과 잘못 주입된 생각을 가지고 글을 썼을 뿐 아니라 독자들에게까지 착각을 전파시켜 잘못된 가르침이 널리 퍼질것이라는 것은 모두 읽어내시고 불길한 걱정에 사로잡혀 쓰신 댓글이 아니던가요? 저는 그 걱정을 불식시켜드리려 한 것 뿐입니다.
    위에 리플 다신 어떤 분은 제가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는 원래 반대말이 맞습니다' 라고 주장했다고 착각하시는 것도 같은데, 생각해보시죠. '짠 맛보다 단 맛이 강한...'이라고 하면 짠 맛과 단 맛이 동시에 있다는 뜻입니다. '맛'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뜻이고요. 서로 공존할 수 없는 것을 말하고있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단 맛과 짠 맛은 반대적인 의미가 '약간' 있긴 합니다. 그렇다고 '매운 맛보다 단 맛이 강한...' 혹은 '단 맛보다 신 맛이 강한...'이라는 말이 성립할 수 없는 것도 아니죠.
    이렇게 단어가 쉽게 교체될 수 있는 하나의 문장을 가지고 모든 결론을 내리고 읽는 독자들 걱정까지 하는 기우에 빠지신 분에게 한마디 하는데 왠 어이없는 사족들이 이렇게 붙어나오는지 참 -ㅅ-;
    아니면 단 맛과 짠 맛에 '맛'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것 만큼의 공통점도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사이에는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그건 '반대말이 아니라고 주장' 하는게 아니고 '아예 다른 카테고리라고 주장' 하는거죠. 그리고 어떻게 보면 그 말도 맞기는 합니다. 카테고리라는 것은 일종의 검색어라고 볼 수 있으니 폭을 좁히면 집합의 원소는 줄어들죠. 하지만 어떤 카테고리 안에도 민주주의와 사회주의는 함께 있을 수 없다는 주장은 솔직히 웃기지 않습니까? 이 말도 틀렸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averick
    작성일
    10.04.28 09:57
    No. 12

    혹시나해서 다시 한번 설명하지만, 천사지인님 말씀에 틀린것도 반론할 것도 별로 없습니다. 다만, 그 '민주보다 사회...'라고 하는 하나의 문장에서 모든 것을 엮어내는 그 반응 자체가 아주 오버스럽고 희안해서 댓글을 단겁니다. 제가 단 리플도 천사지인님이 지금 주장하시는 부분하고 상충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뒤에 다신 설명도 저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얘기입니다. 제가 그 말에 반박할 이유도 하나도 없고요. 저는 실제 민주주의와 사회주의가 어떤 사상인가 하는 부분을 말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언어학적인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잘 보시면 아실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Maverick
    작성일
    10.04.28 10:04
    No. 13

    그리고 반대말이 없는 단어, 대척점이 없는 단어는 있을 수 없습니다. 아, 공인된 반대말이 없을 수는 있습니다만 반대말처럼 쓰이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죠. 일시적인 대척점으로요. 예를 들어 스스로 빛을 뿜는 항성인 거대한 '태양'과 왜소한 일개 위성인 '달'이 동등한 위치에서 반대말의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이명박'과 '노무현'은 둘 다 딱히 '반대편'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는 한 명의 사람일 뿐이지만, 그들이 어떤 현상 또는 이념의 상징물이 되었을 때 서로 반대말로 취급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말은 만들기 나름이라고 간단하게 정리할 수도 있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광명개천
    작성일
    10.04.28 11:58
    No. 14

    결혼관이
    결혼없고
    오는 이성 안 막고
    가는 이성 안 막고
    수명은 무한인데
    루시아도 예전에 동거햇다 지금은 헤어진 중일 수 있죠
    ??는 지금 동거중인거고
    저런 결혼, 연애개념에서는 어지한히 남자가 매력있지 않는 이상 여자가 2명이나 붙지 않겠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54 물질수지
    작성일
    10.04.28 12:03
    No. 15

    세틀러에서 아쉬웠던게...

    중도를 표방한 자유 선진문물의 전도자 쯤 되는데...

    열폭해서 교국에 미사일 쏘는게 문제였죠.

    맨 처음 읽을 당시에는 짜릿한 맛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행동에 이해 안될 무대포적 행동이었죠.

    머 무대포적 열폭으로 매번 미사일 날리는것이면 큰 상관이 없는데...

    그 순간 참지 못하고 날린 장면...

    더 세틀러 모든 권을 합해서 가장 아쉬웠던 장면인가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프리시커
    작성일
    10.04.28 12:31
    No. 16

    광명개천님/그런데 ??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아내라고
    칭하고 있었죠.
    단순히 동거라고 하기는 힘들었습니다.(아이 이야기도 있고요.)

    예전에 결합했다 깨진 사이라면
    여타 설명없이 옛동료라고만 쓰진 않았겠죠.( ``)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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